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전에 오늘 뭐 먹지 읽으면서 하루를 정리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야식이 먹고 싶어지는 게 함정이긴 하지만 한 권씩 사모으다 보니 어느덧 16권째네요! 코로나 시대에 일본여행을 못가지만 만화로 집에서 힐링합니다~ 언젠가 일본에 가서 직접 여기 나온 음식들을 하나하나 맛보는 날을 기대하면서 소장 기대하면서 소장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작가가 조금 바뀐 것 같아서 약간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역시 재밌어요 구매가 전혀 후회가 되지 않아요 전권 다 살 거 같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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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맛있어보였다. 먹는 음식에 대한 설명이나 표정에서 맛있다는 말이 나와서 갑자기 우동이 먹고싶은 기분이었다. 우동 이외의 음식도 맛있어 보였다. 캠핑음식도 맛있어보였다. 여러 음식과 다른 인물들의 내용으로 진행되는데 전권들에서 나온 인물들이 나와 아! 전에 이음식으로나온 등장인물이다란 생각을 하며 봤다. 케이크같은 디저트들이 많이 나오는 권도 나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