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판타지 작가이신 휘드리안님께서 작품활동하신 아이딘 시리즈 중 아이딘 외전에 대한 후기입니다 장르가 로맨스판타지 소설인만큼 취향차이가 많이 있을수있음을 미리 말씀드리고 제가 작성한 후기는 다른사람과 많은 의견차이가 있을수있음을 미리알려드리며 지금부터 제가 리뷰를 간략하게나마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웹툰을 보고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하였습니다. 외전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작품쓰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 작품활동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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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드리안님의 아이딘 외전입니다. 그래도 외전까지 다 읽어야 완독이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 엔딩에서 살짝 실망했지만 외전까진 지르고, 열심히 달렸습니다. 여주의 회귀하기 전의 이야기도 짤막하게 나오고,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도 나오고 해서 알차게 구성된 외전이었어요. 나름 본편에서 못다한 이야기들이 껴 있어서 본편의 아쉬움을 조금 달래주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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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인 디세온과 여주인 아이딘의 숨겨준 이야기들~~
음..외전이 그래도 재미있어서 굿굿! 특히, 첫 시작이 여주인 아이딘이 사형집행 당하고 나서 회귀하기 전에 그녀에 대한 디세온의 심경이 나와서 흥미롭게 읽었다는~
두 사람의 알콩달콩만 나온 것이 아니라 여러 그 뒷 스토리들이 녹아 있어서 흥미진진! 4권(외전포함)까지 나름 괜찮게 읽은 듯 하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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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회귀 전, 여주가 죽은 과거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여주가 회귀할 수 있었던 이유가 나옵니다. 기대했던 이야기였는데 그 이유가 상세하지는 않아서 조금 아쉽긴했지만 그래도 있어서 좋았네요ㅎ 다른 부엉이들 이야기도 나오고 여주와 남주의 결혼생활, 아이들 이야기까지 전부 나와서 좋았어요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장남의 연애이야기가 너무 귀여웠네요ㅎㅎ 다른 책들은 본편완결이라고 해놓고 외전에서 본편 마무리를 짓는 경우가 많아서 불편한 감정이 있을때가 있었는데 이 작품은 본편에서 여주의 복수이야기가 마무리가 되고 외전은 정말 그 이후의 이야기였던 만큼 아주 만족스러운 외전이었습니다ㅎ 정말정말 마무리가 깔끔한 글이어서 좋았습니다. 만족스럽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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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외전이 들어있어요. 디세온과 친밀한 사이가 아닌 세계에서 처형되는 아이딘의 모습이 나오는데 시간을 돌릴 수 있는 마도구가 나오기도 하고.. 그 루트와는 달리 복수에 성공한 모습도 나오니까 왠지 평행세계같기도 해요. 아무튼 죽지않고 멀쩡한 부엉이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좋아요. 제나와 루크, 단 다들 자기 길을 찾아서 잘 살고 있는 모습이에요. 아이딘 부부의 모습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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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엔 어떤 이야기나 나오나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뒷얘기가 나와서 만족스럽다. 아이딘이 죽기 전에 있었던 일과 아이딘이 죽고 어떻게 시간을 거슬러 되돌아왔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는 이야기나 멸망하여 사라진 페르디의 황제 레이몬드가 어떻게 되었나 하는 이야기 등이 나온다. 디세온의 생일 기념 연회에서 아이딘에게 수작을 걸던 프발리온의 트리스 왕자가 어떻게 되었나 하는 뒷이야기와 제나가 루살만에게서 프로포즈를 받아내기 위해 애쓰는 이야기나 디세온과 아이딘이 아이도 낳고 행복하게 사는 이야기가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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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에게 모든걸 바친 아이딘 그러나 되돌아온 것은 배신과 기만 그녀의 죽음 되돌아온 그녀에게는 복수만 남아 있었다.
회귀한 아이딘은 자신과 자신의 동료들을 지키기 위해 복수를 결심한다.
배신을 당하고 죽은 여주는 되살아나서 자신의 복수를 다짐하고 그녀를 좋아하는 남자와 그녀를 따르는 주변 동료들의 활약은 재미와 흥미를 가져다 줍니다. 악인은 끝까지 악인이고 정석적인 권선징악의 내용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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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회귀 전 궁금해서 본 건데 분량이 이렇게 짧을 줄이야... 그 와중에 제가 싫어하는 류의 외전도 알차게 들어있네요. 성별이 남자인 처가 식구 질투하고 도둑 결혼식 해놓고-물론 쌍방 합의했다고는 하지만- 느물거리는 것도 맘에 안 드는데, 제나에 자기 자식들한테도 질투라니.. 거기에 프로포즈 해야합니까? 따위 말이나 하고 있는 섭커플 남주에 본인이 먼저 좋아한다고 고백한 상대한테 결혼은 안 할 거지만 연애는 할 거라고 선언하는 남주 아들에 첩첩산중이네요. 낄끼빠빠 못하고 촐랑거리다 형한테 수시로 갈굼당하는 남주 아들2는 어쩌고요 리뷰 써야해서 봤는데 외전도 짜증으로 끝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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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딘 외전 후기입니다. 3권에서 페르디를 무너뜨리고 악녀도 함정을 판 후 마무리를 지으며 본편의 이야기가 마무리 되고 외전에서는 아이딘과 주변인들의 여러 이야기가 다뤄집니다. 그녀가 어떻게 회귀를 하게되었을지에 관한 배경이나 아이딘이 죽고 난 후 디세온의 행보. 그들의 아이들. 레이몬드의 후처리 등이 단편처럼 풀어집니다. 흥미로웠던 것도 있었는데요. 그녀를 쫒아다니던 소국의 왕자가 저지른 비열한 행보가 그녀의 고난을 초래했고, 그 결과로 당하게 된 복수 이야기도 재미있었고. 그들의 아이들. 그 중 큰 아들의 사랑이야기도 다른 책을 짧게 보는듯 했습니다. 마무리가 끝까지 되지 않아 보다 끊긴 느낌이기는 합니다만. 재밌는 단편이었어요. 전체적으로는 회귀물 답지않게 다소 어설픈 여정이었고. 회귀를 다루기보다 두사람의 사랑이야기가 주였던것 같아 살짝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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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딘 회귀전 죽은 날의 이야기에서부터 여러가지 TMI가 수록되어 있다. 레이몬드가 어떻게 죽어가고 있는지 같은 어두운 이야기도 있지만 제나가 프로포즈 받는 경쾌한 이야기도 있다. 외전인 만큼 본편에서 생략된 부분이 자세히 나와 있어 아 그때 그래서 그랬구나, 그 이후에는 이렇게 되는구나 등등 많은 볼거리가 있어 외전도 꼭 봐야할 것 같다. 외전이라기엔 분량이 많은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