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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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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에서 1954년 47세까지 살다 간프리다칼로의 간단 일대기예쁜 그림 책으로 흥미로웠다.금방 읽는 기쁨까지♡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않고하고 싶은 일에 몰두한다.희망과 절망, 그녀의 모든 것이 그림에 녹아있다.새삼 내가 가진 조건들에 감사하게 되었다.객관적인 조건이 나보다 불운했던 사람이었지만,세상에 남긴 작품의 희망의 메세지와그녀가 살다 간 인생자체로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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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에서 1954년 47세까지 살다 간

프리다칼로의 간단 일대기

예쁜 그림 책으로 흥미로웠다.

금방 읽는 기쁨까지♡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않고

하고 싶은 일에 몰두한다.

희망과 절망, 그녀의 모든 것이 그림에 녹아있다.

새삼 내가 가진 조건들에 감사하게 되었다.

객관적인 조건이 나보다 불운했던 사람이었지만,

세상에 남긴 작품의 희망의 메세지와

그녀가 살다 간 인생자체로도 생각할것들이 다분하다.

참으로 멋진 여성이다♡



m****b 2020.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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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 / 서남희 역/ 웅진주니어 / 디어 피플 6
"프리다 칼로 / 서남희 역/ 웅진주니어 / 디어 피플 6" 내용보기
프리다 칼로 / 이사벨 토머스 글 / 마리아나 마드리즈 그림 / 서남희 역우성주 감수 / 웅진주니어 / 2019.03.22 / 디어 피플 6원제 : Little Guides to Great Lives: Frida Kahlo (2018년)     책을 읽기 전  ' #디어피플 ' 시리즈는 표지의 매력만으로도 소장욕 뿜뿜이지요.드디어 프리다 칼로가 출간되었네요. #프리다칼로 표현한 그림이 궁금해서 책장을 넘겨 보네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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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 / 이사벨 토머스 글 / 마리아나 마드리즈 그림 / 서남희 역

우성주 감수 / 웅진주니어 / 2019.03.22 / 디어 피플 6

원제 : Little Guides to Great Lives: Frida Kahlo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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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 #디어피플 ' 시리즈는 표지의 매력만으로도 소장욕 뿜뿜이지요.

드디어 프리다 칼로가 출간되었네요.

#프리다칼로 표현한 그림이 궁금해서 책장을 넘겨 보네요.

 

 


 

 

 

줄거리

 

 

p.5

프리다는 멕시코와 전 세계가 엄청난 변화를 겪던 시기에 살았고,

유명한 멕시코 화가인 디에고 리베라와 결혼했어요.

 

 

'나는 어떤 사람일까?'

프리다는 그림을 그리면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애썼어요.

그 과정에서 쉰다섯 점이 넘는 자화상도 그렸지요.

 

 

프리다는 단순히 자신의 생김새만이 아니라 생각과 감정,

그리고 멕시코와 자신의 연결 고리를 그림으로 보여 주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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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6

프리다는 1907년 멕시코 코요아칸에서 태어났어요.

어머니 멕시코인, 아버지는 독일인이었어요.

 

프리다는 '카사 아술'에서 자랐어요. 이곳은 '푸른 집'이라는 뜻으로,

프리다의 아버지가 디자인한 곳이랍니다.

 

프리다에게는 아드리아나, 크리스티나 등 자매가 여럿 있었어요.

이들 말고도 아버지에게는 첫 결혼에서 얻은 딸이 두 명 더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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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2

"오른쪽 다리부터 시작된 끔찍한 통증은 근육을 타고 발끝까지 퍼져 갔다....."

 

 

1913년, 프리다가 고작 여섯 살 때였지요.

프리다는 근육을 약하게 만들며 죽음을 불러올 수 있는 소아마비에 걸린 것이었어요.

병이 다 나을 때까지 프리다는 꼬박 아홉 달 동안 침대에서 생활했어요.

건강해진 뒤에서 프리다의 오른쪽 다리는 약하고 가늘었으며, 더 이상 자라지 않았답니다.

