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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무척이나 다양하고 많은 상어들이 존재하고 있다. 때로는 상어들과 싸우며, 때로는 함께 헤엄치며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단순히 상어가 우리에게 장애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이들이 있기에 우리는 좀 더 강해지고, 좀 더 영리해진다.
예쁜 산호와 열대어만이 가득한 곳에 있다면 지금 당장의 우리 삶은 편안해 질지는 모르지만, 인생을 되돌아본다면 그리 행복하다고만 생각되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은 바로 가장 큰 고민, 문제를 해결했을 때가 아니였던가?
이 책은 바로 우리 주변의 상어들과 어떻게 지내야 되는지, 어떻게 물리칠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 상어들은 우리의 성장과 함께 하고 있다.
우리가 성장함에 따라 좀 더 크고, 좀 더 강한 상어들이 나타난다.
'왜 나에게..'라고 생각하기 이전에, 이 상어들을 물리침으로 더 큰 만족과 행복을 얻을 수 있음을 생각하자.
이 책은 목표설정->행동.실천->도전->극복의 순으로 되어 있다.
극복 뒤에는 또 다른 목표설정이 필요할 것이다.
인생은 바로 이런 순환의 연속이 아니였던가...
각각의 단계에 필요한 21개의 원칙은 다른 책을 통해서도 우리가 알 수 있는, 알고 있는 내용들이였다.
이 책에서 내가 망치로 맞은 듯한 충격을 받은 부분은 책 서두에 나와 있는 '내가 죽은 뒤에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라는 부분이였다.
그 남아있는 사람은 나의 가족일 수도 있고, 친구일 수도 있고, 비즈니스 관계상 알고 있는 지인일 수도 있다.
그 누가됐든 과연 '나'라는 존재는 어떤 의미일까?
정말 많은 생각을 했다.
나의 인생이기에 그 누구의 시선도 두렵거나, 무섭지 않았지만, 적어도 '나만'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산다는 것이 참다운 인생의 맛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더불어'의 기준이 철저히 '나' 중심으로 되어 있는 것은 아닐까?
'남을 위해 사는 것'과 '나를 위해 사는 것'이라는 극단적인 치우침은 옳지 않다.
이럴 때 중용이 필요한 것이다. 바로 '우리를 위해 사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의 '도전'편에 나오는 원칙은 바로 '내'가 아닌 '우리'가 상어를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이다.
명확한 목표 설정과 그 목표를 이루고 싶은 강한 열망과 열정이 있다면 언젠가는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경험을 통해 알 수 있는 그 비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상어에게서 살아남아야 한다.
상어는 끊임없이 우리곁을 맴돌 것이다.
때로는 함께 수영을 즐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결코 잡아먹혀서는 안된다.
상어는 우리의 적이 아니다.
