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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 나 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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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 나 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식습관, 편식, 급식, 채소, 식사시간, 반찬투정지금 초등2학년 딸아이 키우는 제가 가진 고민거리바른 식습관에 대한 나혼자 해볼래 시리즈가 출간되었더라구요뭐든 잘먹는.. 없어서 못먹는 첫째아이와 다르게...9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김치는 물론..좀 붉은색으로 보인다 싶은 음식들은..매운줄알고 완전 거부하고..버섯이나 야채는 손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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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 나 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
식습관, 편식, 급식, 채소, 식사시간, 반찬투정

지금 초등2학년 딸아이 키우는 제가 가진 고민거리

바른 식습관에 대한 나혼자 해볼래 시리즈가 출간되었더라구요

뭐든 잘먹는.. 없어서 못먹는 첫째아이와 다르게...

9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김치는 물론..

좀 붉은색으로 보인다 싶은 음식들은..

매운줄알고 완전 거부하고..

버섯이나 야채는 손도 안대는 ㅠㅠ

이런 아이 키우다보니.. 그냥 하나라도 먹이자는 심정으로..

안먹는 반찬도.. 하나만 먹이게끔..

하나 먹은 뒤에는 안먹어도 잔소리 없이 넘겼거든요..

나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가 안먹는 음식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을 해야되는지..

저도 배우게 되었답니다.

책을 읽다보니.. 우리집 둘째공쥬와 똑 닮은..

심지어.. 2학년 2반 ㅋㅋㅋ 반도 똑같은 주인공 소희...

고기만 좋아하고 야채는 너무너무 실헝하는 첫째 소희..

그리고 소희가 싫어하는 콩나물과 멸치.. 등등 편식없이 잘먹는 준이

밥상에만 앉으면 소희는 준이와 비교대상이 되면서..

골고루 먹으라는 잔소리를 듣게 되요..

음식을 골고루 안먹다보니 이마에 여드름도 나고...

키는 음식 잘먹는 반 친구보다도... 머리통 하나정도 차이가 나요..

(이 상황 완전 우리둘째랑 똑같고 ㅠㅠ)

여름방학을 맞아서 집안 공사로인해 준이와 소희는

시골 큰이모네 집으로 가게 되는데요

신이난 준이와 다르게 소희는...

추석때 딱하룻밤 자고왔을때의 안좋은 기억으로

기분이 엄청 안좋아요..

그도그럴것이..시골밥상에는 고기반찬은 없고..

싫어하는 야채반찬들뿐이거든요..

더군다나 큰이모네 딸 지민이가 아토피가 있어서

시골로 간터라.. 고기위주보다는

밭에서 키운 야채위주의 식단이여서.....

소희는 큰이모네댁으로 가기전부터 아주 심각했어요..

큰이모는 먹는걸 강조하지 않고...

밭으로 가서 세아이가 먹고 싶은 야채들을 담아오라고 부탁을 하는데요..

마트에서 파는 야채와 과일만 보다가...

야채가 하나하나 직접 커가는 모습을 보며

서서히 안먹던 야채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된답니다.

그래도 싫어하던 야채들을 당장 먹기는 힘든 상황인데..

지민이가 추천해준 이쁨이쁨한 파프리카를 골라서

맛보고는 다음날.. 큰이모의 도움을 받아서

파프리카계란부침에 도전을 하고...

야채도 맛이 이상하지 않다는걸 알게되죠^^

그리고 동그랑땡도 만들어서 먹구요...

리틀씨앤톡 골고루 먹기에는

책 중간중간에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생생한 음식 사진들과 우리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

그리고 그것이 우리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까지

세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야채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는지

농부들의 수고스러움에 대해서도 나와있답니다.

또한 음식을 골고루 잘먹고 있는지

잘 먹으려고 어떤 노력들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스스로 평가할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잘 안먹는 음식에 대해서

무조건 먹어야된다는 강요보다는

편식을 하면 안되는 이유와 더불어서

먹는 것에 대한 즐거움 자체를 가르쳐주고..

음식들이 어떤 과정들을 거쳐서

식탁에 올라오는지... 아이 스스로 깨닫고 학습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혼자 해볼래 시리즈..

글쓰기, 운동하기, 독서, 저축 등등 다양한 주제로 출간되어 있으니

나머지 도서들도 꼭 읽어보려구요^^

 

이달의 사락 g****i 2019.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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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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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해볼래 골고루먹기나혼자해볼래 시리즈 중 ''골고루 먹기'' 입니다.초등학교1학년 2학년 교과서와 연계해서 읽어볼 수 있는 도서 골고루 먹기입니다^^나혼자해볼래시리즈는 평소 생활과 학습을 도와주는 학습동화에요^^이 책의 활용 방법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부모님들이 읽고 활용해주기가 더 좋아요.차례는 3장으로 이루어져있어요.제1장은 밥 먹는 건 너무 괴로워!소희는 편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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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해볼래 골고루먹기

나혼자해볼래 시리즈 중 ''골고루 먹기'' 입니다.

