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 양과 야마이가 수련회에서 같은 조가 되면서 미묘한 긴장감이 흐릅니다. 낯가림이 심한 코미 양과 그런 코미 양에게 과도한 집착을 보이는 야마이.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며, 코미 양은 야마이의 진심을 조금씩 알아갑니다. 이 과정에서 코미 양은 자신의 커뮤증을 조금씩 극복하며 새로운 관계를 맺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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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수학여행에서 돌아온 친구들 친하지 않았던 아이들이 어색하지만 서로 친해지려고 노력해요~~ 카타이의 타다노 사랑은 오늘도 계속됩니다ㅋㅋ 너무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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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소장을 위해 구입하고 있는 코미 양 시리즈의 9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친구에게 인사를 하는 것도 망설이게 되는 코미양의 등을 밀어주는 타다노 군의 자상함(?)이 돋보였는데요. 하지만 이내 역시 코미양의 등은 여리고 부드러웠어로 시작되는 타다노 군의 고민이 또 나름 귀여웠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고교생들의 로망 밸런타인데이 준비. 코미양에게는 파격적이게도 친구들과 수제 초콜렛 제작에 도전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밸런타인 데이의 신경전. 코미양과 타다노군의 사이에 불꽃이 튀겨대네요. 벌써 29권까지 출간되어 있는 코미 양이지만 아무래도 요즘은 내용이 좀 늘어지는 느낌이라 다시 읽어보면 초반부의 내용이 훨씬 재밌었네요. 완결까지 몇권이 남았을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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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을 가서 일상과는 완전히 다른 상황에서 텐션이 업된 상태로 친해진 친구와 일상으로 돌아와서 다시 만났을 때 상대의 반응을 종잡을 수 없어서 코미 양을 포함한 조원 세명은 인사도 못 하고 어찌할 바를 모르네요.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카타이도 있지만 다행히 다른 친구들이 먼저 인사해 주어서 잘 넘어갑니다. 코미 양은 계속 고민하는데 타다노 군이 등 떠밀어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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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양은 커뮤중입니다는 개인적으로 top 3안에 드는 만화입니다. 다른거 없습니다. 읽고있으면 잡생각을 없애주는 만화입니다. 이거 하나만으로도 뭔가 휴가를 갔다오는 평온함을 줍니다. 그림체가 그런가 주인공의 캐릭터성에는 뭔가 빠지게 하는 매력이 있는 기분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인기가 많은가 싶기도 하네요. 평소에는 조금은 무서워보이고 차가워 보이는 모습의 얼굴을 가지고 있지만 계속 보다보면은 아름다운 웃음과 상냥함이 공존하는 다양한 얼굴상의 주인공입니다. 완전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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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토모히토 작가님의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9권 리뷰 커뮤증 미소녀 코미 양이 밸런타인 초콜릿 만들기에 도전. 친하게 지내는 동급생들에게 선물할 우정 초콜릿이다. 한편 밸런타인 당일 타다노 군은 아침부터 무척 떨린다. 신발장과 책상에 괜히 손을 깊이 넣어도 보고. 초콜릿 하나도 못받은 타다노 불쌍하면서 귀여워이 으으 근데 베팅센터에 가는 내용이 잇던가 왜 기억이 안나지 또 읽어야지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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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양은 커뮤증입니다 9권입니다.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코미는 시간이 계속 지나도 커뮤증이 낫거나 발전할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그림체는 좋은데 스토리 쪽에서는 너무 아쉽다는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너요. 역시 인기있는 만화라 그런지 판매량도 꽤 되는 것 같네요. 다음권도 사뒀으니 어서 읽으러 가야겠어요.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재미있어요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예스응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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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코미 양과 타다노의 티키타카가 재미있는 편이었습니다.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를 중심으로 코미 양과 타다노가 밀당하는 모습으 보고 있으면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특히 코미 양이 타다노에게 초콜릿을 건네주는 과정이 참 코믹하면서도 공감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코미 양의 부모님에 대한 과거 스토리도 옛날 러브코미디를 보는거 같아서 재미있었습니다. 이 밖에도 수학여행 갖다온 이후 같은 조원 사람들과 그 어색한 관계를 묘사하는 과정도 참으로 공감이 되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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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발렌타인 데이와 추억의 놀이 지우개 따먹기! 그나저나 지우개 따먹기를 고등학생도 하나? 정말 오랫동안 잊고 있었는데, 지우개 따먹기라는 놀이 에피소드에서 아주 오래 전 국민학교 시절이 생각나는 것이..소소한 재미가 있다. 그리고 9권의 핵심은 발렌타인 데이!!...남중, 남고를 졸업했고 여학생 구경도 힘든 시절이라 받아본 적도, 받을 것이라는 기대조차 없었는데..발렌타인 데이 에피소드를 보니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서 초콜렛 한번 받아봤음 좋겠다. 이런 식의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계속되길 바라면서 10권으로 넘어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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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음이 많은 중증 커뮤증 환자 코미양. 누구나 부러워할 외모에
코미양의 발렌타인데이 초콜릿도, 타다노군의 화이트데이 사탕도
이번권에서는 둘의 관계가 더 많이 심각하게 진행된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