우리의 동반자로 인정하고, 언제나 상어보다 더 강한 능력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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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를 읽는다는 것은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이나,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깨우침을 얻기 위해서다. 그렇지만 의외로 자기계발서의 양이 만만치 않다. 그리고 다양한 각도에서 조언해주는 책들이 많아 잘 선별해서 읽는 것이 또 우리의 과제다. 이번에 만나게 된 이 책은 목차만 읽어봐도 대충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자 함인지 짐작케 한다. 그만큼 목차부분에서도 신경을 많이 쓴 책이지 않을까 싶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숱하게 만나게 되고, 처하게 되는 갖은 악조건이나 장애물을 이 책은 '상어'로 표현하고 있다. 일단 이러한 시도 자체가 신선했다. 아마 망망대해속에서 상어를 만났다치면 아마 열에 아홉은 포기하고 좌절하지 않을까 싶다. 바다의 왕자인 상어에게 대적한다는 것은 섣불리 내릴수 있는 결정이 아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살아가고 있고, 살아내야 하는 다른 누구의 삶도 아닌 내 삶속에서 만나게 되는 '상어'를 회피하거나 도망치려 들면 끝이 없을 것이다. 제대로 직시하고, 어떻게 막아내고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봐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J. H. Hyun는 어린시절 미국으로 이민을 간 재미교포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외국인이 써낸 자기계발서보다는 더 우리쪽 정서에 와닿는 것 같았다. 한해두해 나이를 먹다보면 자칫 방관자적인 시각을 갖거나, 대충 타협하려드는 경향이 있다. 그런 나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케 하며,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어떻게 사고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해 짚어주고 있다. 인생의 목표를 설정함에 있어 한치앞도 못볼정도의 아둔함보다는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추구하고자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인생 목표를 세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내가 서 있는 자리가 어디쯤인지도 체크해버릇해야 하고, 노력한만큼의 결과가 주어진다는 단순진리를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고 했다. 행동실천편에서는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만나게 되는 상어를 회피대상으로 삼지말라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게끔 자기계발에 게으름을 피우지 말고, 수시로 목표를 점검해보라고 했다. 이런 형태로 저자는 성공의 자리에 올라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고 있는 인물들의 일화를 통해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깨달을수 있게끔 써놨다. 우리의 정신과 몸을 야금야금 갉아먹고 있는 상어와의 대결에 있어서 항상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대처해야 함도 일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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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요원을 위한 책인가?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 상어는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비유적인 의미이지요. 역경, 질투, 가난, 게으름과 같이 뜻을 이루는데 걸림돌이 되는 것을 상어라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틀린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상어가 주변에 있는 상태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단순히 헤엄치는 것만이 아닌 묘책을 생각해야 겠지요. 그래서 이 책에는 어떠한 상황에서 탈출하기 위한 생각의 변화라는 주제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어떠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만한 노력이 뒤따르기 마련입니다. 예전에 재미있게 보던 일본 애니메이션인 '강철의 연금술사' 에서 주인공이 팔이 없어진 이유는 '등가교환의 법칙' 을 무시하고 본인이 이득되는 것만 하려고 하다가 발생되었다고 합니다. 단순히 만화의 내용일 수도 있지만 사실 우리는 이런 등가교환의 법칙을 너무 무시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노력을 적게 하고 많은 것을 얻으려고 하거나 잠을 많이 자고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지요. 쉽게 말해 불가능한 것만 바라기 때문에 욕심은 커지지만 그에 맞춘 답은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 주변에서 원하는데로 살면 모든 것이 자연히 이루어 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만 저자의 말처럼 그럼 10년 뒤에는 과연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그려보았는가? 라고 되묻는다면 할 말이 없어집니다. 당장 눈 앞에 1~2년도 깜깜하기 때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집에오면 쉽게 쓰러지고 잠을 자며 TV와 함께 그리고 컴퓨터에서 발걸음을 떼기 힘들어 집니다. 저도 집에 오면 먼저 컴퓨터를 키는 것이 생활화가 되어 있어서 문제이니 말이지요(하긴 그 덕에 여러가지 책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갖긴 합니다만...^^;;;)
그렇다면 이런 상어들을 없애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1원칙은 바로 의지 입니다. 사람이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약 66일의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한 번이라도 66일간 똑같은 행동을 의식적으로 해본 적이 있나요? 저는 솔직히 없내요.. 그래서 이모양 이꼴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무엇이든 꾸준하게 진행하는 것만큼 상어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먼저 목표 설정하고 행동하며 더 어려운 것에 대한 도전 그리고 극복만이 상어를 물리칠 수 있는 길이라 하겠습니다.