 

 

"창문에 그린 '문'을 통해 상상의 세계로, 상상 속 내 친구가 언제나 나를 기다리는 그곳으로...

그리고 나풀나풀 춤을 추는 친구에게 비밀스러운 고민거리를 풀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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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0

1952년 9월 17일 사고

"나는 버스 손잡이 바로 옆에 앉아 있었다.

눈 깜짝할 사이에, 버스가 전차와 충동했다.

모든 사람이 다쳤다.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심하게...."

 

 

의사들은 프리다가 살아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프리다가 차츰 낫자 모두가 놀랐어요.

하지만 프리다는 절대로 예전처럼 살 수 없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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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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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 만세."

삶의 마지막에 그린 작품들 가운데 색이 화려한 수박을 그린 작품에는

프리다가 세상에 보내는 마지막 메시지가 담겨 있어요.

 

 


 

 

 

 

책을 읽고

 

 

제가 여성 인물 그림책을 좋아하는 줄을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편파적인 줄은...

'디어 피플'의 여섯 권 중에서 세 권을 소장 중인데 모두 여성 인물이네요.

나머지 세 권은 남성 인물 이야기라는... ㅋㅋㅋ

<마리 퀴리>를 읽고 그녀의 인생이 더 궁금해져서 전기도 다시 한 번 읽어보려 책을 가져왔어요.

'디어 피플'이 책 읽기의 큰 확장을 열어주네요.

 

 

여섯 살에 소아마비, 열여덟 살에 죽음의 문턱까지 간 교통사고.

이 두 가지의 인생의 고비를 어린 시절에 겪은 프리다는 평범할 수가 없었을 것 같아요.

강인한 정신력과 끊임없는 스스로에 대한 질문으로 깊은 사고를 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프리다에 관한 몇 권의 그림책을 만나 보았어요.

모두 저마다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웅진 디어 피플의 프리다는 삶 전체를 이야기하면서

프리다가 했던 말과 작품으로 구석구석 표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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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의 인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연대표'

책 속의 단어들을 설명한 '용어 해설'

작품과 인물을 찾아볼 수 있게 만든 '찾아보기'

 

 


 

 

- '디어 피플' <프리다 칼로> 속의 미술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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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 좌측부터 p. 6 조부모 부모님 그리고 나는 / p. 35 내 옷이 저기 걸려있네 / p. 42 추억

아래 좌측부터 p. 54 희망의 나무 / p. 59 Viva La Vuda

<프리다 칼로> 페이지에 나온 그림과 프리다 칼로가 실레 그린 작품을 함께 비교해 보면 재미있네요.

 

 


 

 

 

 

- 디어 피플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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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이름을 남긴 위대한 사람들의 삶을 색다르고 친근하게 살펴볼 수 있는 '디어 피플'이라고 해요.

'디어 피플'의 글 작가와 그림 작가는 책마다 달라서 그림이 달라지는 재미도 있어요. ?

'디어 피플' 시리즈는 크기가 한 손에 들어오고 가벼운 무게이며,

색감, 디자인이 세련되어서 기분 좋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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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안네 프랑크>와 <페르디난드 마젤란>도 출간되겠지요.

손꼽아 기다리게 되네요.

 

 

오늘도 행복한 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19.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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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칼로, 영화 코코 때문에 더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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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코코' 아이들 많이 봤죠?저희 아이들은 특히나 코코 를 너무 좋아해서집에서도 소장용으로 구입해 놓고 얼마나 많이 봤는지... 영화 코코를 보다보면 틈틈히 나오는 '프리다'처음에는 뭔지 모르고 있던 스텔라, 프리다 칼로가 실존인물이고화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는 프리다칼로에 대해 더 많이 알고싶어 했어요 아는 분들은 알지만 프리다 칼로의 일생은 평탄치 많은 않아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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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코코' 아이들 많이 봤죠?

저희 아이들은 특히나 코코 를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도 소장용으로 구입해 놓고 얼마나 많이 봤는지...