초등학교1학년 2학년 교과서와 연계해서 읽어볼 수 있는 도서 골고루 먹기입니다^^

나혼자해볼래시리즈는 평소 생활과 학습을 도와주는 학습동화에요^^

이 책의 활용 방법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부모님들이 읽고 활용해주기가 더 좋아요.

차례는 3장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제1장은 밥 먹는 건 너무 괴로워!

소희는 편식이 심한 아이에요.
김치도 먹기가 싫고 식사시간이 너무싫은 아이랍니다.

1장이 끝나면 편식을 하면 안되는 이유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에 대해 나옵니다.

그리고 1장의 마지막 장에는 자기의 평소 생활과 습관을 스스로 확인하고 체크해볼 수 있는 스스로 평가란이 있습니다.

제2장은 시골로가자!

소희는 시골 큰이모네로 가서 직접 채소를 수확해보고
얼마나 힘들게 키우고 수확하는 지 느끼게 됩니다.

쌀이 자라는 과정을 보면서 음식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보고 깨달을 수 있어요.

제3장은 식사 시간이 두렵지 않아!

소희는 수확해 온 파프리카로 파프리카 달걀부침을 만들어 보았어요. 파프리카를 먹는 건 망설여졌지만 요리를 만드는 건 생각보다 어렵지않고 재미있었어요.

파프리카 달걀부침은 정말 맛있었어요~^^

고생해서 가져온 양파와 파는 써는 건 눈이 맵고 힘들었지만 동그랑땡은 정말 맛있었어요~

소희는 시골에 있으면서
채소를 잘게 다져 만든 볶음밥
구운 고기를 상추와 깻잎으로 쌈을 싸먹는 등
채소 먹는 습관을 조금씩 잡아갔어요.
직접 밭에 가서 가꾸고 수확한 채소와
재료들의 소중함도 깨달았답니다.

보리밥, 아욱된장국, 돼지고기숙주볶음, 야채계란말이, 배추김치가 식단으로 나왔지만 소희는 먹어보려고 노력했어요.

#나혼자해볼래 시리즈 #추천도서 #골고루먹기

사실 저도 어렸을 적 편식이 심해 식사시간이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늘 엄마가 반찬을 덜어주셨지만 다 먹지 못해
식탁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답니다.
그런데 나혼자해볼래 시리즈 골고루 먹기의
소희를 보니 꼭 어렸을 때 저를,
그리고 제 아이를 보는 것 같았어요.
무엇이든 먹어보려 노력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편식으로 식사시간이 힘든 아이들이 있잖아요.
골고루 먹기는 그런 아이들에게 왜 편식을 하면 안되는 지 그 이유와 음식을 만드는 재료들의 소중함, 음식의 영양까지도 전반적으로 알려주고 있는 책이라
초등학생들 뿐만 아니라 편식하는 유아들까지도
엄마가 쉽게 풀어서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하루한권 #책읽기 #편식습관고치기
#골고루먹기 #나혼자해볼래 #서평 #교과서연계도서
w********9 2019.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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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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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참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주인공인 소희는 편식을 하다보니 얼굴에 뾰루지도 나고 키가 작다. 소시지 과자를 좋아하는 소희는 여름방학에 시골 큰이모네 가게 되었다. 이모네 밭에서 자라고 있는 채소와 과일도 따고 따온 채소를 먹어본 소희는 채소의 맛을 알게되고, 직접 요리도 하면서 채소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다. 골고루 먹고 나니 변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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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참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주인공인 소희는 편식을 하다보니 얼굴에 뾰루지도 나고 키가 작다. 소시지 과자를 좋아하는 소희는 여름방학에 시골 큰이모네 가게 되었다. 이모네 밭에서 자라고 있는 채소와 과일도 따고 따온 채소를 먹어본 소희는 채소의 맛을 알게되고, 직접 요리도 하면서 채소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다. 골고루 먹고 나니 변비와 여드름도 없어진 소희는 급식의 음식을 맛있게 먹게 되었다. 책 중간에 편식의 안좋은 점, 음식의 소중함, 편식을 고치기 위해 노력할 점이 소개되어 있어서, 더 유용한 책이다.

 

 

 

b****7 2019.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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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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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밥 먹는 건 너무 괴로워!소희는 아침마다 변비로 고생합니다.콩나물국, 멸치주먹밥을 싫어하는 소희는 소시지, 달걀, 치킨, 떡볶이를 좋아합니다.소희와 지수는 여드름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음식도 과일 채소 위주로 먹고 간식도 그만 먹어야 하는데... 소희는 오늘 식판을 바라보니 너무 우울합니다. 먹고 싶은 음식만 먹으면 안되나요? 2장. 시골로 가자!드디어 여름방학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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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밥 먹는 건 너무 괴로워!

소희는 아침마다 변비로 고생합니다.

콩나물국, 멸치주먹밥을 싫어하는 소희는 소시지, 달걀, 치킨, 떡볶이를 좋아합니다.