조금 두루뭉실하게 적어놓은 감이 있지만 사실 책 내용 자체는 특별히 어려운 부분도 없고 익히 알려져 있는 예시들이 적혀 있습니다. 그만큼 누구나 알고 있을 법한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자기개발서의 내용들이 지키기는 어렵고 결과물을 얻기 힘든 점이 있는지라 책을 읽으면서도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뭐 어떻습니까~ 의지를 갖고 꼭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는다면 바로 앞의 목표부터 하나씩 이루어 나가면 될테니, 일단.... 집을 좀 장만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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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서적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자기계발 서적은 전적으로 독자에게 책임이 전가되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강요와 압박 비현실성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간혹가다 자기계발 서적으로 만나는 책중에서도 괜찮은 책들도 아이러니 하게도 많은것 같다 이책도 그중 한권이다 자기계발 서적이라고 해서 무조건 나쁜게 아니라는걸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다고나 할까 이 책은 아마도 오랫동안 기억에 많이 남아 있을것 같다
인간은 변화 보다는 안정성을 요하는 경우가 많다 변화는 두려움을 가져오기 때문이며 두려움은 현실에 안주 할수 없게 만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의 삶이란 안정성 보다 변화로 인해서 더 많은걸 얻게 돼는것 같다 또한 변화를 통해서 좀더 성숙해 지고 삶은 선택과 연속성에 의해서 이끌어 지지 안전성을 추구하고 현실에 안주하다 보면 발전이 없게 된다
이책은 그런 현실에 안주하고 변화를 두려워 하는 심리에 대해서 충고해 주는 책이다
변화를 두려워 해서 도전을 망설이고 앞으로의 좀더 나은 나에 대한 발전을 방해하는 게으름 나태 자신감 결여 위축 목표상실 등 현실에서 장애물이 되는 상어에서 살아남는 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읽다보면 얻게되는게 많은 책이며 현실적으로 많은 부분 도움이 되는 책 같다
이책의 목차는 총 4부로 되어 있다
첫번째 수영복 갖춰입기 목표설정 두번째 상어와 함께 헤엄치기 행동 실천 세번째 상어의 공격 막아내기 도전 네번째 상어를 완벽하게 이겨내기 극복 으로 되어 있다
대부분 자기계발 서적에서 강요 하고 있는 점도 눈에 띄는 책이지만 이 책은 다른 책에 비해 참신한것 같아 인간을 주저 하게 만들고 행동을 저지하는 방해 요소를 상어로 표현해서 좀더 쉽게 이 책을 받아들이게 만든것 같고 실천적인 면에서도 독자가 받아들이기 쉽게 쓰여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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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달성하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하여 상어 즉 역경에 지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민을 간 J. H. Hyun이라는 재미교포이다. 책은 인생의 장애물, 즉 상어를 극복하는 방법 스물한 가지를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많은 역경들을 상어에 비유하며 우리가 성공을 이루고, 우리가 살고자 하는 삶을 살기 위해 참고 극복해야 하는 장애물인 상어를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 인생에서 장애물은 가정의 환경, 사회에서 일어난 현상, 자신의 게으름, 시기, 질투 등 다양 하다. 이런 자애물. 즉 상어들과 대적하는 일이 때때로 좌절감을 주고 감정을 허비하게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가 이들 상어를 모두 이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책은 모두 4부로 모두 21개의 삶의 원칙가 되어야 하며 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목표설정에서 부터 행동실천, 도전과 극복의 순서로 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어록과 사례를 주로 인용한 전형적인 자기계발서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책이다. 상어에게서 살아남기 제 1부는 우선 수영복 갖춰 입기 이다. 인생이라는 바다에서 살아가기 위해 수영복을 입이야 한다. 저자는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목표설정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목표설정에서 유의할 점은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표가 되어야 하며 그것을 삶의 여정에 필요한 나침반으로 여기고 그것에 따라 행동을 하라는 것이다. 최종 목표 설정. 도안 설계. 명확한 방향. 고된 노력, 정직 등 모두 5가지의 원칙을 자세히 설명하고 아주 읽기 쉽게 써 놓았다. 제2부는 상어와 함께 헤엄치기이다. 삶에서 성공하기 위해 장애물을 알고 장애물과 함께 헤엄치는 것은 행동. 실천이다. 행동. 투쟁. 최선. 마인드 콘트롤. 평가 와 같이 5가지 원칙은 장애물과 함께 친구가 되어 성공으로 가는 도구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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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에게서 살아남기] 서평
이런 긍정적인 생각을 굳히는데 도움이 되는 책은 아주 좋아하고 계속 반복해서 읽는편이다.