 

영화 코코를 보다보면 틈틈히 나오는 '프리다'

처음에는 뭔지 모르고 있던 스텔라, 프리다 칼로가 실존인물이고

화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는 프리다칼로에 대해 더 많이 알고싶어 했어요

 아는 분들은 알지만 프리다 칼로의 일생은 평탄치 많은 않아서

그녀에 대한 얘기 중엔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어서

어떤 책을 골라줘야하나 고민했는데

딱 지금의 스텔라가 알아야할만한 내용이 잘 추려져 담겨있는

웅진주니어의 프리다 칼로 읽어보았어요

 

 

스스로 읽고 싶어 하던 책이었고

궁금해하던 화가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는 책이어서인지

이미 한번읽었지만 또 학교에도 들고간...

책이 참 들고다니기도 간단한 사이즈여서 좋기도 한 디어피플이에요

 

 

책을 오픈하면 글도 글이지만

프리다 칼로의 특징이 드러나는 삽화가 참 인상깊은 책이에요

 

스텔라는 삽화 보자마자 '코코'영화에서처럼 프리다 칼로가 어께에

원숭이를 올려놓고 있다고 재미있어 했어요

 

 

소아마비로 신체적인 어려움이 생긴 어릴적의 내용과

또 그런 프리다를 위해 그 시기 멕시코에서는 여성들은 운동을 하거나 하지 않았음에도

남들의 시선을 개의치 않고 운동을 하게하고 신경써 준 아버지

 

'우리 아빠도 나를 위해서는 뭐든 해주는데...' 하면서 공감도 하면서

 

 

교통사고로 죽을 고비를 넘기고 또 그로 인한 후유증으로 평생 고통받은 프리다칼로가

너무너무 안됐다고...

하지만 그런것도 이겨내고 멋진 그림을 그리고 남긴

프리다가 대단하고 멋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삽화 중에

스텔라가 가장 좋아하는 프리다 칼로의 그림을 발견~

두명의 프리다의 그림을 삽화로 다시 표현한 것을 보고

되게 반가워 했어요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내용으로 간추려져 있으면서

마지막에 연도표까지 되어 있어서

프리다의 일생의 흐름을 볼 수 있는 책~

딱 지금의 아이에게 맞는 책이었어요

r****a 2019.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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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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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피플 프리다 칼로글 이사벨 토머스 | 그림 마리아나 마드리즈 | 옮김 서남희 | 감수 우성주 | 웅진주니어 이미 아이와 함께 읽어본 적이 있는 프리다 칼로 책을 웅진에서 출판이 된 프리다 칼로를 읽어봤어요.제가 이미 읽어 보았던 책보다 조금 더 프리다 칼로에 대한 내용이 자세하게 담겨져 있더라구요.두번 읽어 본 프리다 칼로는 역시 존경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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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피플 프리다 칼로

이사벨 토머스 | 그림 마리아나 마드리즈 | 옮김 서남희 | 감수 우성주 | 웅진주니어

이미 아이와 함께 읽어본 적이 있는 프리다 칼로 책을 웅진에서 출판이 된 프리다 칼로를 읽어봤어요.

제가 이미 읽어 보았던 책보다 조금 더 프리다 칼로에 대한 내용이 자세하게 담겨져 있더라구요.

두번 읽어 본 프리다 칼로는 역시 존경받을 인물인게 확실하네요^^

프리다는 1907년에 멕시코의 코요아칸에서 태어났어요.

어머니는 멕시코인 아버지는 독일인이었어요.

1910년, 독재자에 대항하여 멕시코 혁명이 시작됐어요.

프리다는 집 안에서 혁명의 장면들을 엿보았어요.

프리다가 6살 때에 소아마비에 걸렸어요.

프리다는 꼬박 아홉 달 동안 침대생활을 했어요.

프리다는 해부학, 생물학, 동물학 공부를 좋아했어요.

1925년 9월 17일 버스가 전차와 충동한 사고가 일어났어요.

모든 사람이 다쳤지만 그 중 프리다가 가장 심하게 다쳤어요.

프리다는 온몸이 부서졌어요.