소희와 지수는 여드름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음식도 과일 채소 위주로 먹고 간식도 그만 먹어야 하는데... 소희는 오늘 식판을 바라보니 너무 우울합니다.

먹고 싶은 음식만 먹으면 안되나요?

 

2장. 시골로 가자!

드디어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방학 동안 집을 수리해야 되서 소희와 준이는 시골 큰이모 댁에 가게 됩니다.

지민이의 아토피 때문에 큰이모네는 인스턴트 음식을 절대 먹지 않습니다. 대신 채소와 과일을 실컷 먹을 수 있습니다.

소희은 내일부터 무얼 먹고 지내야 할지 자신이 없었습니다.

큰이모네 밭으로 출발하기 전, 큰이모는 지민이에게 저녁에 먹을 고추를 따오라며 커다란 바구니를 하나 들려 주십니다. 소희와 준이에게도 먹고 싶은 걸 담아 오라고 바구니를 주셨습니다.

세 사람이 돌아다니는 동안 바구니에는 파프리카와 고추, 오이, 방울토마토, 상추, 깻잎, 애호박, 가지가 담겼습니다.

'마트에 가면 그냥 살 수 있는 건 줄 알았는데...'

그동안 맛없다고 무시했던 채소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3장. 식사 시간이 두렵지 않아!

큰이모는 소희에게 바구니를 건네받아 싱크대 위에 올려 두셨습니다.

"얘들아, 우리 오늘은 점심을 함께 만들어 볼까?"

달걀을 묻힌 호박 부침개, 파프리카 달걀부침, 상추 도토리묵 무침, 동그랑땡의 맛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며칠만 있으면 방학도 끝나가고 이제 내일이면 집으로 돌아가는 날입니다.

큰이모의 배려 덕분에 이제 소희는 조금씩 채소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소희를 괴롭히던 변비와 여드름도 많이 사라졌고 골고루먹어야 건강해진다는 말이 이제야 와 닿았습니다.

개학 첫날, 오늘의 급식 메뉴는 보리밥, 아욱된장국, 돼지고기숙주볶음, 야채계란말이, 배추김치입니다.

"오늘은 나도 한번 급식을 다 먹어 보려고."

"잘 먹겠습니다.!"

 

이 책은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중 [골고루 먹기]입니다.

소희는 편식이 심한 아이입니다. 좋아하는 음식만 먹고 간식도 좋아합니다.

키도 작고 변비와 여드름도 있습니다.

집에서와 학교에서 밥 먹는 시간을 매우 힘들어 합니다.

그랬던 소희가 방학동안 큰이모와 함께 생활을 하자 이제는 식사 시간이 두렵지 않습니다.

마트에 가면 살 수 있는 줄 알았는데... 농부들이 일년동안 고생해서 얻은 수확임을 알게 되자 채소의 소중함도 알게 됩니다.

이젠 어떤 음식이든 남기지 않고 꼭 먹어보려고 합니다.

소희는 이제 혼자서도 골고루 잘 먹는 어린이 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소희와 같은 고민을 갖고 있습니다.

자기가 먹고 싶은 음식만 먹고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책은 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지 소희의 경험을 통해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방학동안 큰이모댁에 있는 동안 소희는 직접 보고 체험하며 채소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소희와 같은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먹어보지!" 라는 생각을 갖고 먹어보면 "의외로 맛있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소희처럼 건강한 식습관을 갖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y****7 2019.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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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해복래 골고루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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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 도서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었어요 ~이책은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연계 책이라 굉장히 궁금해서 서평 이벤트를 신청 하였어요표지에 귀여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맛있는 접시 위에 있는 음식을 쳐다보고 있어요 접시 옆으로 양파와 당근 파도 있네요제목에서 보다시피 골고루 먹기가 주제인 듯아이들의 식습관에 관련된 책인 것 같아요 작가분은 권진경 중앙대
"나혼자 해복래 골고루 먹기" 내용보기
나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 도서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었어요 ~
이책은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연계 책이라 굉장히 궁금해서 
서평 이벤트를 신청 하였어요


표지에 귀여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맛있는 접시 위에 있는 음식을 쳐다보고 있어요 접시 옆으로 양파와 당근 파도 있네요

제목에서 보다시피 골고루 먹기가 주제인 듯

아이들의 식습관에 관련된 책인 것 같아요 

작가분은 권진경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과를 전공했고 다른 책도있네요( 나 혼자 해볼래 5 글씨 쓰기) 

그리고 그림 작가는 따로 심윤정씨 입니다

출판사는 리틀 씨앤톡이에요




책을 활용하는 방법도 자세히 써주셨어요~~
주인공아이는 편식이 심하네요

그래서 변비에 매일 시달리고 있어요~~ㅎ

        그림이 코믹하고 웃겨요 ㅎㅎ






  5대 영양소에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서 쉽게 쓰신거 같아요

사진도 같이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파악하기 쉬워요

좀 아쉬운건 요즘은 6대 7대 영양소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같이 넣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섬유소 와 물 이요