이책에서 상어란 내 성공을 가로막는 모든 경우의 수를 말한다.
상어를 피하지 말고 상처자체로 받아들여 당당히 맞서고 하나씩 풀어서 나의 성공요소를 만드는것이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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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많은 시련을 만나게된다.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았든, 예상했든 그렇지 않든 불의의 사고나 시련은 불쑥 다가와서 진한 아픔을 남기고 홀연히 사라지기도하고, 가슴에 생채기를 남겨서 두고두고 쓰리게만들기도 한다. 사람마다 그 고통과 상황의 크기는 모두 다르리라!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기위해서는 이런 시련들을 극복하고 견뎌서 이겨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 고통을 넘는 방법은 개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라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런 모든 어려움들을 상어라고 지칭했다. 그래서 상어에게서 살아남기가 이 책의 제목인 것이다.
이 세상 누구나 예외없이 모든 사람들은 자신만의 상어가 있다. 이들의 상어를 넘어가기 위해 좋은 조력자들은 주위의 사랑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그들은 우리를 아끼면서 우리가 상어에게서 벗어날 수 있도록 많은 조언을 해준다. 그러나 가끔 그들은 지나치게 조심스러워서 어려운 길이라는 이유 만으로 당신의 앞길을 제어하기도 한다. 당신을 일류대학교에 들어가라고 말하고 음악이나 스포츠는 안된다고 말하기도 할것이다. 이럴때 당신의 상어는 주위사람이 될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의미있고 성공적인 삶을 위한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성공이란 올바르고 가치있는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떳떳한 방식으로 성취하는 것이다. 개개인이 느끼는 성취감또한 다를 것이다. 어려운길에는 실패가 따를수도 있다. 결국 상어를 이기느냐 마느냐의 문제일뿐! 그러나 상어를 핑계로 실패를 합리화시켜서는 안된다. 상어떼의 한가운데에서도 정신을 차리고 살아남는 방법을 구하는 것! 그리고 상어떼를 물리쳤을때의 기쁨은 아마도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모를 것이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그 자리를 쟁취하는 것, 그리고 그 성공을 맛보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우리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유능할 가능성이 훨씬 높기 때문이다~
자존감을 높여주는 책~ 상어에게서 살아남기! 요즘 많은 자기계발서가 나오지만 시련을 상어라는 재미있는 비유로 빗댄것이 재미있어서 읽다보면 미소지으면서 읽을 수 있게된다. 기존에 자기계발서를 읽어보신 분이라도 조금의 식상함을 벗어난 책으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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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에게서 살아남기 책을 받아보고 “상어”를 어디에다 빗대어 말하는 것인지 많이 궁금했었다. 그 상어는 바로 나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부정들을 통틀어 말하는 것이었다. 내 주위의 많은 사람들은 부정적인 소리에 더욱 귀를 세우며 쫑긋하게 된다. 어쩌면 나의 성공, “저 친구가 진짜 성공하는 거 아니야”라고 속으로 생각할 수도 있으며 선천적으로 부정적인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긍정적인 말 보다 부정적인 말이 귀에 더 잘 들어온다고 한다. 온갖 부정적인 상어들이 헤엄치는 바다에서 어떻게 살아남고 이겨낼 것인가를 말하는 책이다. 너무나 좋은 말들이 많은 책이라 본문 내용 중에 중요한 내용은 적어보았다. 이 책을 읽으며 느낀점은 누구에게나 역경은 온다는 것이다. 그 역경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견디어 내냐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 제대로 된 목표가 있다면 그 시련이 작든 크든 굴하지 않고 나아갈 것이다. 성공의 반댓말은 실패가 아니라 “포기”라고 한다. 이 소중한 단어 “Never give up”을 다시 한번 떠올려 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다음은 본문 내용 중 중요한 내용을 발췌했다. ** 인생에서 제대로 된 길을 가기 위해!! 1. 목표설정. 수영복 갖춰입기. A. 