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을 수상한 나만의 박물관.
요즘들어 박물관을 공부하는 곳이라고 느끼는건지.. 가기 싫어하길래 그림책으로 이야기 나눴어요. 자연사박물관, 우주박물관 등을 콜라주로 표현해서 흥미로운 소재로 이끈 점이 맘에 드네요.
제목처럼 나만의 박물관을 만드는 재미도 있어요.^^* 이후에 박물관을 가게된다면, 하나라도 더 관찰하고 생각하게 될 것 같아요.
박물관이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