사고로 다친 몸이 다 나은 것 같았지만 척추뼈 가운데 세 개가 어긋났다는 사실을 알아냈어요.

프리다는 침대에 누워 친구들과 자매들을 그렸고,

천장에 달아 놓은 거울을 보며 자기 자신이 그리기 시작했어요.

스무살이 된 프리다는 예술에 몰두하기로 결심했어요.

예술가 친구들을 사귀면서 프리다는 디에고 리베라를 만났고

1929년 두 사람은 결혼을 했어요.

디에고는 벽화 작업 때문에 미국 생활을 해야했고 프리다는 외롭기만 했어요.

프리다는 유산을 겪었고 수술을 받고 몸조리 하던 중에

디에고가 자신의 여동생 크리스티나와 깊은 관계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1939년 무렵, 프리다는 디에고와 결국 이혼했어요.

프리다는 멕시코의 회화 교수로 초빙되었고,

학생들이 거리에서 벽화를 그릴 수 있도록 힘쓰기도 했답니다.

1954년 7월 13일,

건강이 매우 나빠진 프리다는 세상을 떠났어요.

세상을 떠나고 더 유명해진 프리다의 삶은 여러 책과 영화도 나왔어요.

프리다는 아픈 몸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참 멋지더라구요!

주부인 저에게도 주어진 환경에서 열심히 하는 엄마가 되야겠어요^^

*본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k****n 2019.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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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피플 - 프리다 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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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이름을 남긴 위대한 사람들의 삶을 색다르고 친근하게 살펴볼 수 있는 ‘디어 피플’ 시리즈예요.결정적이고 특별한 순간들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들려주는 ‘디어 피플’ 시리즈를 읽으면 과학, 예술, 정치,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 위대한 인물들의 순간순간을 만날 수 있답니다.    프리다 칼로는 멕시코의 위대한 예술가들 중 한명인데 처음 들어보는 예술가네요.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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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이름을 남긴 위대한 사람들의 삶을 색다르고 친근하게 살펴볼 수 있는 ‘디어 피플’ 시리즈예요.

결정적이고 특별한 순간들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들려주는 ‘디어 피플’ 시리즈를 읽으면 과학, 예술, 정치,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 위대한 인물들의 순간순간을 만날 수 있답니다.

 

 

 

 

프리다 칼로는 멕시코의 위대한 예술가들 중 한명인데 처음 들어보는 예술가네요.

멕시코에서 나고 자란 프리다가 어떻게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화가가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었어요.

 

프리다는 1907년 멕시코에서 태어났어요.
어머니는 멕시코인, 아버지는 독일인이예요.

 

 

프리다 칼로는 어린 시절 반항적이고 똘똘한 아이였어요. 겨우 여섯 살의 나이에 소아마비를 겪고 오른쪽 다리가 불편해졌지만, 아버지의 따스한 보살핌을 받으며 씩씩하게 자라났어요.

 

 

삶에 대한 열정이 가득했던 프리다에게 또 한 번의 시련이 닥치고 마네요. 끔찍한 사고로 여러 달 동안 꼼짝없이 침대에 누워 고통에 시달렸던 거예요.

 

 

사고로 의사의 꿈은 안되지만 프리다는 결코 절망하지 않았고, 마음속에 들끓는 열정을 바탕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겨우 서른일곱 살이던 프리다는 등이 너무 아파서 앉거나 서 있지도 못할 정도가 되었네요.

예측할 수 없는 엄청난 고통과 삶의 역경을 견뎌 내야 했던 프리다는 포기하고 좌절하는 대신 개성이 뚜렷하고 대담한 그림을 통해 자신이 살아 있음을 표현했어요.