당신의 묘비에 어떤 글귀가 새겨지길 바라는가? 회사에서의 업적? 시험점수. 토익점수? 이런것보다 사랑하는 아버지. 남편 형제 영원한 친구 등등 을 원한다. B.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라. 그에 따라 적절한 균형을 유지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의 실수를 보고 배워라. 자신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세우고 매일매일 그에 맞게 살아가라. C. 당신 삶의 가장 중요한 것을 찾아내라. **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1. 가장 중요한 사람 이름을 적어보라. 명단에 적히지 않은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지. 혹은 어떻게 말할지에 대해 걱정하지 마라. 2. 죽은 뒤에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지. 1번 명단의 사람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지. 너무 늦기전에 삶의 변화를 꾀하라. 3. 일주일은 168시간. 50-55시간은 자는데. 118시간은 하고 싶은 일에 쓴다. 4. 돈을 어떻게 썼는지 목록 작성. ** 아침형 인간!! (부지런함과 대가지불은 성공을 위해 꼭 거쳐야 하는 길이다.) -C레벨의 사람들, CEO. CFO. COO들을 100명이상 만났는데 한 가지 공통점은 하루를 일찍 시작한다는 것이다. 종사하는 산업의 종류. 교육수준 및 배경. 근무지역 등과는 관계없다. 게으르게 생활해서는 절대로 많은 것을 이룰 수 없다. -자신에게 맞는 목표. 다른이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목표를 세워라. -성공은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뤄야 함을 명심하라. -당신의 오늘은 수많은 어제가 쌓여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아무런 장애물 없는 길을 찾았다면 그건 아마 막다른 골목일 것이다. -애벌레는 고치를 자기 힘으로 뚫고 나와야 몸통에 있는 체액이 압력에 의해 날개로 이동하면서 바로 날 수가 있다. 사람이 도와주면 날개를 제대로 펴지 못한다. 어떤 사람에게 때론 고난과 투쟁이 반드시 필요하다. ** 진정한 리더란 !! -모든 사람은 각자의 재능을 가지고 있으므로 리더라면 그것들을 알아보고 그 사람이게 맞는 위치를 찾아주는 게 당신이 해야 할 일이다. ** 양과 질을 함께 생각해야 한다. -도예수업중 학생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쪽그룹은 완성한 작품의 양으로 또 다른 그룹은 질로 점수를 매긴다고 공지하고 채점을 하였다. 결과는 가장 완성도가 높고 훌륭한 작품은 모두 양으로 성적을 매긴 그룹쪽에서 나왔다. 양과 질이 함께 와야한다. ** 시련을 겪고 성공으로 가기!! -랜스 암스트롱. 고환암을 이겨내고 투르드프랑스 7년 연속. 은퇴 후 4년 은퇴를 번복후 3위. -할리데이비슨. 경쟁자은 혼다. 스즈끼. 가와사키. 야마하 같은 외국 기업에 밀려 시장점유율 15%까지 떨어졌으나. 마케팅의 기본 4P에 기업혁신에 가장 중요한 다섯번째 P. people을 추가해. 일본 회사 벤치마킹을 통해. JIT. Just in time. 재고를 쌓아두지ㅜ않고 필요한 때 공급. 사람에 집중하기 위해. HOG. Harley Owners Group을 만들어 고객과 유대관계를 맺어. 1990년대 중반에는 시장 점유율 49%까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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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제목만 보고는
<상어에게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생각과 함께 궁금하기 짝이 없었다. 요즘처럼 날씨가 더운 나날들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 책의 표지만으로도 시원스런 기분이 든다. J.H. Hyun 지음이라고, 현? 우리나라 사람? 그런데 옮긴이가 있네 하는 생각과 함께 책읽기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10년 뒤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살아남는 방법을 개발하라,,,, 아하! 10년 뒤 어떤 모습으로 사느냐는 지금 현재의 나의 행동과 실천이 내 미래를 좌우하며, 살면서 겪는 내 인생의 장애물들을 <상어> 라고 표현했구나~ 하는 감이 왔다. '아름답고 소중한 나의 아내 윤정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인상적이다. (아내에게 책을 바친다니,후후) 지은이도 글도 역시나 인상적이었다. 미국에 본사를 둔 수십억 달러 규모의 다국적 의료기기 기업의 부사장을 승진한 때가 37세 생일이 되기 일주일 전이라니, 그것도 부사장으로서는 최연소 기록이라니,,,, 엄청난 상어떼들에게 살아 남았구나 싶었다.
