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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도 요즘은 알아야 행복하게 산다. 예전처럼 이해해주겠지, 괜찮겠지해서는 결혼생활을 오래 유지할 수가 없다. 현재시대는 이혼율이 매우높고 자기생각이 강한 세대이며, 남,녀가 서로 경제력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가정의 부부가 행복한 동행을 하기에 이해와 사랑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부부는 하나님의 선물이다"를 읽으면서 부부로 살아가는 것이 크리스천으로서 중요하며 하나님의 큰 바램이라는 것을 느낀다. 아담과 하와의 이야기부터 시작된 성경의 시작인만큼 부부는 하나님이 생각하는 인간의 가잘 소중한 관계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오랜 기간을 따로 살아온 두 남녀가 한 날, 한 시 결혼을 했다고 같이 살아가는 것이 결코 쉽지가 않다. 이는 기혼남녀들이 모두 인정하는 바,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서 고민하는 사람들도 많고 위기에 놓여있는 가족들도 많이 있기에 이 책을 읽는것이 행복한 부부사이가 되기 위해서 더 없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부부는 하나님의 선물이다>는 해야하는 것(사랑과 관심과 고마움)과 하지 말아야하는 것(비교, 비판, 잔소리)와 서로 소통(대화, 성생활, 감동)해야하는 것을 더하여 윤활류가 되는 따뜻한 말, 격려, 감동등을 해야하는 이유와 표현법들을 담고 있다.
너무 많은 부부들이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그리고 그 상처가 아물지도 못하고 자식때문에 어쩔 수 없기에 그냥 살아가는 부부들이 참 많아 안타깝다. 1. 처음부터 상처를 주지말고 2. 빨리 화해하고 3. 실수를 반복하지말고 4. 서로를 배려하는 것이 부부사이에 참 중요한 것 같다.
부부 사이에는 사소한 일로도 타툼이 생기기 쉽다. 함께 살면서 작은부분들을 문제화하지 말아야할 이유이기도 하다. 상대의 대답에 비교와 해답으로 대응하기 보다 상대의 대답을 간파하고 공감을 하며 이해를 하는 대화법도 참으로 중요함을 알게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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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부부는 하나님의 선물임을 깨달으며 살아가고 있다. 32살에 결혼을 했다. 그 전에 수많은 사람들과 소개팅을 해오면서 나의 짝은 정말 어디있을까? 있기나 할까? 나의 짝을 만나기만을 기다리는 그 시간은 너무 외롭기만 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쉬지 않고 일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때에 나의 배우자를 만나게 하셨다. 결혼 2년차에 들어섰고, 사랑스러운 아이도 한명이 태어났다. 이제 8개월이다. 우리가 이렇게 만나고 가정을 이루고 부부로 살아간다는 것. 하나님의 귀한 선물임이 분명하다. 귀한 선물인 부부생활을 잘 이루어가기 위해서는 지혜와 기술이 필요하다. 아내와 남편에 관한 말씀중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씀이 있다. 남편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그를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이어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3장 7절 말씀 아멘) 말씀에도 있듯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구절을 봐도 분명 서로에 대한 이해를 위해 지혜와 기술이 필요함을 우리는 알 수 있다. '부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일 것 같다. p174 배우자로서의 의무를 감당하라. 유능한 파트너가 되려면 배우자를 위해 자신이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를 잘 알아야 한다. 귀찮고 힘들어도 그 일을 감당해야 한다. 자기 편리에 따라 살면 배우자는 불편해진다. 배우자를 위해 자기희생을 치를 때 파트너는 웃을 수 있다. 이 글에 큰 공감을 했다. 우리가 직장생활에서도 각자가 맡은 일들을 잘 감당해 갈 때 일이 수월하게 돌아간다. 누구 한명이라도 자기 역할을 못해주면 그 일은 다른사람에게 넘어가고 결국 다른 누군가는 일이 과부하게 된다. 사회생활을 눈치있게 해야 이쁜 받는다는 말을 한다. 근데 정작 가장 중요한 가정생활에서는 눈치가 제로이다. 가정생활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각자가 감당해줘야 할 일들이 있고,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내 배우자에게 어떤 기쁨을 줘야 하는지에 대해서 우리는 눈치있고 빠르게 행동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우리가 간과 할 수 있는 부부생활에 대해서 실제적 사례를 통해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다. 영원한 소울메이트 부부 잘 지켜기가 위한 지침서! 반드시 우리가 읽어야 하고 숙지해야 하며 변화되어야 한다. 예비부부와 현재 가정을 이룬 부부들이 함께 읽는다면 더 아름다운 동행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다. 하나님의 주신 선물을 잘 이루어가기 위한 부부의 지침서. 함께 읽으며 행복한 동행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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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한평생 살다 보면 하루에도 몇 차례 서로에게 섭섭한 일을 경험하면서 살아간다. 아마 이럴 줄 알았다면 결혼하지 않았을는지 모른다. 서로 다른 이방인이 함께 만나서 사는 것이 쉽겠는가? 자라난 가정환경이 다르고 다른 문화 속에서 각기 다른 습관을 가지고 있었던 남녀가 결혼하여 부부가 되었다.
