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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의 이번앨범 맵오브더소울 의 모티브가 된 책이라 한번쯤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다 융의 인간 정신의 분석심리학에 대해 연구하는 머리스타인 박사의 책이다
프로이트와 더불어 20세기 가장 유명하고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이자 ‘분석 심리학(Analytical Psychology)’ 창시자인 칼 구스타프 융의 이론을, 융 심리학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머리 슈타인 박사가 쉬운 언어와 적절한 비유로 설명한 개론서 라고 (소개부터 어렵구만....) 큰 목적이나 목표없이 살고있는 나에게 요즘들어 단순한것 같으면서도 복잡하기만 한 나는 누구인가 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더군다나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입장으로 아이들이 더 나은 사람으로 커가길 바라는 마음이 들면서 나는 과연, 나에대해 잘 알고 있는지 나는 어떤사람 인지 나의 내면에 대해 들여다보고 싶은날이 많아지는 중이었기에 더욱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다 하지만 쉬운책은 아니었다 ㅎㅎㅎ
어찌 인간의 내면세계를 연구한 책이 쉬울수있을까 하지만 융을 알고싶어 하는 초보자에는 새로운 깨달음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영혼의 지도’라는 제목이 시사하듯이, 저자는 융의 분석 심리학 이론을 지도 제작 과정에 빗대어 그 영혼의 맨 위 표면에 해당하는 자아(ego)에서 출발해 콤플렉스, 리비도(libido) 이론, 그림자(shadow), 아니마/아니무스, 자기(自己, self), 개성화(Individuation), 동시성(synchronicity) 등 점점 더 복잡한 영역들로 탐구해 들어간다 매우 어렵다....
BTS의 이번앨범의 주제가 페르소나 이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가게 되는것도 있었다 알고있던 단어였지만 모르고 있던것들이 더 많았다. 역시 나는 모르는게 너무 많다... 머리스타인 박사는 융이 설파한 것을 알고 싶어 하지만 그 광대한 저작과 복잡한 사유에 아직 제대로 입성조차 하지 못한 초보자들에게의 안내서를 만들었다 아무것도 모르지만 알고싶어하는 나에게 아주 적절한 책인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어렵다. 더 많이 읽어보고 나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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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스타인 저 융의 영혼의 지도 리뷰입니다. 이 책은 융의 인간 정신의 분석심리학에 대해 연구하는 머리스타인 박사님의 책입니다. 분석 심리학의 창시자인 칼 구스타프 융의 이론을 융 심리학 전문가인 머리스타인박사가 쉬운 언어와 적절한 비유로 설명한 개론서라고 하는데 BTS 맵오브 더 소울의 모티브가 된 책이라고 해서 한번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쉬운 언어로 썼다고 하셨는데 읽기가 쉽지는 않더군요^^ 자기 자신에 대해 한번 돌이켜보는 시간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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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때 우연히 스쳐가듯 들었던 이름 카를 구스타프 융, 우연히 집어들었던 이 책은 목차만 봐도 내가 읽기에 참 어렵겠다 싶은 책이었는데 요즘 너무 가벼운 소설만 읽은 게 아닌가 싶은 생각에 주문하게 되었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그리고 융의 분석심리학 융은 분석심리학의 창시자라고 하는데 교양과목으로 들었을 때 조금 도전해 보려다 못했던 게 지금 아쉬움으로 남아 이 책을 다시 구입해 보게 되었다.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평범한 내 기준) 프로이트에 비해서 융은 덜 알려져 있는데 이 책을 지은 머리 스타인은 단순하게 융의 책을 정리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
융의 폭넓은 이론의 핵심을 정리한 거라니 이 책의 작가의 도움을 받아서 융의 이론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조금씩 읽어나가고 있다.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타자와의 드러내고 감추는 관계 (페르소나와 그림자) 부분이데 아무래도 이 책은 한두 번 읽어서는 완전히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읽어보고 싶어질 때 몇번이고 도전해야 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쉽지는 않지만 정신적으로 위안이 되는 책이라고나 할까..^^ |
| 책은 엄청 좋은 것 같은데 ㅠㅠ;; 어렵다 ㅠㅠ;; 조금씩 읽어 나가고 있는데 나의 지적 한계인지 여러 번을 곱씹어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ㅠㅠ;; 진도가 그리 빨리 나가지 않는데 ... 이 리뷰는 책을 다 읽고 난 다음에 다시 수정할 생각이다. |
| 구스타프 칼 융의 책을 읽으면 어쩐지 멋있어 보이고 공부하는 것만 같고 어려운 책을 읽는 너 멋져! 하는 동경이 남아있어서 선택했는데(왜냐면 프로이트는 좀...좀...그랬어요.) 그 친구는 멋진 사람이 맞았습니다. 알 것 같으면서도 하나도 알 수 없는 이야기라 무난하게 잘 읽었어요...(?) |
| 요즘은 프로이트가 더 유명하지만 예전에는 융을 먼저 배웠던 때가 있었기 때문인지 내적 친밀도는 훨씬 더 높은(그 당시에는 좋아하지 않았을 텐데?) 칼. 융의 저서를 좀 더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쓰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에 선택했지만 그럴 일은 없었다고 한다... 잘 읽었어요. |
| 문예출판사에서 나온 머리 스타인 작가님의 저서 <융의 영혼의 지도>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분석심리학의 창시자 카를 구스타프 융의 이론을 30년 가까이 연구해온 저자가 써낸 쉽지만 깊이 있는 개론서라는 설명이 있었지만 워낙 융의 이론 자체가 어려워서 한 번에 읽어내기는 쉽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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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심리학 책을 자주 읽지 않는 저에게도 흥미로웠고, 조금은 낯설었던 심리학 세계를 친근하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음속 깊은 부분을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이런 분야를 더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프로이트와 더불어 20세기 가장 유명하고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이자 ‘분석 심리학’ 창시자인 칼 구스타프 융이 연구해 얻은 핵심 사상을 설명하는 책~ 많이 들어봤던 표층, 콤플렉스, 리비도, 원형, 집단 무의식, 페르소나, 아니마와 아니무스, 자기, 개성화, 동시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는데 읽을 만 했음~ |
| 융의 심리학은 한 번쯤 다뤄보고 싶은 분야죠. 이 책이 흥미롭다고 느꼈던 건, 복잡한 이론을 아주 쉽게 풀어낸 점이어서 좋았어요. 물론 심리학의 깊이를 온전히 이해하려면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조금씩 나아가며 융의 생각을 더 알아가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