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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능개발사에서 출간된 Suzuki Tanaka작가님의 그녀석의 순정 10부 리뷰입니다. 그냥 광공과 못난이 아방수의 지독한 사랑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어라라,,생각한거보다 더 순수하고 귀여운 로맨틱코미디네요,,, 귀여운 학원물 로코 땡기실때 추천하고싶어요ㅠ완결 안나서 다행인지도,,,주인공수말고 주변인물들도 다 매력적이고 귀여워서 계속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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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4월에 현대지능개발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스즈키 다나카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10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리뷰을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1권을 읽으면 꼭 완결까지 봐야만 하는 완독병에 걸려있어서... 가끔 그것 땜에 벨태기가 오기도 하는데요... 이 작품은 막 벨태기가 오고 그럴 정도로 지겹진않지만 같은 패턴이 계속 반복되니 조금 아쉽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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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스즈키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10부 리뷰입니다. 똑같은 책의 리뷰를 여러개나 쓰려니까 힘들긴 하네요.. 계속 비슷한 류의 감상만 쓰게 되는 것 같은데 오래된 작품인 것에도 불구하고 장수하고 있는 작품이고 또 그만큼 인기 있는 데엔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완결이 언제 날 지는 잘 모르겠지만 주인공수의 이야기가 많이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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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능개발사에서 발간한 Suzuki Tanaka 작가님의 [루비] 그 녀석의 순정10부을 보고 쓴 리뷰입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읽기 시작했던 <그 녀석의 순정>! 1권부터 천천히 보고있었는데 벌써 10권까지 읽었네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작품이라 읽다보면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립니다 재미있는 작품이라 추천드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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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녀석의 순정 10부 리뷰입니다. 지금까지 총 12부까지 출간이 됐는데 그것도 부족하다고 느낄 정도예요! 마음 편하게 소소한 재미를 느끼고 싶은 분들이면 적극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학원물이고 순수한 애들이라서ㅋㅋ 별 대단한 사건은 없는데요 그래도 그 애들이 꽁냥꽁냥대는 게 정말 귀엽습니다ㅜㅜ 솔직히 일상물인데 이 정도로 이야기 끌고 오는 거 보통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작가님의 역량이 빛을 발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씩 지루한 얘기도 없진 않아요 그래도 그런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소중하네요 저는 생각날 때 1권부터 쭉 재탕해요 봐도봐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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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능개발사에서 출판된 Suzuki Tanaka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10부 리뷰입니다. 10부에서는 문화제 에피소드가 나오네요. 요시다는 반별 발표회에서 왕자역을 맡게되어 당황스러워 하는 사토를 보며 즐거워 하는데 그런 요시다를 보고선 공주역으로 추천해서 결국 제 꾀에 자기가 넘어가게 만들어 버렸네요. 요시다는 사토를 언제쯤 이길 수 있는건지ㅋㅋ 사토가 요시다를 너무 잘 알아서 평생을 가도 못 이길것만 같다고 느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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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를 앞두고 반 전시를 정하는데 사토는 요시다에게 장난을 칠 생각으로 귀신의 집 의견을 제안합니다. 자꾸 장난치는 사토가 짓궂어보이면서도 은근히 이해가 되네요. 요시다 점점 귀여엽게 느껴집니다 ㅎㅎ 그런데 요시다의 편을 들어주자 갑자기 질투하는 사토의 모습까지 ㅋㅋ 초반부터 재미있는 포인트들이 많았습니다. 여전히 귀여운 사토와 요시다 커플입니다. |
| 다나카 스즈키 작가의 <그 녀석의 순정> 10부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그 녀석의 순정도 벌써 10권이네요. 10권에서는 문화제로 시작합니다. 이번에도 여자애들은 사토에게 코스프레를 시킬 욕망으로 불타지만 사토는 요시다를 괴롭힐 생각에 빠져있네요. 영국 유학시절 요한도 놀러왔어요. 사진부 미나의 대신 말해주는 반지 이야기도 재미있었어요. 이번 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