   스스로 평가하기란도 있어서 사이든이 퀴즈풀듯 체크하는것도

재미있네요 마치 활동지 같아요~

책 뒷부분에 벼가 익어 쌀이 되는 것을 가르쳐주는데

직접 심어보고 농부의 마음을 생각하게 하는것이 참좋은거 같아요

자극적인 음식에 매료되어 자연식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몸에좋으니 먹으라고 하는것은 아이들이 더 싫어하게 될

뿐이고 영양소들이 각각하는 역할들을 알려죽고 소중한 너의 몸을 

구성하고 병에 걸리지않게 중요하게 챙겨 먹어야한다는거

야채나 과일 곡식 고기 생선등등 뿅하고

그냥 생긴것이 아니라 인고의 세월을 걸쳐서 자라고

그것을 키우고 수확하고 저장 운반하고 

부모님이 구입 요리해서 우리 식탁까지오른다는것을

교육하면 식탁위의 음식이 소중하게 느껴질꺼에요

소중한데 너무 매일접하니까 소중한것을 쉽게 잊는거

같아요

아이랑 풍부하게 이야기할게 많은 책이였습니다~~


<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y*******4 2019.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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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
"[나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 내용보기
큰애는 어렸을 적에는 그래도 채소를 좀 먹는 편이었거든요.그런데 초등학교 들어가면서부터 눈에 띄게 채소나 콩을 안먹으려는 경향이 보이더라구요.밖에서 햄버거나 피자, 치킨 이런 것에 맛을 들이니 상대적으로 채소를 안먹으려 하는 것 같아요.그래서 집에서 피자를 만들 땐 채소를 듬뿍, 치킨을 먹을 땐 무라도 많이 먹으라 잔소리 하고월남쌈은 다행히 좋아라 해 있는 종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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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는 어렸을 적에는 그래도 채소를 좀 먹는 편이었거든요.

그런데 초등학교 들어가면서부터 눈에 띄게 채소나 콩을 안먹으려는 경향이 보이더라구요.

밖에서 햄버거나 피자, 치킨 이런 것에 맛을 들이니 상대적으로 채소를 안먹으려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집에서 피자를 만들 땐 채소를 듬뿍, 치킨을 먹을 땐 무라도 많이 먹으라 잔소리 하고

월남쌈은 다행히 좋아라 해 있는 종류 없는 종류 냉장고 속 채소를 다 꺼내 썰어놓는 답니다.

카레에도 채소는 듬뿍, 볶음밥이나 유부초밥에도 잘게 송송 썬 채소들을 듬뿍..ㅋㅋ

그렇게 해서라도 먹으니 그나마 나은 거겠죠?

근데 왜 아이들은 편식을 하는 걸까요?


오늘은 엄마들을 힘들게 하는 편식에 관한 책 [나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책 제목처럼 골고루 잘 먹음 얼마나 좋을까요?



이 겉표지를 보니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연계라고 쓰여 있네요.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편식은... 어렸을 때 잡아줘야 하는 식습관이다보니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에서 다뤄지고 있나봐요.


일단 이 책은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음식에 대한 생생한 사전과 자료를 싣고 있더라구요.

음식이 왜 중요한지 이해하게 되면 골고루 먹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그리고 나에게 해당하는 것은 무엇인지 체크해 볼 수 있는 '스스로 평가하기'가 있어요.

하나씩 체크해보다 보면 자신이 어떤 상황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그럼 이 책의 이야기를 살짝 들여다볼까요?

이 책의 주인공은 과자와 피자, 햄버거 같은 인스턴트 음식만 좋아하고 채소는 입에도 대지않아 변비와 여드름으로 고생하고 있는

키 작은 2학년 여자아이예요.

동생 준이는 멸치도 채소도 잘 먹는데 소희는 너무너무 편식이 심해 엄마아빠의 애를 먹이고 있더라구요.

 

 


왜 편식을 하면 안될까요?

편식이라는 뜻은 좋아하는 음식만 편중되서 먹는 걸 말해요.

음식마다 각각 다른 영양소를 가지고 있는데 편식을 하면 성장하는 데 방해가 되잖아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못하면 삐쩍 마르거나 살이 찌거나 크지 않거나 몸이 아플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편식하지 말라고 그렇게 그렇게 강요를 하는 거잖아요.

 


이 책에서는 앞서 잠깐 언급했지만 이런 실사들이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 재밌게 받아들일 것 같아요.

1장에서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을 다루고 있네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과 무기질, 칼슘...

이 다섯가지 영양군을 한끼 식사에 골고루 담아야 건강한 식단이 되는거...

모두들 아시죠? ㅋㅋ

 


요렇게 스스로 평가 항목이 있어서 얼마나 내가 음식을 골고루 잘 먹고 있는지 평가할 수가 있어요^^

한번씩 체크해보세요.


이렇게 편식대장 소희는 집안 수리로 인해 여름방학동안 시골 큰이모댁에 준이와 함께 보내지게 되었어요.

큰이모댁은 시골이라 주변에 편의점도 없어 소희가 좋아하는 인스턴트 음식들을 구할 수 가 없기때문에

소희는 너무너무 큰이모댁 가는 게 스트레스였죠.

