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의 고양이 이웃. 신지상 글 방현일 그림 요즘 길냥이들이 참 많지요. 도둑고양이라고 불렸는데 이제는 길냥이라고 순화해서 부르구요. 인간이 처음에는 귀엽다고 기르다가 버려버리니끼 자꾸 길냥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선 아이들에게 애완동물도 생명이니 책임감 있게 키울 수 있을 때 시작해야한다는 메세지를 전해줍니다. 그리고 아무리 버려진 동물이라도 돌봐줄 수 있
요즘 길냥이들이 참 많지요. 도둑고양이라고 불렸는데 이제는 길냥이라고 순화해서 부르구요. 인간이 처음에는 귀엽다고 기르다가 버려버리니끼 자꾸 길냥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선 아이들에게 애완동물도 생명이니 책임감 있게 키울 수 있을 때 시작해야한다는 메세지를 전해줍니다. 그리고 아무리 버려진 동물이라도 돌봐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