그런데 이 부부 사이에 갈등이 없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문제는 그러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중요하다. 만약 서로 이해하고 용납하고 노력하는 부부라면 그들은 반드시 행복한 부부가 될 수 있다. 행복한 동행을 하려면 배우자를 내 시각으로 이해하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배우자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어야 한다.
이 책은 성천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행복한 교회 시리즈>를 통해 한국교회에 큰 영향력을 끼치고, 각종 세미나와 전도 집회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진 김병태 목사가 황혼이혼이 급증하는 요즘, 결혼을 포기하고 혼자 사는 욜로족이 급증하는 지금,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배우자와 아름다운 동행을 하고 가정을 천국으로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서로 다름을 조화로 만드는 부부생활의 12가지 지혜를 학문적이고 이론적으로 기록하지 않고 부부생활의 실제를 이야기 해 주고 있다. 해야 하는 것(사랑과 관심과 고마움)과 하지 말아야 하는 것(비교, 비판, 잔소리)와 서로 소통(대화, 성생활, 감동) 해야 하는 것을 더하여 윤활류가 되는 따뜻한 말, 격려, 감동 등, 해야 하는 이유와 표현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행복한 부부가 되기 위해서는 서로 이해하고, 용서해주며 살아야하겠다는 결심을 해 본다. 또한 부부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기 때문에 상대방을 위해서 노력하고, 배우고, 힘을 쓰기로 했다.
우리가 누리는 집과 재물은 조상으로부터 상속받을 수 있지만 슬기로운 배우자는 오직 하나님의 선물이다. 집과 재물을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을 수 있는 이유는 그 가문의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흔히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말하는 것처럼 혈통으로 이루어진 관계는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부부사이는 세상 그 누구보다 가까운 것 같지만 또한 세상 누구와도 다를 것이 없는 그런 사이이다. 부부가 서로를 남편과 아내로 부를 수 있는 이유는 이 둘이 서로 부부가 되기로 약속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와 같은 약속 안에서 부부는 세상 그 누구보다 가까운 사이가 될 수 있지만 이 약속이 깨어지면 그 둘은 아무 상관도 없는 남남이 되고 마는 것이다.
그러므로 부부관계는 핏줄로 이루어진 관계보다 훨씬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혈통의 관계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태어나면서부터 저절로 이루어지지만 부부관계는 오직 서로가 서로에 대한 약속을 반드시 지킬 것을 노력할 때에만 유지될 수 있다.
이 책의 끝 부분에 있는 “이 방 저방이 좋다 해도 제 서방이 제일이고, 이 집 저 집이 좋다 해도 제 계집이 제일이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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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평생을 다른 환경과 다른 가정 배경 속에서 살았던 남녀가 결혼을 해서 부부가 되고, 함께 살 때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착각이다. 왜냐하면 모든 것이 다 다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랑해서 결혼하고, 부부가 되면 사랑 하나만으로 모든 것이 다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랑하면 모든 것을 초월해서 다 배려해 줄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것을 보게 된다. 연애할 때는 사랑해서 너무나 좋았는데, 부부가 되고 난 이후에는 내가 저 사람과 사랑했나라는 생각마저 드는 것이 사실이다. 부부가 되서 생활하는 것은 현실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부부가 깨지기도 하고, 원수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기 원하는 분들이라면 부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라는 책을 꼭 부부가 되기 전에 읽으면 앞에서 말한 우를 범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부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는 다름을 조화로 만드는 부부생활의 12가지 지혜를 매우 실제적으로 이야기 해 주고 있다. 부부에 대한 이야기, 가정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에 이론적이고, 심리학적인 접근들도 많은데, 이 책은 삶의 이야기를 통해서 부부가 원하는 사랑과 행복한 부부생활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너무나 피부에 와 닿게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부부는 사랑해서 결혼을 했지만, 그 이후에는 행복한 부부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해야 된다는 것이다. 사랑하기 때문에 배우자를 위해서 배워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기 때문에 상대방을 위해서 노력하고, 배우고, 애를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안에는 행복한 부부 생활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이 담겨져 있는데, 그것들을 하나 하나 읽어가면서 지금 나의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를 점검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금 겪고 있는 일들이 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서 보게 될 것이다. 사실, 부부 생활을 하다가 보면 나 자신이 잘 안보일 때가 있는데, 이 책을 보면 나 자신의 부부생활의 모습이 잘 보일 것이다. 그것을 보고, 하나 하나 노력해 나간다면 하나님의 선물로서의 배우자와 후회없는 부부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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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ll You Need Is Love
이 책은 행복한 부부로 살아가는 동행의 비결을 알려준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언제나 신혼 같은 애틋함으로 살아가는 부부는 드물다. 하지만 서로 노력하고 배려하고 이해한다면 죽지 못해 살거나 정 때문에 살거나 자식들 때문에 산다는 불행한 소리는 없어질 수 있을 듯 하다.