그것도 하루이틀도 아니고 방학기간 내내니 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했겠어요.

아무리 안가려고 버둥거려도 가야만 하는 시골행.

시골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소희는 세끼 식사를 잘 하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ㅋㅋ


시원한 툇마루위에 정성가득한 음식들이 한상 가득히 차려졌는데

매운 김치로 끓인 돼지고기김치찌개...

소희는 돼지고기는 좋아하지만 매운 김치로 끓인 김치찌개는 싫었어요.

"소희야, 이모가 끓인 김치찌개 한 번 먹어 볼래? 너무 매울까봐 소희 먹으라고 달게 끓였단다.

엄마가 그러는데 소희는 단 거를 좋아한다면서?"

"아빠가 소희는 돼지고기를 좋아한다고 해서 고기도 듬뿍 넣었지"

소희는 엄마 아빠와 큰이모 모두 소희가 잘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계시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용기를 내어 조금 먹어보았죠.

그리곤 다음날부터 사촌 지민이와 밭으로 놀러 가기로 했어요.


밭에 도착하니 없는 채소 없이 다 있었어요.

파프리카도 따고 방울 토마토도 따고

이것저것 담느라 계속 뛰어다닌 지민이와 소희와 준이는 너무너무 배가 고파졌겠죠? ㅋㅋ

큰이모가 아이들이 따온 채소들로 식사준비를 해주신다는 데 소희는 과연 무사히 식사를 마칠 수 있었을까요?


오랜 정성으로 자라는 음식 재료들...

사실, 우리가 먹는 대부분의 음식은 오랜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지만 만들어지는 것들이예요.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은 1년 내내 농부들이 땀흘려 농사를 지은 쌀로 만들어져요.

농사를 짓는 광경을 본 친구들은 농사가 얼마나 힘든지 잘 알거예요.

쌀뿐만 아니라 우리가 잘 먹지 않는 채소들도 몇개월 동안 정성을 쏟아야 얻을 수 있어요.

만약 음식을 남기면 이 귀한 채소들이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참 슬프죠?


쌀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설명이 되고 있어요.

이른 봄에는 좋은 볍씨를 골라내고 초여름에는 모내기를 하고

한여름이 되면 벼 이삭이 나오고 벼꽃도 피어나요.

가을에는 벼를 수확하죠.

도정과정까지 거쳐서 쌀은 우리 식탁 위에 올라오는 거예요.


밭에서 따온 채소들을 가지고 이제는 직접 요리를 하게 되었어요.

요리라고 까지 하기엔 거창하지만 함께 식사를 준비하다보면 완성된 음식에 대한 보람도 느낄 수 있고

내가 만든 요리에 대한 특별함도 느낄 수 있잖아요.

큰이모와 함께 만들어본 파프리카 달걀부침...채소 듬뿍 들어간 동그랑땡...

채소들이 얼마나 귀한지 알게 된 이상 먹기 싫다고 버릴 수도 없었죠.

채소라는 선입견때문에 망설여졌지만 먹어보니 생각보다 맛있다는 생각이 드는 소희...


시골에서의 첫날 밤, 소희는 빨리 서울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이모는 소희가 채소 먹는 습관을 들일 수 있게 계속해서 배려해주셨고

소희가 직접 밭에 나가서 채소를 가꾸고 따오게도 하면서 밥상위에 올라오는 재료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해 주신거죠.

큰이모의 배려 덕분에 이제 소희는 조금씩 채소를 먹기 시작했고

그동안 손도 대지 않던 반찬들도 먹게 되었죠.


힘들것 만 같았던 시골 생활을 즐겁게 보내고 개학 첫날...

소희는 학교급식도 전하곤 다르게 잘 먹고

김치도 물에 씻지 않고도 먹을 수 있게 되었어요.

밥상에 오르는 음식들은 모두 다 소중하고 귀해서 낭비하면 안된다는 것도 친구들에게 일깨워줬구요.^^


많은 친구들이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은 충분히 섭취하고 있지만

비타민과 무기질은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어요.

바로 채소를 싫어하는 친구들이 많기 때문이죠.

채소에는 비타민과 무기질뿐만 아니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당근과 오이, 양파, 양배추, 브로콜리 등의 특성을 알아보고

아이들과 함께 채소를 왜 먹어야 하는지, 왜 편식을 하면 안되는 지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골고루 영양분을 섭취하면 우리 몸이 어떻게 변화할지도^^

물론 키 쑥쑥 크고 튼튼해진다는 그 한마디로도 충분히 왜 골고루 먹어야 하는지 알겠지만요.^^


편식은 이제 그만!!

골고루 먹자!!!!!!


이 [나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책은

평소 생활과 학습을 부모님의 도움없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동화예요.

어린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결과를 평가할 수 있죠.

어떤 일이든 "나혼자 해볼래"라고 말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멋진 책!!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봅니다.