'상어'들 가슴 무너지는 비극들, 예상치 못하게 나타나 집중을 방해하는 것들, 이상적이라고 할 수 없는 상황들, 크고 작은 사건들, 버거운 고난들, 중대한 걸림돌들, 그리고 감히 넘을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높은 벽들....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책의 프롤로그 구절만으로도 내 인생을 되돌아 보게 되어 눈물이 쏟아졌다.) 400종이 넘는 상어들이 고요한 바다를 헤엄치고 다니듯 우리 삶에도 우리를 가로막는 수많은 장애물이 도사리고 있으니, 그 상어떼들의 공격으로 부터 도망치지 말고 멋지게 맞서 싸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인 듯 하면서도 쏟구치는 열정에, 희망에 나 자신을 던져보고팠다.
동기부여, 자기 계발 서적의 좋은점은 저자의 생각과 핵심을 이야기해서 우리삶에, 나의 삶에, 동기부여를 하고 나 자신을 더없는 발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 말고도 여러 책 이야기와 작가들, 많은 좋은 가르침을 더불어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한 가지의 주제를 이야기하자면 그에 따른 저자의 이야기, 저자가 감명 깊게 읽은 책, 좋은 선인들의 가르침을 읽는 나는, 덤으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메모 잘해서 내가 잘 활용하기만 하면 된다는 점, 그건 오로지 실천의 핵심이 있지만) 글의 말미에 꼭 물음표를 던져서 자신을 되돌아 보게 했다.
*책과 함께하는 명언들 *행운의 여신은 용감한 자의 편이다. 고대 로마의 시인 베르길리우스 *꿈의 성취를 막는 유일한 존재는 바로 자기 자신이다. 톰 브래들리 *사랑하는 이들에게 할 수 있는 최악의 일은 그들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대신 해주는 것이다. -링컨 *고된 노동이 수반되지 않은 계획은 그저 좋은 의도에 그칠 뿐이다. -피커 드러커 *근면하지 않으면 인생에서 얻을 것이 없다. 철학자 겸 시인 호라티우스 *인내심과 끈기는 앞을 막어서는 어려움과 장애물을 사라지게 하는 마법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 -존 퀸시 애덤스 *아무런 장애물이 없는 길을 찾았다면 그건 아마 막다른 골목일 것이다.- 신문 칼럼니스트 프랭크 A. 클라크 *극복할 장애와 성취할 목표가 없다면 우리는 인생에서 진정한 만족이나 행복을 얻을 수 없다. -성공의 법칙 작가 맥스웰 몰츠 *자신을 최대한으로 갈고 닦아라. 그것이 당신의 전부가 될 테니 -랄프 왈도 에머슨 *시간이란 당신 삶의 동전이다. 당신이 가지고 이는 유일한 동전이며, 오직 당신만이 그것을 어떻게 쓸지 결졍할 수 있다. 다른 이들이 당신 대신 그것을 쓰게 놔두지 마라. 카 샌드버그 *성공이란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열정을 잃지 않는 능력이다. 윈스턴 처칠 경 *계획은 미래를 현재 속으로 불러들인다. 당신이 지금, 미래에 대해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다. 세계적인 시간관리 컨설턴트 앨런 라킨 *정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만이 정복할 수 있다. 고대 로마의 시인 베르길리우스 *미래는 꿈을 믿는 자의 것이다 루즈벨트 영부인 엘리너 루즈벨트 *오만은 지혜를 깎아먹는다. 아랍 속담 *장애물이란 목표에서 눈을 뗄 때 보이는 무시무시한 것들을 뜻한다. 헨리 포드 *생각을 바꾸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적극적 사고방식의 저자, 목사 노만 V.필 *사람은 자기 생각의 산물이다. 우리는 생각한대로 된다. 간디
