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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suki Kizu 작가의 기븐 -given- 3부이다. 평소에 관심이 있어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완결이 났다고 해서 한 권씩 구매하고 있다. 밴드물이라 기대되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재밌다고 추천한 작품이라 어떤 내용일지 기대된다. |
| 키즈 나츠키, 기븐 3부 리뷰입니다. 메인 커플 제외하고 꼬이고 꼬인 어른들의 애정전선을 보는게 너무 짜릿하고 재밌어서 아껴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마후유가 기대 이상의 직진남(?)인게 너무 좋아서 아주 맘에 들었음. 애니도 꼭 본다.. |
| 작화 진짜 정성 가득... 한 장면 한 장면 다 공들인 느낌이라 보는 내내 눈이 호강했어요. 이런 퀄리티면 책값 하나도 안 아깝다는 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 특유의 일본식 잔잔한 감정 묘사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 Natsuki Kidu 작가님의 기븐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간간히 나오는 우게츠가 정말 귀엽습니다.. 밴드 이름 정하는 것도 식당에 앉자 의논하는게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기븐이라는 밴드가 이렇게 지어졌다니~~ 아주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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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나츠키 작가님의 기븐 3부를 보고 쓴 리뷰입니다. 3권에는 그 이후로 어찌저찌 사귀게 된 우에노야마와 마후유가 나오고 카지와 하루키의 이야기가 새로 시작되는군요. 익숙하다 싶더니 애니 극장판으로 카지 하루키 내용까지는 봤던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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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작가님 진짜 잘하시네요 3권은 서사나 감정적인 부분도 잘 나와서 좋았습니다ㅋㅋㅋ 중간중간 4컷만화나오는건 일상 밴드부 만화같으면서도 재밋네요.. 그리고 일본은 ㄴㅐ수가 잘되어있고 밴드판 자체가 진짜 크다고는 알고잇었는데 관심도 자체도 크고 이렇게 각종 콘테스트->락페로 이어지니가 새로운 좋은 밴드들이 계속 발굴되는거군요.. 한국도 밴드문화가 더 발전됐음 좋겠다는 생각하면서 읽었습니다 ㅜ 솔짇히 주인공인 마후유랑 우에..어쩌고 고등학생 두명인 친구는 생각보다 빨리 이어져서 좀 아쉽다..? 했는데 카지 하루키 카지룸메 이쪽이 ㄹㅇ 맛집이네요 ㅎㅋㅎㅋㅋㅋㅋㅋㅋ 난 뭐 카지가 하루키란테 대하는게 좀 다르다? 이런 언급을 마후유가 하는게 나오길래 오..?? 하고 봑는데..? 막판 보고 또 오…?? 햇습니다ㅋㅋㅋ 재밌어요 어케 될라나.. 개흥미진진하다 |
| 이 리뷰는 Natsuki Kidu 작가님의 ‘기븐 -given- 3부’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기븐 시리즈는 언제 어느 부분을 읽어도 재밌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읽어도 재밌네요. 카지와 우게츠의 미묘한 관계가 정말 좋습니다. 마후유와 우에노야마의 관계도 이제 진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기븐 -given- 4부에서는 어떨지 뒷내용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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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의 기븐인 이유가 3권에 나오네요 밴드의 이름이자 책의 제목인 기븐이 만들어집니다. 마후유를 향한 사랑을 자각하고 첫 라이브 무대 뒤에서 키스한 우에노야마는 이제 와서 갈등을 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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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야마는 라이브를 끝마치고 뒤늦게 자신이 마후유에게 키스를 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마후유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마후유가 어땠을지 걱정하는데, 마침 마후유가 아파서 우에노야마는 병문안을 갑니다. 두 사람은 점점 더 가까워지고 밴드의 방향성도 설정해가는 모습이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밴드물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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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본 글은 2019년 04월에 현대지능개발사에서 출간된 기븐 3부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여 작성 중이나, 혹시 모르니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기븐은 밴드 청게입니다.. 벅차오르는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요소가 모두 있습니다.. 두 키워드 모두 좋아히시면 강추합니다! 사랑하는 인간으로서도, 밴드로서도 성장하는 주인공들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혼란스러워하다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확인하고 표현하는 마후유와 우에노야마도 너무 귀엽고, 카지와 하루키의 으른 연애도 마음 아프면서 매력적이고.. 너무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