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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야한다는 강박관념보다 실패해도 괜찮다는 실패의 경험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고싶었다. 누구나 처음부터 잘 할 수 없고, 누구든 실패할 수 있는 별것아닌 일이라고말이다. 근래에 점점 커가면서 뭐든 칭찬받고싶어하는 우리집 7살 1호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마음도 자랄 수 있는것임을 알려줄 수 있어 좋았고 최선을 다하는 일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조금씩 알려주고싶었다. 케이트처럼 처음시작하는 것들이나 자신없어하는 부분에도 용기를내어 도전하는 마음을 키워주고픈 아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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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이 쑥쑥 자라요! ]- 닐스 반 호프 글 / 디키 그림 / 최은하 옮김 / 2019.04.05 . ??밝고 명랑한 케이트. 친구도 많고 학교에서 공부도 열심히 한다. 하지만 가끔씩 마음처럼 행동하지 못할 때면 힘이 든다. 어느 날, 마음이 튼튼해지는 책을 읽고 용기를 얻어 "도전"을 해 보기로 했다. 차근차근, 노력한다면 실패해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하루를 보낸 케이트는 스스로 해낸 일들이 떠올라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최고의 하루를 보내게 된다^^ 케이트의 마음은 오늘도 쑥쑥 자라고 있다. . ??뭐든 잘하고 싶은 마음, 뜻대로 되지 않으면 속상하고 화가 나는 그 마음은 아이나 어른이나 똑같은가보다. 케이트가 혼자 마음이 '튼튼해 지는 책'을 읽고 스스로의 하루에 도전 한다는 이야기가 엄마인 나에게는 너무나도 흐뭇하게 바라보게 만들었던 포인트!!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읽어주어도 좋을 책 이지만, 엄마들이 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또 부모의 감정도 감정 그대로를 쏟아내듯 표출 할 것이 아니라, 잘 정리하고 다스려서 차분하게 이야기 해줄 수 있는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봐야겠다. ?? *이 책은 갈락시아스 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galaxiasbook #내마음이쑥쑥자라요 #갈락시아스 #마음이자라는그림책 #그림책이주는교훈 #원더마마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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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관한 책으로 우리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들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에요.
글 닐 반 호브 그림 디키 옮김 최은하 출판사 갈락시아스
예쁜 노란색의 책 표지 밝게 자라는 우리 아이들 마음 같이 느껴졌어요.
케이트는 밝고 명랑하고 친구도 많고 공부도 열심히 해요. 하지만 가끔 마음처럼 행동하지 못할 때면 힘들어요.
이런 케이트가 마음이 튼튼해지는 책을 읽고 모든 일에 도전을 하게 되요.
덤블링을 해 본 적이 없지만 도전을 해 봐요. 아쉽게도 성공은 못 했지만 케이트는 기분이 좋아요.
떨리는 발표시간. 케이트는 친구들 앞에서 멋지게 발표하는 상상을 하며 마음 속으로 연습하니까 발표가 즐거웠어요.
포기하고 싶은 일에도 케이트는 최선을 다했어요. 이런 모습이 너무도 자랑스러운 케이트예요.
우리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여러 힘든 상황들 속에서 긍정적인 태도로 도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이에요.
아이들도 새로운 상황, 예기치 못한 여러 일들 속에서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힘들 거예요. 우리 어른들처럼요.
그런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도전 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때론 생각만큼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최선을 다 한 것에 우리 아이들이 즐거움을 느꼈으면 해요.
몸이 쑥쑥 자라는 것처럼 마음도 쑥쑥 자라서 뿌리가 깊은 나무처럼 되길......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을 수많은 감정들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아이로 자라길 바랍니다.
※ 도서를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내마음이쑥쑥자라요#갈락시아스#닐스반호브#디키#최은하#마음튼튼#유아그림책#유아그림책추천#도전#용기#자존감#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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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감정을 어떻게 조절하고 관리한다는 것에 따라 인생의 방향과 그 행복감과 성취감도 많이 좌지우지하니까요~.
요새 우리 따님은 자주 이렇게 말합니다.
인지 발달은 빠른 편인데..
하지만 언젠가는 그림책의 케이트 언니처럼 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을 거라 믿어요.
단지 아직 그 조절이 쉽지 않다는 것 뿐!
몸도, 생각도, 그리고 마음도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들..
♣ 출판사에게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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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명랑한 케이트는 친구가 많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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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은 무한하고 능력또한 무한함을 느낀 책이다. 작가는 자신의 두 딸과 겪었던 일이라고 하는데 내가 부모였다면 어땠을까? 작가는 부모의 작은 격려가 아이들에 어떤영향을 주는지 알려주고자 한다. 우리 아이가 오버랩되면서 진작 이 책을 만났더라면 하며 생각해 보았다..미안하다. 하지만 지금도 늦지않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아이를 믿어주고 실패하면서 크는거라고 알려주고, 자신이 처한 상황을 똑바로 보도록. 케이티처럼 마음이 튼튼해지도록 도전함에 응원하고 힘을 주는 부모가 될게. 많은 부모님들에게 부모 본인의 마음도 튼튼하고 자랄수 있도록 돌아보게 하고 내앞의 무한함을 가진 아이가 쑥쑥 자랄수 있도록 부모를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부모님들~~모두 보셔요.. 감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