그림 그리고 만들기 등 미술 활동 좋아해서 시간이 나면 그림 그리는 아이에게 힘이 되는 좋은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d*******7 2019.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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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디어피플: 프리다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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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 신간이었던 그림책 <모든 프리다에게>를 읽고 화가 프리다 칼로를 다시 보게 된 나, 그녀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엔 웅진주니어사에서 나온 <디어 피플: 프리다칼로>편을 읽어보았다. 아담한 사이즈(보통 다이어리 정도의 사이즈)의 이 책은, 초등 저학년생이 지루하지 않을정도로 내용이 추려져있어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프리다에 대해 나름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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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 신간이었던 그림책 <모든 프리다에게>를 읽고 화가 프리다 칼로를 다시 보게 된 나, 그녀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엔 웅진주니어사에서 나온 <디어 피플: 프리다칼로>편을 읽어보았다. 아담한 사이즈(보통 다이어리 정도의 사이즈)의 이 책은, 초등 저학년생이 지루하지 않을정도로 내용이 추려져있어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프리다에 대해 나름 알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추천한다:). 프리다를 알면 알수록 여자로써 멋지면서도, 그녀의 천재성에 비해 너무도 고통을 받은 그녀이 몸이 안타깝다. 다시 한번 외친다: VIVA FRIDA!

 

 

 

프리다 칼로는 6살때

소아마비가 왔다.

 

 

 

 

 

 

 

소아마비로 인해 가느다란 다리를 놀려대던 아이들,

어느새 외톨이가 되던 그녀가 선택한 것은,

그림을 통해 자유로워지는 것.

 

 

앤서니 브라운의 <모든 프리다에게>의

창문 장면이 떠오른다:)

 

 

 

그 이후 또 한번의 교통사고를 당한 프리다.

 

몸이 갈가리 찢어지는 고통을 받게 된다.

 

읽으면서 읽을수록

불쌍한 프리다,

그러면서도 이 역경속에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실현한 그녀가

대단해보인다.

 

 

 

여러 비극을 거친 그녀였지만,

결국 그 비극으로 인해

아름다운 미술작품들이 그녀의 손에서 탄생하게 되었다.

 

 

 

 

피카소(그 유명한 화가 맞음!)에게

손바닥 귀걸이까지 선물받게 된다

 

그녀의 말 중 가장 유명한 말말말

"나는 결코 꿈을 그리지 않아요.

나의 현실을 그리지요."

 

 

 

 

 

 

비극의 화가이지만,

그 속에서 안주하지 않고

다시 희망을 찾고

결국 꿈도 이루어낸 프리다.

 

Viva La Vida

Frida Kahlo.

 

 

단어장도 수록하고 있고,

 

 

 

프리다 삶을 가단하게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볼 수 있는 페이지도 수록하고 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받은 책입니다.

 

 

 

 

 

m*******1 2019.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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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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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는 왜 예술의 상징이 되었을까요?인물의 삶 속으로 떠나는 즐거운 여행미술에 관심이 많은 아이인데다.지난번 '어쩌다어른'에서 프리다 칼로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게 되면서새롭게 알게 된 여류 화가였습니다.이번 책에서 그녀의 어떤 이야기들을 더 만날 수 있을지 기대되었습니다.'디어 피플'시리즈는 처음 만나보는데, 인물의 삶을 향해 즐거운 여행을 시작할 수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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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는 왜 예술의 상징이 되었을까요?

인물의 삶 속으로 떠나는 즐거운 여행


미술에 관심이 많은 아이인데다.
지난번 '어쩌다어른'에서 프리다 칼로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게 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여류 화가였습니다.
이번 책에서 그녀의 어떤 이야기들을 더 만날 수 있을지 기대되었습니다.


'디어 피플'시리즈는 처음 만나보는데, 인물의 삶을 향해 즐거운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도와주는 멋진 책이었습니다. 사이즈도 아이들이 쉽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적당한 사이즈라 가방 안에도 쏙~

앞으로의 디어 피플 시리즈가 더욱 기대되네요.

웅진주니어의 디어 피플을 통해서 만나 본 <프리다 칼로>

그녀는 멕시코의 최고의 여류화가입니다.

