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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어제 마지막 주식시장이 마감되며 이 책의 놀라운 적중에 전율이 든다 이 책은 다른 재테크 책과 달리 책 내용에 주식시장의 2019년 저점과 고점 예상이 구체적으로 수치로 제시된다 그런데 어제 주식시장이 마감되었고 2019년 모든 거래소 및 코스닥지수가 전개가 마감되었다 그리고 이 책의 놀라운 적중에 전율이 든다 이 책에서 거론하는 2020년 주가지수 및 코스닥지수 예상이 다시 1년의 시간이 지나고 나서 어느 정도 정확도를 보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많은 경제 재테크 책들이 말 잔치는 많이 한다 그런데 결론은 여기저기 빠져나가는 구멍 많이 만들어 놓고 도더체 그래서 어떻다는 거냐는 질문이 생긴다 '3시 코리아'는 다른 거 같다 아주 명확하게 결론을 낸다 2020년 한국 경제 흐름이 3시 코리아가 예상하는 바대로 전개될 지 매우 흥미롭나 2019년에 보여준 적중률이 2020년에도 이어질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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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시 코리아 2' 저자 블로그에 올라온 내용인데, 공감이 너무 되어 인용합니다.
[공지] 그 동안의 정답은 Γ3시 코리아』와 Γ3시 코리아 2』에 있었고, 앞으로의 정답도 Γ3시 코리아』와 Γ3시 코리아 2』에 분명히 있을 예정이다!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늘 시계를 봅니다. 주중에는 아침에 시계 알람에 맞추어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말에는 알람을 끄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월요일부터는 다시 시계 바늘을 열심히 봅니다.
그런데 왜 우리의 생활에 지대하게 중요하게 영향을 주는 경제와 정치에 대해서는 시간 체크를 하지 않을까요? 이러한 마인드만 있으면 답은 매우 쉽게 도출되는데 말입니다.
2019년3월20일 출간된 ‘3시 코리아’ 원고는 사실 2018년10월에 완성되어 출판사에 넘겨졌고 다른 선결정된 책이 출간되는 과정을 기다리면서, 올해 3월 시중에 나왔습니다. 주식시장 예상 등의 원고가 이미 2018년10월에 완성된 그대로 출간되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동안의 정답은 ‘3시 코리아’에서 높은 정확성을 가지고 기술된 점에 놀라게 됩니다.
그리고 ‘3시 코리아 2’ 원고가 출판 타진될 때, 대부분의 출판사는 매일 싸움만 보도되는 해당 정당 뉴스에 분위기가 압도되어, 이 책이 실제로 출간될 때 그 방향성이 완전히 어긋날 위험에 주저했습니다. 그런데 4월초에 원고가 완성된 ‘3시 코리아 2’ 원고 내용은 아직 본론은 실제로 전개가 안되고 있지만, 적어도 기본 방향성에 있어서는 큰 방향을 정확하게 기술된 점에 또한 놀라게 됩니다.
그 동안의 정답은 3시 코리아와 3시 코리아 2에 있었고, 앞으로의 정답도 3시 코리아와 3시 코리아 2에 분명히 있을 예정이라고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손목에 늘 시계를 차듯이, 경제와 정치도 그 시간을 가장 먼저 생각하면 정답은 의외로 쉽게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3시 코리아 3시 코리아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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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또 몇 번을 펼쳐보게 합니다 생각을 많이 하게하는 책입니다
주가지수 테이블이 구체적으로 제시되는 등 확실하게 말하는 경제전망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블로그 상의 다른 서평에 나오는 이야기처럼 이 책을 읽어면서 저자가 직설 화법으로 이야기하길래, 나도 놀랐습니다.
그런데 조금 읽다 보니 이해가 팍팍 들어옵니다.
둘러써 애매하게 나열식 백과사전식 경제전망을 자주 대했는데, 3시 코리아는 무슨 요약집처럼 완전히 그 반대입니다.
중간에 너무 정곡을 이야기하다 보니, 그동안 입 발린 이야기들에 익숙해서 그랬던 거 같습니다.
실제로 이 책을 읽어보니, 정답은 이 책처럼 구체적으로 주가지수 테이블이 확실하게 제시되는 등 명쾌하게 현재의 상황과 미래 대처를 종합적으로 알려준다고 확실히 느낍니다. 처음에는 이 테이블 주가지수를 그냥 지나쳤는데 주식시장 보면서 자꾸 이 책을 펼쳐보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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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보기 드문 재테크 경제 정곡을 찌르는 서적입니다 흥미진지하게 잘 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경제 재테크 주식 부동산 책 사서, 보통은 보름 정도 걸려 한 권 읽었습니다 그런데 재미 있고 흥미롭고 유익해서, 이틀 만에 3시 코리아 책 읽었습니다 그리고 감동도 있어서 좋습니다 마치 영화 두 편 감동 있는 영화 본 느낌입니다 주식 챠트 보면서 기술적 분석으로는 분명히 이야기가 되는데, 느낌상 이상했던 때가 가끔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말하는 기계를 거꾸로 하는 부문을 읽으니, 그 이상함이 그냥 직감이 아니었던 걸 느낍니다 유익하고 흥미롭게 이 책을 읽어, 난생 처음으로 리뷰라도 쓰는 게 도리인 것 같아 씁니다 많은 도움 받았으니,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들을 자주 생각하며, 저도 돈 벌어야겠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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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정쩡하지 않고 확실하게 말하는 경제전망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면서 저자가 직설 화법으로 이야기하길래, 처음에는 놀랐습니다.
