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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이나 해결방법은 보이지 않지만 차근차근히 적응해나가는 따뜻한 일상물 느낌이 나네요. 둘다 마음은 그대로지만 몸이 어려졌다는 사실 하나로 예전과 달라진 부분도 있다보니 어려울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외부사람을 만나면 철저하게 누나동생 사이가 될 수 밖에 없는 것도 그렇고요. 야구도 좋게 끝나긴 했지만 어린아이인 스바루는 굳이 따지자면 사회에 없는 사람이니 관계를 지속하면 위험에 노출될 수도 있긴 하겠다 싶었어요. 등장인물들이 다들 좋은 사람들이라 그나마 다행이예요. 연출과 스토리텔링도 자연스럽고 좋아서 몰입해서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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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얼른 어른되게 해주세요... 하다가도 너무 귀여워서ㅠㅠ 그대로 좀만 더 살아라 남주야<< 하게되는 마성의 만화입니다.... 저 정말 이북으로 산게 후회돼요... 펜선 예쁜 만화는 인쇄물로 딱 갖고있어야하는데... 다 읽고나니 너무 아쉽네요 왜 2권까지밖에 없어요....? 다음권 존버합니다... 3권 나오면 실물책도 구매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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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그림체에 이끌려 1권을 읽고 요즘 너무 푹 빠져 버렸어요>ㅁ< 어린 모습의 스우씨.... 2권에도 둘이 나오는 모습이 알콩달콩 가슴 설레게 하는 장면들도 많았지만 현실은 어린아이 모습인 채라 가슴 아픈 부분도 많았어요. 아이가 된 후로 외부 활동을 거의 차단한 스우씨가 야구를 해야겠다고 결심하는데 아이들이 스우에게 다가가려고 하면 거짓말을 해야할 일이 생기니 점점 거북해져 야구를 그만 두려고 하지만 야구 친구들은 진심을 다해 스우씨를 대하고 그럼 모습에 스우와 미오는 감동받고 너무 이쁜 이야기들입니다. 다음권은 언제쯤 나올까용ㅎㅎㅎ |
| 스바루는 과거에 자신이 일하던 식당에 갑니다. 그리고 자신의 상황을 말하고, 오히려 스바루가 이렇게 된 건 어떤 의미가 있는 게 아닐지, 못해봤던 일을 해보라는 조언을 듣습니다. 그래서 스바루는 예전에 하다가 그만뒀던 야구를 다시 시작해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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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와스우씨2권입니다.타카하시나츠코.소미미디어. 권수가짧아서구매를했는데생각보다훨씬재미나게보고있습니다. 스우는언제쯤원래대로돌아갈지모르지만.두사람은어려움을잘극복해나가고있네요.좋은사람들도많고. |
| 타카하시 나츠코 작가님의 만화 '스바루와 스우 씨 02권'의 리뷰입니다. 두 사람은 어려진 상황이 벌어진 장소로 돌아가 다시 몸이 돌아오기를 바랬지만 결국 실패했네요. 어려진 스우가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이 주위와 거리를 두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잘 봤습니다. |
| 미오가 일 때문에 나가자 스우씨는 예전 가방을 열어 보고...나갈 준비를 한다. 예전 일하던 가게에 가서 안을 멀리서 지켜보는 스우씨. 집에 가려다 메뉴판을 보고 놀란다. ... 자신이 스바루라고 사장에게 밝힌다.어린 모습을 보고 못알아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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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 꼭 리뷰 읽기 전에 본권을 먼저 읽어주세요! 스바루와 스우 씨 1권에서 몸을 다시 되돌려놓기 위해 처음 변하게 됐던 장소와 환경을 찾아가는 것에서 끝이났는데 여기서 다시 되돌아 왔다면 너무 좋았을텐데 ㅜㅠ 아쉽게도 몸이 변하지 않고 여전히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남게 됩니다. 그런 스바루를 안타까워 하면서도 한편으론 그런 모습이라도 여전히 곁에 있을 수 있어서 안심하는 미오의 마음이 되게 와닿더라구요.. 또 스바루가 어린아이의 모습이라서 겪는 무기력한 모습이 꼭 내가 숨기고 싶은 모습을 가지고 대해야만 하는 사회생활의 느낌이 나서 공감하기도 했었네요. 뭔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만화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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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와 스우 씨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진짜 그림체가 너무 아름답고 연출도 스토리도 캐릭터도 다 좋은것 같아요ㅜㅜ 2권은 소소한 일상에피소드들인데 이게 다 나중으로 이어지는 떡밥들... 야구하는 스바루 진짜 보기 좋네요. 이상한무늬의 티셔츠는 언제까지 나올건지 좀 궁금... 어쩌다가 미오가 저걸 사오게됐는지도 궁금하네요ㅋㅋ 아직 안보셨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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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카하시 나츠코 작가의 작품 '스바루와 스우 씨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권을 읽고 재미있어서 2권도 구매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1권과 마찬가지로 2권도 내용이 좋아서 만족스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원래 일상물을 크게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작품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