멕시코와 전 세계가 엄청난 변화를 겪던 시기에 살았고,

유명한 멕시코 화가인 디에고 리베라와 결혼을 했습니다. 책에서는

그녀의 근심과 고독, 정치적 신념, 작가로서의 자세는 물론,

디에고에 대한 사랑과 죽음에 대한 생각들이 잘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그녀의 삶에 있어서 고통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1913년, 프리다가 고작 여섯 살때 소아마비에 걸렸고,

그녀가 열일곱 살이 되는 해 1925년 9월 17일 멕시코 독립기념일에 타고 있던

버스가 사고가 나는 바람에 그녀의 골반뼈는 세 동강이 나고, 요추의 세 곳,

쇄골과 갈비뼈가 부서졌고, 왼쪽 다리에는 골절이 열한 군데가 있었을 정도로

정말 끔찍하고 심한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온몽이 부서진 그림을 보니 더욱 안타깝네요.

이런 힘든 시련속에서도 그녀의 희망은 그림이었습니다.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면, 그녀의 사진이나 직접 그린 그림이 같이 실려있었으면

아이와 함께 보면서 더 좋았을 것 같다란 생각이 드네요..

강인한 프리다 칼로, 멋집니다.

 

 

YES마니아 : 로얄 i*****k 2019.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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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프리다 칼로
"[서평] 프리다 칼로" 내용보기
위대한 위인이라고 우리가 알고있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세계에 다양한 사람들을 우리는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중 멕시코에서 위대한 예술가로 알려진 "프리다 칼로"의 이야기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그림을 그리는 프리다 칼로, 답은 찾았을까요? 멕시코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연결고리를 그림으로 만드려는 모습은
"[서평] 프리다 칼로" 내용보기

위대한 위인이라고 우리가 알고있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세계에 다양한 사람들을 우리는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중 멕시코에서 위대한 예술가로 알려진 "프리다 칼로"의 이야기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그림을 그리는 프리다 칼로, 답은 찾았을까요?

멕시코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연결고리를 그림으로 만드려는 모습은 새롭게 다가옵니다.

교통사고로 크게 다친 프리다 칼로는 인생을 방향이 크게 변화되었습니다. 과거와 같은 생활이 불가능한 프리다 칼로는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생각과 경험을 가지는 기회가 됩니다. 예술과들과 교류하면서 "디에고 리베라" 멕시코 유명한 화가를 만나면서 예술에 대한 새로운 갈망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21살 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면서 결혼.하게 되는데요, 많은 나이차는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기에는 어렵게 됩니다.

다양한 예술활동으로 점점 유명하게 되면서 미국, 멕시코등에서 그를 모르는 사람들이 없게 됩니다.

특히, 삶의 마지막에 그린 작품들 가운데 색이 화려한 수박을 그린 작품에는 프리다가 세상에 보내는 마지막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인생이여, 만세 "Viva la Vida

책은 화려한 그림책을 보는듯한 착각을 하게됩니다. 아이는 책을 보는데 그림을 먼저 보고 글씨를 조금 읽었다고 합니다. 책에서 표현된 그림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성공한것 같습니다.

 

#프리다칼로, #이사벨토머스, #마리아나마드리즈, #서남희, #우성주, #웅진주니어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8 2019.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웅진주니어 ▷ 디어 피플 : 프리다 칼로 (FRIDA KAH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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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이름을 남긴 위대한 프리다 칼로의삶을 새롭게 살펴보고, 생각을 가까이 엿볼 수 있는디어 피플프리다 칼로 (FRIDA KAHLO)글 : 이사벨 토머스 / 그림 : 마리아나 마드리즈프리다 칼로는 멕시코의 위대한 예술가들 중 한 명이다.'나는 어떤 사람일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쉰다섯 점이 넘는 자화상을 그렸다.단순히 자신의 생김새만이 아닌생각과 감정, 멕시코와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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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이름을 남긴 위대한 프리다 칼로의

삶을 새롭게 살펴보고, 생각을 가까이 엿볼 수 있는


디어 피플

프리다 칼로 (FRIDA KAHLO)


글 : 이사벨 토머스 / 그림 : 마리아나 마드리즈


프리다 칼로는 멕시코의 위대한 예술가들 중 한 명이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쉰다섯 점이 넘는 자화상을 그렸다.