과연 부부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며 그 선물을 누리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부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책을 통해 하나씩 배울 수 있다.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저자 본인의 29년간의 결혼 생활 경험담을 비롯해 각종 예화, 예시가 많이 수록 되어 있어 가독성이 높고 어려운 신학적 용어는 배제 하여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다.
배우자가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려면 인상부터 고쳐야 한다. 사랑해, 고마워, 감사해, 미안해, 당신이 최고야 같은 듣기 좋은 말을 많이 해야 한다. 대화를 많이 나누는 부부들이 있다. 하지만 아름다운 대화를 나누는 부부는 드물다. 부부는 대화를 통해 서로 알아간다. 대화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다. 대화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도 한다
부부가 서로 편하겠다는 생각을 가지면 다투게 된다. 서로 지지 않고 끝까지 이기겠다고 버티면 싸움이 된다. 내가 지불하는 작은 희생이 배우자에게는 큰 행복을 선물한다. 내가 감수하는 작은 불편이 배우자를 편하게 만들어준다. 내가 힘들지 않고 배우자를 편하게 만들어줄 수는 없다. 행복은 자기 역할을 다하고 배우자의 할 일까지 감당하려는 희생정신만이 만들어낼 수 있다.
한 이불 덮고 매일 얼굴을 맞대며 사는 게 부부이다. 평생 탈없이 살아가려면 서로 잘잘못을 따지지 말고 칭찬하고 격려하며 살아야 한다. 처음에 사랑했던 것처럼 평생을 그렇게 사랑하며 살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적어도 무시하지는 말아야 한다.
건강하게 사는 부부와 비교해서 서로 도전 받는 일은 유익할 수 있다. 배울 것은 배우며 살아야 한다. 고칠 것은 고치며 살아야 한다. 그러나 배우자의 단점을 들춰내면서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는 안 된다. 다른 배우자나 가정과 비교하면 일은 불행으로 치닫는 지름길이다.
부부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소통의 기술을 익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 말하는 기술을 계발해야 한다. 둘째, 듣는 귀를 활짝 열어야 한다. 셋째, 마음을 활짝 열어야 한다. 넷째, 관계를 잘 관리해야 한다.
소통이 어려운 것은 말을 하지 않아서가 아니다. 진지하게 들어주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남편들이 아내의 이야기를 건성으로 듣는다. 그러면 당연히 시끄러워지고 다툼이 생긴다. 부부 싸움도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지 않고 자기주장만 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소통의 키는 경청이다.
성생활은 일종의 부부 소통방법이다. 소통하지 않는 부부의 성생활은 고통이다. 부부는 육체의 교제 전에 마음과 영혼의 교제를 나눠야 한다. 부부의 만족한 성생활을 위해서는 마음의 침실을 잘 가꿔야 한다. 마음이 통해야 육체도 통하는 법이다. 마음이 열리지 않는데 육체적인 관계를 맺으려 하면 그것은 고통이자 치욕이다. 만족한 성생활은 평소의 친밀감에서 나온다. 마음이 통하지 않으면 만족한 성생활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성의 결합은 단지 육체적인 결합 그 이상이다. 마음과 영혼이 일체 될 때 절정을 이루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돈이면 사랑도 살 수 있고 행복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돈은 없는 것보다 있는 게 좋다. 그러나 돈이 사랑은 아니다. 행복과 같을 수 없다. 배우자나 가족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명목으로 돈을 버는 데 눈이 벌건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돈을 좇아가서는 안 된다. 돈보다 사랑을 좇아가야 한다.