특히 편식이 심한...ㅋㅋ

YES마니아 : 로얄 l*****e 201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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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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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해볼래 시리즈 9초등학교 1,2학년 교과연계나 혼자 해볼래골고루 먹기권진경 글심윤정 그림요즘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지요?저희아이들 역시 야채를 싫어해서 늘 다져서 동그랑땡해주거나볶음밥을 해주거든요.큼직하게 썰어서 준 야채는 살짝 옆으로 밀어내요.ㅠㅠ야채반찬이 식탁위에 안 올라오는것도 아닌데왜 그럴까요?<골고루 먹기>를 통해 학교입학하기전에습관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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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해볼래 시리즈 9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연계

나 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

권진경 글

심윤정 그림



요즘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지요?

저희아이들 역시 야채를 싫어해서 늘 다져서 동그랑땡해주거나

볶음밥을 해주거든요.

큼직하게 썰어서 준 야채는 살짝 옆으로 밀어내요.ㅠㅠ

야채반찬이 식탁위에 안 올라오는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요?

<골고루 먹기>를 통해 학교입학하기전에

습관을 고쳐봐야겠어요.

주인공 소희도 야채를 싫어하는지 급식에 나오는 김치를 먹지 않겠다고

식판에 김치를 받지 않으려고 버티자 뒤에 친구들이

"김치 빨리 가져가"하면서 소리를 치네요.

학교뿐 아니라 어린이집 점심시간에도 골고루 먹어야하는 것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네요.

가정에서는 편식하는 딸아이. 어린이집에서는 골고루 먹는다 하니 그것 참 신기하네요^^

그러면서 김치 안먹는 소희를 보더니

"나는 김치좋아하는데 그죠?"

하면서 오히려 자신이 소희보다 낫다고 하네요^^

소희는 이모가 야채를 한입이라도 먹어보라고 해도 안먹는다고 하자

이모는 토끼가 되면 채소를 먹을려고 하니 그 순간 소희는 거울에 비친 모습에  놀랬어요

그건 바로 자신이 토끼가 되어버린것이지요.

그때 이모가 토끼가 되어버린 소희에게 야채를 먹이려고 하자

놀라 꿈에서 깨어버린 소희.

 


이제 편식하지 않기 위해 시골에 가서 식탁위에 올라오는 음식들을 살펴보고

체험헤보기로 했어요.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야채가 어떻게 생산되는지 살펴보고 체험해 봄으로서

야채의 소중함을 아이들이 느낄수 있는 좋은 시간이더라구요.

직접 만져보고, 요리해보며 느껴보는 시간이 유아때부터 많이 필요한거 같아요.

저희 아이들에게 이런 시간을 많이 경험해 주지 못한 점이 아쉬울따름이네요.

지금이라도 많이 경험해줘야겠어요.

소희는 밥상에 올라오는 음식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고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골고루 먹게 되었지요.

 이 모습에 집에서는 편식하는 딸도

엄마의 얼굴을 보면서

"앞으로는 편식하지 않도록 할께요"하더라구요.^^

 



그리고, 채소를 왜 먹어야하는지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어요.

 

또, 야채,채소들에 들어있는 성분을 통해 우리 몸에 왜 좋은지 살펴보면서

야채의 소중함도 느끼면서

야채를 먹지 않으면 안되는것도 알수 있어요.
책 내용 중간중간에는 스스로 평가해 보는 코너가 있어서

아이는 지금 어떤 상태인지 확인도 해 볼 수 있어요.


어린이집에서는 골고루 대장하기 위해 잘 먹는대,

집에서는 너무 편식하는 딸이거든요.

<골고루 먹기>를 통해 딸아이도 편식하지 않도록

싫어하는 야채들을 함께 만져보고 함께 요리해보면서

자주 접해줘야겠어요

아이의 편식은 부모의 노릇도 필요하네요.

 <골고루 먹기>이외에도 <나 혼자 해볼래>시리즈가 많이 있더라구요.

초등학교 입학하기전에 시리즈 책을 꼭 읽어보면

초등학교 생활에도 큰 도움을 얻을 거 같네요.


아이들은 때론 부모님의 말씀보다는 책의 내용을 잘 따르기도 하더라구요.^^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 내 아이가 스스로 해야하는 기본 생활습관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모님들께서는

<나 혼자 해볼래>시리즈를 읽혀주시는것도 좋을 듯해요

m*****7 2019.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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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하는 즐거움- 나혼자 해볼래 시리즈(9) 골고루 먹기
"스스로 하는 즐거움- 나혼자 해볼래 시리즈(9) 골고루 먹기" 내용보기
나 혼자 해볼래골고루 먹기 리틀씨앤톡/ 권진경작가/심윤정그림  초등학교 1,2학년 교과 연계되어 있고, 음식을 골고루 먹으며 바른 식습관에 도움이 될것 같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내용이 아침 밥상과, 학교 급식시간, 또한 외갓집이 시골이라 본인과 비슷하다고 생각되는 소희에게감정 이입이 되었나 보더라구요^^"엄마, 소희는 나 보다 더 심한데?나는 김치도 먹고, 과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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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
 

리틀씨앤톡/ 권진경작가/심윤정그림

 

 초등학교 1,2학년 교과 연계되어 있고,

 음식을 골고루 먹으며 바른 식습관에

 도움이 될것 같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내용이 아침 밥상과, 학교 급식시간, 또한 외갓집이 시골이라

본인과 비슷하다고 생각되는 소희에게

감정 이입이 되었나 보더라구요^^

"엄마, 소희는 나 보다 더 심한데?

