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부터 정발된 라이트노벨 소설로 한국에서는 2017년 7월부터 노블엔진에서 정발되기 시작하였다. 장르는 판타지로 러브 코미디와 먼치킨 요소가 들어가있다. 이번 편은 프란돌과 란칸스로프의 융화로 인해 발생하는 주인공일행의 위험을 담았다. 이 편은 주인공들이 이 고난을 어떻게 극복해나가는 지가 포인트이다. 일단 ebook은 보관이 편하며 가격이 저렴하고 휴대성이 좋아서 추천하는 편이다. |
|
어새신즈 프라이드 8권 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갑자기 최연소 왕작인 세르주 쉬크잘이 란칸스로프와의 융화를 선포하고 성왕구를 장악했습니다. 물론 알메디아 라모르와 페르구스 엔젤은 이런 왕작을 막으려 하지만 이미 란칸스로프의 힘을 다루는 세르주와 그가 데려온 워울프 족이 너무 강하여 성왕구 밖으로 후퇴하였습니다. 그리고 비블리아 고트에서 발견한 예언서에 신의 자식이라는 존재와 그 존재가 메리다 엔젤이라는 이야기가 써져 있고 메리다는 예언서의 내용 때문에 워울프 족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과연 메리다는 무사히 워울프 족의 손아귀에서 도망치고 세르주 쉬크잘을 막을 수 있을지.. |
|
어새신즈 프라이드 8권을 읽었습니다. 7권에서 프란돌에 암약하는 무리의 음모를 멋지게 이겨내고 드디어 일반 시민들도 팔라딘이 아닌 메리다 엔젤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그 일이 무색하게 더 큰 시련이 닥쳐옵니다. 현 프란돌의 왕인 세르주 쉬크잘이 느닷없이 야계의 린칸스로프와의 교류를 선포한 것입니다. 프란돌을 지배하기 위한 워울프의 마수와 그에 대항하는 암살교사와 영애의 분투,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