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령인 누에를 데려와서 지금 고치를 만들 때까지 키우고 있는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돼요. 얼마 정도 지나야 3령이 되는지도 알 수 있고 검색을 통해서 알 수 있는 누에에 관한 정보들도 실려 있어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좋습니다. 세밀화 작가님께서 누에를 저처럼 애정을 갖고 키우신 것 같아요. 그림 하나하나에 정성이 보입니다. 누에나방이 알을 낳아 개미누에 키울 때까지 잘 보고, 이 책은 오래오래 간직할거에요. 아이와 함께 했던 추억이 고스란히 남은 책이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