나는 김치도 먹고, 과자는 조금 먹잖아 오늘은 오이도 먹고?"

(네~ 맞는 말이긴 한데..ㅎㅎ 애매합니다.

책을 다 읽은 후 에도 같은 반응일지 궁금합니다^^)

 

 
1. 귀여운 그림의 표지를 넘기면 이 책의 "활용 방법"이 나옵니다!



2. 내용은 차례로

"1장 - 밥 먹는 건 너무 괴로워!"

"2장 - 시골로 가자!"

"3장 - 식사 시간이 두렵지 않아!"

 

각 장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 해줘요!

"1장 - 왜 편식을 하면 안 될까요?"

"2장 - 오랜 정성으로 자라는 음식 재료들"

"3장 - 왜 채소를 먹어야 하죠?"

3.  스스로 평가를 할수 있게 체크리스트까지!

음식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채소의 효능들과 아이 눈높이에 맞춰

잘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고, 교육하는 편.식.하.지.않.기

 맛있게, 골고루 먹으며 좀 더 즐거운 식사시간을 위해

 아이와 부모 모두 골.고.루.먹.기 하겠습니다!


나혼자볼래 시리즈는 평소 생활과 학습을

 부모님의 도움없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 동화이며,

 어린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결과를 평가 할 수 있어요.

어떤 일이든 "나 혼자 해볼래!"라고 말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게 도와줄거라 생각됩니다.

 

 

 

 

 

d*********s 2019.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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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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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에서 출간된나혼자 해볼래시리즈의 골고루 먹기이책은 편식이 심한 아이들 때문에 꼭 읽어보고 싶었답니다편식 고치는게 쉽지가 않더라구요초등학교 1,2학년 교과연계도 된다하니 더 궁금해 지더라구요차례를 보면제1장 밥 먹는건 너무 괴로워!제2장 시골로 가자!제3장 식사 시간이 두렵지 않아!초등저학년 책답게 동화책은 아니고 글밥이 어느정도 있어요저는 아들에게 읽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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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에서 출간된
나혼자 해볼래시리즈의 골고루 먹기


이책은 편식이 심한 아이들 때문에 꼭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편식 고치는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연계도 된다하니
더 궁금해 지더라구요


차례를 보면
제1장 밥 먹는건 너무 괴로워!
제2장 시골로 가자!
제3장 식사 시간이 두렵지 않아!


초등저학년 책답게 동화책은 아니고
글밥이 어느정도 있어요
저는 아들에게 읽어주었어요^^
계속 연습하다보면 혼자 읽는 날이 올거라 믿구요^^



소희는 편식이 심해요
야채를 싫어하는거죠
치킨이랑 떡볶이만 좋아한대요
저두 치킨 떡볶이 정말 좋아하지만
야채는 당연히 먹지요


저희때는 야채다 먹고 컸는데
요즘 아이들은 대체 왜 그런걸까요^^
너무 귀하게 키워서 그런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야채 먹이기가 참 어렵죠^^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에 대한 설명이네요





방학동안 시골큰이모네 가야했던 소희
정말 가기 싫었지만 어쩔수 없이 따라 갔고

시골에서의 식사는 소희를 힘들게 하지요
하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시골생활속에 야채를 직접 따 보고 점점 야채를 접해보다 보니 야채를 먹기 시작한거죠

3장에서는 파프리카를 얇게 썰어서 계란에 부치는 요리를 하는데 저도 해보고 싶더라구요
왠지 맛있을것 같은 느낌^^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아 노력을 해야겠다^^여기 나온것처럼해봐야겠다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리틀 씨앤톡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s****3 2019.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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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2학년 교과연계나혼자 해볼래 시리즈9차례1장 밥 먹는건 너무 괴로워스스로 세우는 목표: 편식을 하면 안 좋은 점을 알아보자2장 시골로 가자스스로 세우는 목표: 음식의 소중함을 깨달아 보자3장 식사 시간이 두렵지 않아스스로 세우는 목표: 편식을 고치기 위해서 노력할 점을 찾아보자    책속 주인공 소희는 편식을 해서 변비도 심해지고 키도 잘 크지 않아서 친구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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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2학년 교과연계

나혼자 해볼래 시리즈9


차례

1장 밥 먹는건 너무 괴로워

스스로 세우는 목표: 편식을 하면 안 좋은 점을 알아보자
2장 시골로 가자

스스로 세우는 목표: 음식의 소중함을 깨달아 보자
3장 식사 시간이 두렵지 않아

스스로 세우는 목표: 편식을 고치기 위해서 노력할 점을 찾아보자

 

 

 

 