단순히 자신의 생김새만이 아닌

생각과 감정, 멕시코와 자신의 연결 고리를 그림에 표현했다.

 

 

프리다는 1907년 멕시코의 코요야칸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멕시코인, 아버지는 독인일이었고,

아버지가 디자인한 카사 아술(푸른 )에서 자랐다.


1910년 멕시코 혁명이 시작되었다.

독재자에 대한 저항과 정의를 위한 투쟁을 보고

혁명에 대한 기억과 느낌들을 마음속에 간직하며 살았다.


1913년 프리다가 고작 여섯 살 때 소아마비에 걸렸다.

따스하고 다정한 아버지는 프리다가 다시 건강해질 수 있도록 운동 계획을 짰다.

아버지 덕분에 전보다 훨씬 씩씩해졌다.


"나의 어린 시절은 황홀했다.

아버지는 몸이 아프셨지만 다정함과 성실함의 본보기였고,

무엇보다도 내 모든 문제들을 이해해 주는 분이었다."

 


1922년 똑똑한 프리다는 시험을 통과해 멕시코에서 가장 좋은 학교에 들어갔다.

공부를 좋아했던 프리다는 의학을 공부해서 의사가 되고 싶었다.

그러나 또 다른 비극이 닥쳤다.
프리다가 탄 버스가 전차와 부딪히는 사고로 여러 사람이 목숨을 잃었고,

프리다는 온 몸이 부서졌다.

의사들은 프리다가 살아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프리다는 차츰 나아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전처럼 살 수 없는 프리다의 건강은 악화되었다.

그러나 반대로 마음속에서 엄청난 활기를 느꼈고,

그 에너지로 무언가를 하고 싶었다.

부모님 덕분에 누워서도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그렇게 가족과 그림으로 고난을 극복하고

스무 살에 석고 코르셋에서 해방되어 다시 삶을 즐기기로 했다.

 


유명 화가인 디에고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결혼을 하고

또다시 비극을 맞는다.

첫 번째 임신이 실패로 돌아가고

앞으로 아기를 갖기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그리고 남편 디에고가 자신의 여동생과 깊은 관계라는 사실까지 알게 되어
여전히 마음 깊이 사랑하는 그를 떠난다.

 


1938년 뉴욕의 레비 갤러리에서 첫 단독 전시회를 연 프리다는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았고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사람들은 프리다의 그림은 초현실주의라고 생각했다.

초현실주의는 실제 삶보다는 꿈과 가까운 예술을 말한다.

그러나 프리다는 동의하지 않았다.


프리다는 자기가 겪은 그대로 그리려고 노력했다.

자신을 가장 잘 알기에 계속해서 자화상을 그렸다.

프리다의 건강은 계속 나빠졌고,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야 했다.

집 안을 나무, 꽃, 공예품, 반려동물로 가득 채웠다.

프리다의 자화상에는 반려동물과 멕시코의 식물, 풍경이 자주 등장했다.


심한 고통에 시달리면서도 그림 그리기를 멈추지 않았다.

'희망의 나무여, 굳세어라'라는 작품에서 보여지듯

힘든 순간에도 마음속의 용기를 찾아낸 것을 알 수 있다.

 


1954년 7월 13일 프리다는 세상을 떠났다.

세상을 떠난 뒤 프리다는 더욱 유명해졌다.

누워서 그림을 그려야 했기에 작품들의 크기는 작지만,

커다란 주제를 담고 있는 그림들.

프리다가 세상에 보내는 마지막 메시지는 -


인생이여,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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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를 아는 순간 사랑하게 되었다.
예술에 문외한이라 모르고 살다가,
아이에게 많은 그림책을 보여주고 싶은 욕심에
다양한 그림책을 접하다 알게 된 인물이다.
4년 전 글자가 거의 없는 그림책으로 그녀를 알게 됐지만,
그 때부터 그녀를 표현한 그림책을 전부 모으고 싶을 정도로 나에게 우상이다.
언젠가는 그분의 그림 한점을 거실에 걸어놓는 꿈도 꾸고 있다.

