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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정치가 처칠의 말씀대로 " 먼 미래를 바라보기 위해서는 먼 과거의 여행(공부)가 필요하다"란 말은 공감하지만 역사가 우리에게 주는 영감 내지 공감을 얻기가 쉬운 일은 아니다 어떻게 역사에서 '깨닫음'을 얻어 현실과 미래에 적용 가능할까? 또 그분의 말씀에 따라 인류의 새로운 전환점이었던 "신석기혁명 과 오늘날 힘든 시기 즉 또다른 세상을 창조하기 위한 준비시기"에 대한 영감을 얻기위해서 먼 과거로 걸어본다
1.지구의 큰 변화는 10만년 단위로 주기적으로 닥치고 있음을 긴역사속에서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의 문명과 동일내지 유사한 문명은 10만년 단위로 나타났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이 헛소리가 아닌 것이다. 즉 우리의 4대문명 이전의 문명이 지구상에 많은 흔적을 남겼고 유적이 지구상의 도처에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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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지금부터 15000년전까지 지구상의 온도변화에 보면 문명이란 것은 온난 즉 따뜻하고 습한 기후와 연관성을 가진 것임을 알 수 있고 지금의 온난화 현상도 지구상의 주기적인 온난화 현상에 탄소배출로 인한 온도의 상승이 더해진 것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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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우리문명의 태동 즉 신석기 혁명을 기준으로 역산한 지구의 모습이다 이동의 역사에서 정주의 역사가 문명의 시작임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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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잘 알려진 내용이지만 복습삼아 가축화의 시기를 아나로그적으로 나열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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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류의 발자취 '구석기 시대'의 특징이다 신석기에 비해서 구석기 시대가 그렇게 나쁘게는 묘사되지 않지만 그 시대가 풍요로운 시대였다고 합니다. 어쩌면 우리의 유전자 속에는 그런 "풍요롭고 자유롭고 평등한 시절"을 그리워하는 것이 내재되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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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빙하시대가 정보화시대였다고 하니 오늘날 제3.4산업혁명은 인류의 제2의 정보화 혁명의 도래라고 봐도 무방할 것인가? 과거의 먹거리나 미래의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정보"가 중요한 것은 역사속에서도 감지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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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토기의 역사는 인간이 불에 대한 통제권에 대한 역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토기-도기-자기의 순으로 발전을 거듭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리더나 지도자의 상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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