돈이 너무 없으면 불편하다. 때로는 너무 궁색한 삶에 자존심이 상할 때도 있고 초라해지기도 한다. 그래서 돈부터 벌고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부부는 열심히 돈을 벌어야 한다. 배우자가 돈을 벌어다 주지 않으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 그래도 돈이 목적이 될 수는 없다. 돈을 추구하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돈 때문에 행복에 금이 가서는 안 된다. 돈은 어떤 일이 있어도 정당하게 벌어야 한다. 정당하지 않은 돈은 아무리 많을지라도 인생을 부끄럽게 만든다.
부부가 되기는 쉽다. 그러나 부모 노릇하기는 어렵다. 말로만 가르치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말로 되지 않는 게 교육이다. 우리 자녀들은 부모의 등 뒤에서 배우기 때문이다. 자녀들은 가르치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보는 대로 산다. 삶으로 보여줘야 한다.
더 행복해지기 위해 결혼을 했고 그 결과로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다면 다시금 자신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지 스스로 자문해보고 그렇지 않다면 배우자 탓을 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그러한 노력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반문해봐야 한다. 행복은 거저 주는 것도 거저 생기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은 부부라는 공동체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맛보고 경험하고 체험하도록 하셨다. 그러기에 믿음이 있는 이들은 더욱더 선물임을 깨닫고 행복하고 즐겁게 부부 생활을 영위 하도록 노력 해야 할 듯 하다. 이 땅에 같이 살아가는 짧은 시간 속에 최대한 많은 행복이 가득 할 수 있는 나침반 같은 책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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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책 제목을 통하여 아름답고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다시한번 느껴보고자 이 책을 선택하였습니다. 내 가정의 부부와 저자가 말씀하시는 부부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어디가 어디서부터 잘못되고 잘 되었는가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나의 갈비뼈 사랑하는 반쪽을 찾아 헤매다 어느 한 순간 반쪽을 만나면서 즐거워하며 기뼈하면서 부부로 살아가는 모습을 볼때 다른 어떤 선물보다 반쪽의 선물이 제일 부러웠습니다. 이틀전 마다가스가르선교사님을 만나면서 두분의 모습을 보면서 외모가 예쁘거나 멋있지도 않은데 어디서 어떻게 행복한모습인지 주님께 질문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방향을 바라보면서 같은 길을 50~60년을 걸어간다는 것이 말이 쉽지 참으로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아이들을 통하여 걱정도 되고 고난도 있었지만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끝까지 갈 수 있는 것에 그분들의 걸음이 존경스럽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남자쪽의 서두름을 통하여 한달만에 결혼을 하여 약 한달정도 행복하였고 이후에 술을 마시고 들어와 살림을 거의 부수고 아무 이유없이 때리는데 너무나 기가 막히고 힘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술이 깬후에 폭행에 대한 이유를 물어보니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한번은 술을 마시고 들어와 폭행을 하려고 할때 저도 같이 남자의 급소를 때려 쓰러뜨린후에 다음날 다시한번 질문을 하였습니다. 먼저는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하더니 그날은 하늘같은 신랑에게 어떻게 때리냐고하여 저도 어디서 맞고 들어와 나한데 행패를 부리냐고 맞받아 쳤습니다. 오래전 저는 태권도를 배워 사범님말씀이 세번까지는 참으라고 하여 세번째 되던때 한번 확실하게 급소처리만 하였습니다, 이후에 술마시고 행패를 부리려고할때는 바깥으로 나가 방어를 하면서 그 이유를 물어보니 바깥으로 나가서 형수처럼 미싱을 하여 돈을 벌어오라고 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저는 임신8개월이 지나고 만삭으로 가는 시점이라 직장을 다닐수가 없어 직장을 다니더라도 조금만 참으라 할때가 되면 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제대로 일을 하라고 하여 다음부터는 무시를 하였습니다. 결국은 딸하나를 건지고 이별을 고했지만 막상 공직자가 되고 난후 헤어짐이 여운이 남았는지 헤어짐이 삼십년이 되었지만 지금도 괴롭히고 있고 저의 십자가이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저의 사연을 써 내려간 이유도 행복한 부부는 어떻게 살아가고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지 공부하고자 알고 싶어 이 책을 선책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책이나 행복한 부부 한방향을 바라보는 부부는 서로 이해하고 참아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어가면서 느낀점은 처음에는 엄청싸우지만 결국 어떤 한 사람이 참고 인내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저의 생각은 다른 어떤 것은 참겠지만 폭력과 음란한 행위는 헤어짐의 사유가 되리라고 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오나 아프거나 힘들때 도와주고 사랑해 주라는 혼인서약이 생각납니다. 