멕시코의 대표 화가,
미간에서 하나로 이어지는 독특한 눈썹,
색이 분명하고 표현이 직설적이라 슬픔이 더 커지는 그림들,
반려동물과 식물, 풍경이 자주 등장하는 화려한 자화상,
그림만 보면 꿈을 그린 듯 하지만 그것은 프리다 자신.

프리다의 강한 에너지와 아름다움에 끌린 후 그녀의 혹독한 시련을 알고나면 위로 받는다.
남의 끔찍한 고통에 내 상황을 빗대어 나의 행복을 확인하는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지만,
가끔은 그런 위로도 필요하지 않은가.

 

여러번의 역경으로 건강이 악화되고 불행도 반복됐지만

포기와 좌절 대신 대담한 그림으로 자신은 살아 있다는 것을 표현했다.
수십번의 대수술과 강철 코르셋도 막지 못한 열정과 뜨거운 희망,
살아 숨쉬는 우리 모두를 위한 프리다의 선물임이 틀림없다.

 

d******g 2019.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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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디어피플 프리다 칼로
"웅진주니어 디어피플 프리다 칼로" 내용보기
역사에 이름을 남긴 위인들의 삶을 새롭게 살펴보고 생각을 알아보는 웅진주니어 디어 피플 시리즈. 초등학생이 읽으면 적합합니다. 지루한 위인전이 아니라 하고 싶은 얘기가 뭔지 정확히 알 수 있어 재미있게 읽으며 배울 건 배우고 알 건 알게 되는 책이에요.이번 신간은 프리다 칼로였습니다. 프리다 칼로는 멕시코 화가에요. 프리다의 인생은 순탄하지 않습니다. 6살에 소아마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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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이름을 남긴 위인들의 삶을 새롭게 살펴보고 생각을 알아보는 웅진주니어 디어 피플 시리즈. 

초등학생이 읽으면 적합합니다. 지루한 위인전이 아니라 하고 싶은 얘기가 뭔지 정확히 알 수 있어 재미있게 읽으며 배울 건 배우고 알 건 알게 되는 책이에요.


이번 신간은 프리다 칼로였습니다.





 

프리다 칼로는 멕시코 화가에요. 프리다의 인생은 순탄하지 않습니다. 6살에 소아마비. 

그리고 교통사고.



 

디에고와의 결혼식도 아버지만 참석했어요. 디에고를 따라 멕시코를 떠나 미국에서 살며 고향을 그리워 합니다. 프리다는 그림을 그리며 외로움을 달랬는데 역경을 헤쳐나가기 위해 그 그림들은 점점 강렬한 힘을 내뿜습니다 프리다는 자화상을 계속 그려요. 몸이 아프지만 그림을 그리고 집회에도 참석하고 그렇게 열심히 살던 프리다는 죽고 나서 더욱 유명해집니다. 프리다의 그림은 전 세계에 소개되고 프리다의 삶을 기리는 책과 영화가 나와요.


삶의 마지막에 그린 작품들 중 수박을 그린 작품에는 프리다가 보낸 마지막 메시지 "인생이여, 만세" 라고 적기도 합니다. 





프리다의 작품은 본인의 사고와 삶에서 경험한 슬픔, 고통, 상실을 표현하지만 어떤 삶이든 용기와 희망, 열정으로 맞설 수 있다는 메세지도 함께 전달합니다. 


이 책의 뒷 부분에는 일생연대표가 있어요. 출생년도, 사망년도 외에 인생의 큰 사건들이 언제 일어났는지 유명한 작품을 언제 그렸는지 등을 한 눈에 알 수 있답니다.




용어해설부분도 있어 책 읽다가 어려운 단어는 찾아볼 수 있어요. 

멕시코어 번역부분도 있고요. 

 


수십번의 대수술에도 삶에 대한 열정과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았던 프리다를 대단하다 느끼며 본받고 싶어지는 책이에요.

YES마니아 : 로얄 k*****9 201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