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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단어중에 금수저, 흙수저, 3포세대, 또는 4포세대 라는 말이 있다. 태어나면서 부모가 누구냐에 따라 인생의 시작점인 출발선이 달라진다는 표현이다. 성경말씀에 씨앗 얘기가 나온다. 좋은 흙에 뿌려져 맑은 공기, 좋은 물에 뿌리를 내린 씨앗은 무럭무럭 자라서 풍성한 열매를 맺는것 과는 달리 가시덤불에 뿌려진 씨앗은 가시에 찔려서 자라지 못하고, 길가에 뿌러진 씨앗은 돌에 치여서 자라지 못한다는 얘기다. 그만큼 똑같은 씨앗이지만 환경에 따라 열매를 맺을 수도 아닐수도 있는 것이고, 우리 인생 또한 어떠한 출발선에 서 있느냐에 따라 시작점이 달라진다는 얘기다. 그리고 인생 또한 반복된 일상속에서 톱니바퀴 처럼 돌고 돌아가는 세상에서 본인의 잠재력을 발견하는 하나의 과정일것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어렸을적 자기가 되고 싶었던 꿈이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 꿈이 그냥 이루어질까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다. 지금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에게도 기억은 못하겠지만 첫 걸음을 내딛는 순간 두려움이 존재할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인류가 진화를 하는만큼 수 많은 소명들이 사라지고 생산이 되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진정한 *나*가 될 것이다. *언제나 길은 있다*에서 오프리 윈프리와 유명한 저명 인사들은 정확하게 우리가 나아가야할 길에 대해서 정확하게 무언가를 제시하진 않았지만 우리가 인생이라는 길을 걸어갈때 하나의 작은 씨앗을 줄 뿐이다. 그리고, 아무 무의미하게 살아가는것 보다 단지,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목적지를 향해 갈때 작은 불빛 하나를 제공할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작은 불빛 하나를 발견하고 그것을 실행에 옮겼을때 그 목표를 가지고 나아갈 수 있도록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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