그러나 좋을때는 좋다고 하나 힘들고 어려울때는 회피하고 짐을 지려고 하지 않는 행위 자기가 말을 하고 지키지 못하는 행위등 참 답답할때가 너무나 많은것을 보게 됩니다. 사실 배우자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자존심을 세워준다는 것은 말처럼 글처럼 쉬운 일은 아닙니다. 남자들은 자신감을 먹고 산다고 하는데 당신만 믿는다고 하고 세상 어떤 사람들을 못 믿는다고 하여도 나만 믿겠다고 말을 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의 행동을 볼때 정말 믿을만한가하는 의문점이 남습니다. 고맙다고 말을 하라고 하는데 우리는 속으로는 고맙다고 수차례 말을 하지만 입으로 행동으로 진정으로 고맙다는 표현을 하는지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세상의 어떤 남성보다 당신이 제일 멋있고 제일 믿을만하다고 남편에게 해 줄때 남편은 용기를 가지고 자신감을 가지고 세상을 향해 걸어갈 것이라고 봅니다. 이 책을 통하여 내 자신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짧은 결혼생활을 하면서 얼마나 참았는가, 내 고집으로 가지 않았는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반쪽이 없는 현재 다른 사람들의 아픔 즐거움등을 같이 맛보면서 그들에게 힘과 용기 그들을 포용하고 사랑할 수 있게끔 도우미 역활이나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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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이루는 근원이 되는 부부라는 관계는 어쩌면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생각이든다. 저자 김병태 목사의 말처럼 하나님의 선물이다.그러나 부부 생활에도 지혜와 기술이 필요하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다름을 조화롭게 그리고 행복하게 만들어가는 노력은 한사람의 노력으로 되지 않는다.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행복한 동행을 위한 아름다운 지혜와 사랑의 기술을 이 책에서 전해주고 있다.
사랑에도 기술이 필요하다.저자는 이 책에서 불행한 사람은 자기가 행복한 줄 모르는 사람이라고 도스토예프스키의 말을 인용하면서 부부와 가정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하나님의 절대 축복인 가정과 부부의 역활은 서로의 양보와 이해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한다.포기할 줄 아는 지혜,만만하게 생각하는 배후자의 인격을 존중해 줘야한다.서로가 통하는 비결을 익혀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상대에게 상처주는 말로 부부관계는 금이 가고 급기야 황혼 이혼이라는 오점을 남기는 부부들을 많이 본다.“이런 말이 있다. 결혼 1년차 부부는 남편이 말하고 부인은 듣는다. 2년차 부부는 부인이 말하고 남편은 듣는다. 3년차부터는 부부가 각자 말하고 이웃사람이 듣는다. 사람들이 말하고 듣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고, 그 공동체의 행복지수를 가늠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입을 닫고 산다. 세상에 침묵시위만큼 무서운 전쟁선포가 있을까? 그런가 하면 어떤 사람은 귀를 닫고 산다. 남들이 하는 이야기는 도무지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입을 여는데 상대방과 상관없이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한다. 만약 이런 사람들이 맞붙으면 어떻게 될까?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다. 이 정도는 아니라 할지라도 서로 불통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상처를 주지않고 지혜롭게 싸우는 방법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살다보면 이런 일들도 감내해야 한다.저자는 여러가지 사례를 예로 들면서 크리스찬의 부부에 대해 다양한 방법들로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는 믿음을 보여주고 남편인 동시에 최고의 친구로 살아가는 배우자의 모습을 이야기하면서 언제든지 서로를 믿고 같이 즐길 수 있고 바라만봐도 웃을 수 있는 서로에게 감사하는 그런 부부가 되길 말하고 있다.
더 나은 삶을 준비하는 동역자인 부부가 되어야 한다.희망을 노래하며 언제나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삶이 필요하다.결혼은 결코 무덤이 아니다.?저자는 행복한 부부에 대한 하나님의 선물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아무리 좋은 선물이라도 그것이 내 것이 아니라면 우리는 누릴 수 없다.바쁜 시간의 소용돌이 속에 대화가 단절되고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한다면 우리는 같은 부부가 아니다.
롬메이트를 소울 메이트로 바꾸는 부부 생활의 지혜를 이 책에서 말하며 누구나 가능하지만 아무나 만들지 못하는 행복한 부부,지금보다 훨씬 더 나은 아름다운 동행을 꿈꾸는 부부들을 위한 재미있고 명쾌한 지혜와 사랑의 기술을 전해주고 있다.서로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이혼하는 편이 낮다고 60%이상이 동의 했다는 뉴스를 접하니 마음이 착잡하다.그러나 이 책에서 그 문제를 풀어줄 해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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