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영적전쟁은 뗄레야 뗄 수가 없는 긴밀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영적전쟁의 참된 의미와 함께 실체에 대해서는 오해가 극심하다 하겠다. 어둠의 권세에 맞서는 기도나 집회 등으로 한정시킨다든지, 때로는 일이 잘 안된다든가 질병과 고난이 있을 때 영적전쟁을 꺼내어든다. 그러나 실상은 삶 자체가 바로 영적전쟁이다.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특정한 방법과 때를 쫓기에 백전백패할 뿐이다. 이재훈 목사는 바른 의미와 가치를 제고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