그런데 조금 읽다 보니 핵심을 찔러 들어가는 논법과 논리가 마치 저자가 내 옆에서 책을 읽어주는 느낌마저 들며, 이해가 팍팍 들어옵니다.
둘러써 애매하게 그리고 광범위하게 백과사전식 경제전망을 자주 대했는데, 3시 코리아는 완전히 그 반대입니다.
중간에 너무 정곡을 이야기하다 보니, 몇몇 분들은 내심 불편할 수도 있겠으나, 이는 자본 및 금융시장 생존이 아니라 입 발린 이야기들에 익숙해서 그럴 거 같습니다.
실제로 이 책을 읽어보니, 정답은 이 책을 실제로 읽어 보면 명쾌하게 현재의 상황과 미래 대처를 종합적으로 알려준다고 확실히 느낍니다.
외국 환경 전망을 번역한 번역서들은 한국 실정과 동떨어져 있어, 읽다 보면 좋은 말들은 많이 하는데 한국과 너무 괴리를 그동안 느꼈습니다.
유승민의원 추천사처럼 한번 이 책의 일독을 완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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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지하게 잘 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경제 재테크 주식 부동산 책 사서, 보통은 보름 정도 걸려 한 권 읽었습니다
그런데 재미 있고 흥미롭고 유익해서, 이틀 만에 3시 코리아 책 읽었습니다
그리고 감동도 있어서 좋습니다
마치 영화 두 편 감동 있는 영화 본 느낌입니다
주식 챠트 보면서 기술적 분석으로는 분명히 이야기가 되는데, 느낌상 이상했던 때가 가끔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말하는 기계를 거꾸로 하는 부문을 읽으니, 그 이상함이 그냥 직감이 아니었던 걸 느낍니다
유익하고 흥미롭게 이 책을 읽어, 난생 처음으로 리뷰라도 쓰는 게 도리인 것 같아 씁니다
많은 도움 받았으니,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들을 자주 생각하며, 저도 돈 벌어야겠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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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이 직설적 화법이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
그저께 책이 와있었습니다. 우리가 여러가지로 표현하는 걸 들었는데 그저 바같에 맴 돌았는데 짝짝짝과 짝짝으로 이야기하니, 확실하게 감이 왔습니다 저자 정동희 전 애널리스트가 작가로서의 전향이신지 모르겠지만 잘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3시 코리아가 우리가 그동안 재테크가 관련하여 가장 먼저 확인했어야 되는 점을 간과하고 지냈다는 걸 느낍니다. 침대 옆에 시계 두고 열심히 아침에 일어날까 말까 하면서 시간을 수시로 체크하는데 정작 중요한 시간은 안보고 엉뚱한 이야기만 그 동안 열심히 쫓았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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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권으로 한국 경제 미래 전망과 재테크 전략 모두 끝나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경제 재태크 책들은 왜 그렇게 어렵게 표현할까요? '3시 코리아'는 잘된 요약집처럼, 굵직한 내용들을 하나하나씩 정리해가는데, 그동안 혼란스러움이 명쾌하게 정리되었습니다 특히 쉽게 표현하는데 투자 마음 가짐의 중요성을 완전 실감했습니다 우리가 테크닉에 자꾸 신경 집중하는데, 진짜로 중요한 것은 투자마음가짐이죠 이 투자 마음가짐을 여러 사례들을 들어 설명하는데 특히 양복 입고 치는 박수는 앞으로 내가 어떻게 경제 뉴스에 처신해야 할 지 많이 배웠습니다 혹시 여러가지 책을 읽어 요점 정리 안되신 분들에게 이 책 하나로 실전 요약 총정리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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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코리아, 이 책이 한국의 경제 시간도 다양한 분석 접근으로 이야기할 뿐만 아니라 실전 생존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어, 인상 깊었다. 경제를 논하기는 쉬우나, 그 구체성을 같이 보여주면서 실제 경제에서 논하고 있는 여러 이야기들이 신선했다. 한국의 경제 시각과 더불어, 미국의 경제 시각도 같이 제시하고 있고, 은밀하게 평가하고 움직이는 방법도 재미있었다. 왜 이런 책을 지금에야 접하게 되었는지 아쉬움과 더불어 반가움이 교차하는 책이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시계가 몇 시인지 체크는 늘 했는데, 정작 중요한 코리아 경제 시계를 그동안 체크하지도 않은 실수를 깨달게 되었다. 이 책이 사회 근본적인 여러 현상을 짚고 있는게, 경제서적으로는 보기 드문 대목이었다. 수치로만 경제를 접근하기 쉬운데, 이 책은 수치와 더불어 사회의 근본적인 현상들을 같이 접목해서 진단하고 있어 너무도 흥미로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