특히 더 인상적인 글은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아이들이 언제나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만 명심하라 _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의 저자 로버트 풀검 *오늘은 앞으로의 여생을 시작하는 첫날이다. *지옥을 통과할 때는 멈추지 말고 계속 가라 -윈스턴 처칠 *인생에서 실패한 사람들 중 많은 이들은 성공이 눈앞에 다가온 것도 모르고 포기한 사람들이다. *인생은 두번 다시 돌아올 수 없는 편도 여정이다.
*상어 떼에 굴복하지 않고 인생의 목표를 이루는 법 -신의 현재 상황을 판단하라!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라! -흐트러지지 않는 집중력과 동기를 개발하라! -미래의 주도권을 쥐고 그것을 제어하라!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말이 있다. '당신의 묘비에 어떤 글귀가 새겨지길 바라는가? 라는 물음을 강조해서 여러 번 던진다는 것, 특히 글의 주제 말미에는 꼭 이 말을 반복한다. 정말이지 나 자신의 뇌리에 또렷이 기억되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나를 채찍질하는 듯 하다.
*이 책과 함께하면서 내가 더 많이 공감하는 내용이 있었다면 저자가 홍콩, 영국, 유럽 등 여러나라에서 살았고 성공한 이민자이며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지만 <누구에게나 하루에 24시간이 주어진다> 본문 121쪽에도 나오지만 나 역시도 우리집 두 아들에게 강조한다.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똑같이 공평하게 주어진 것이 있다면 24시간이다.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니가 꿈꾸는 멋진 인생을 살고 싶다면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마라" 다.
*책의 저자가 궁금하지 않는가 새로운 삶을 살고 싶고 역경을 너머 의미 있게 사는 법을 알고 싶고 살아남고 싶다면 이 책이 제시하는 21가지 원칙에 귀를 기울여라.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도 클릭해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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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에게서 살아남기] 10년뒤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상어에게서 살아남기 -J. H. Hyun
내 인생의 장애물을 제거하라! [상어에게서 살아남기]는 10년뒤에 살고 싶은 나의 방법을 개발하도록 도움을 주는 자기계발서이다. 거센 파도 속에서의 힘든 여정을 방해하는 무수한 상어떼들을 우리 삶속에서 많이 만나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성공을 위해서 그리고 스스로를 위해서 참고 극복해야 한다. 우리의 삶 속에 존재하는 상어들은 역경, 질투, 가난, 게으름, 돌발상황, 명확하지 않은 목표 등 무수히 많다.
눈을 감고 상상해보라.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상상해본다. 노력에는 반드시 보상이 따라온다. 그리고 그것들은 성공을 위해서는 반드시 치러야할 댓가들이다. 상어가 없는 삶들은 꿈꾸지마라. 상어가 없다면 발전 또한 없다.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는 나만의 인생. 때로는 고통스럽고, 후회스러운 일들도 있다. 현명한 자기계발을 위한 추천도서[상어에게서 살아남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