책속 주인공 소희는 편식을 해서 변비도 심해지고

키도 잘 크지 않아서 친구들 보다 작다

급식 먹을때는 늘 걱정이 되었다

먹고 싶지 않은 반찬이 많아서 늘 적게 받고 싶었고

편식으로 인해 예쁜 얼굴이 여드름이 나서 속상했다

그러나 나중에 편식하는 버릇도 고치고 골고루 먹는 습관을 들이기로 했다
항상 힘들었던 식사 시간이 즐겁기까지했다
그림에도 소희가 화장실에서 변비로 힘들어 하는게 보인다

아이들이 책을 보고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왜 편식하면 안되는지 설명해 준다

편식을 하면 성장하는데 방해가 되고

음식마다 각각 다른 영양소가 있기 때문에

모든 영양소가 우리몸에 필요하다는걸 설명해준다

 

 

그리고 영양소들이 뭐가 있는지 설명이 있다
우리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1,탄수화물: 우리 몸에 에너지가 되는 영양소

밥, 빵, 감자, 고구마 등이 있다

밥을 많이 먹지 않으면 기운이 나지 않는건

바로 탄수화물이 우리몸에 공급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힘이 없고, 쉽게 피곤해지고 잠도 잘 안온다


2.단백질 : 피와 살, 근육을 만들어 주는 영양소이다

운동선수들이나,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중요한 단백질

고기, 생선, 콩, 두부 등이 있다.


3.지방: 우리 몸에 힘을 주고 체온을 유지시켜 주는 영양소이다

지방은 우리뇌의 65%를 구성하는 아주 중요한 영양소이다

고기류에 있는 동물성 지방보다 견과류 등에 있는 식물성 지방을 섭취하는게 더 좋다


4. 비타민과 무기질: 비타민과 무기질은 우리 몸 구석구석이 잘 돌아가게 해주는 영양소이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부족하면 병이 난다

비타민과 무기질은 채소, 과일 등에 많이 들어 있다.


5.칼슘: 칼슘은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해 주는 영양소이다

칼슘이 부족하면 뼈와 치아가 약해진다

특히 성장하는 어린이들에게 중요한 영양소이다.

우유, 치즈, 멸치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책에는 스스로 평가하는 부분이 있다

이렇게 나는 음식을 잘 먹고 있는지 평가하면 좀 더 도움이 될것 같다

 

 

제2장엔 음식의 소중함을 깨닫고 어디에서 나오는지 설명하고 있다
책에 나오는 소희는 큰 이모가 사는 시골로 가게 된다

방학동안 집을 수리해야 하는 핑게로 소희랑 준이는 큰이모댁으로 가게 되는데

큰이모네는 논과 밭이 있는 시골로 편의점도 한참을 가야 찾을 수 있었다
큰이모, 큰이모부는 원래 도시에 살았지만,

사촌 지민이가 아토피가 심하게 앓자 공기가 좋은 시골로 이사를 간것이였다

그리고 아토피때문에 인서턴트 음식은 절대 먹지 않았다
큰이모네로 가는것은 막을 수가 없었고

대신, 방학동안 먹을 간식과 과자들을 챙기기 시작했다.

이것만 있으면 잘 견딜 수 있을것 같았다

그렇지만, 막상 아침에 서둘러 가다보니 소희는 놓고 가고 말았다
큰이모네 도착한 소희는 절망적이였다

이 아이의 심정도 이해가 갔다
나의 어렸을적도 그랬다

지금의 아이들도 맛있고 달콤하고 인스턴트음식에만 먹고 싶은건 당연하겠지

 


책속 주인공 소희가 큰 이모네가서 힘들게 농사지은 채소들을 보니

밥상에 올라온 채소반찬들을 쉽게 버릴 수 없음을 우리아이도 조금이나마 느끼는것 같았다


소희는 편식이 심한 아이였다

그러나, 큰이모는 소희를 배려해서 각종 야채들

특히나 소희가 먹기 싫어하는 야채들을 직접 요리하게 해서 먹는 즐거움을 알게 했다

가끔 티비에도 나오는데 아이가 먹기 싫어는 것들도

직접 참여해서 만들어보고 맛있는 요리로 접했을때 인식이 틀려지는것처럼

그렇게 새심하게 아이와 함께 해볼 필요가 있을것 같다
우리아이는 편식이 심한편은 아니나, 음식에 대한 흥미,

즉 음식에 대한 탐구나 즐거움이 부족하다

그런데 이번 책을 통해

어떻게 야채들이 만들어지고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는지

공부하게 됨으로 좀 더 호기심이 생기고

먹을 때마다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 즐겁게 식사를 하게 되는것 같다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가 여러 가지가 있다

다른것도 꼭 읽어보고 싶다

아이들이 읽으면 참 좋은 책이다

쉽게 간결하고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책인것 같다


특히나 편식하는 아이에겐 골고루 먹은 즐거움과

식탁위에 올라오는 여러 음식들의 영양소를 알수 있다

또한, 우리몸에 필요한 영양소들을 공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m****9 2019.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