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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도 영어, 중국어 할 수 있다
"공대생도 영어, 중국어 할 수 있다" 내용보기
공대생이라고 영어 또는 다른 외국어를 잘 못한다는 생각은 편견에 가까운 생각이지만대부분이 문과생보다는 접하는 기회나 학습하는 시간들이 부족하기에 그러한 생각을 갖는것은 일반화된 생각이라 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그러나 스스로가 공대생을 향한 편견을 깨 부수고 싶어 2개 외국어 정복을 위한 노력을보여주는 청춘의 도전기가 있어 만나본다.이 책 "공대생도 영어, 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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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이라고 영어 또는 다른 외국어를 잘 못한다는 생각은 편견에 가까운 생각이지만
대부분이 문과생보다는 접하는 기회나 학습하는 시간들이 부족하기에 그러한 생각을 갖는
것은 일반화된 생각이라 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스스로가 공대생을 향한 편견을 깨 부수고 싶어 2개 외국어 정복을 위한 노력을
보여주는 청춘의 도전기가 있어 만나본다.


이 책 "공대생도 영어, 중국어 할 수 있다" 는 우리가 가진 공대생에 대한 편견을 저자
스스로가 고스란히 느끼고 그것을 깨 보고자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영어와 중국어를
배우기 위해 현지로 날아가 유학생활을 하며 영어와 중국어 정복을 위해 고군분투한 자취를
들려주고 있어 꽤나 강단있는 친구로 생각할 수 있는 영어, 중국어 정복기이다.


중국어를 배우러 중국으로, 영어를 배우러 캐나다로 유학을 떠나는 다른 사람들도 있기는
있지만 한 번에 두가지를 순차적으로 배우고자 연이은 유학을 감행하는 이들은 흔하지
않은 케이스라 할 수 있다.
저자의 유학기간 동안의 모습은 당연히 언어를 배우는 것에 집중되어 있지만 꼭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그곳 현지의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음으로써 상호 관계를 통해 영향을 주고
받는 모습을 보여준다.
더불어 자신이 하고 싶은 여행 역시 추가적으로 소개되고 있어 유학을 생각하는 젊은
청춘들에게는 어쩌면 부러움의 대상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저자가 제시하는 자기만의 외국어 공부 스타일을 보면 외국어 학습을 위해 도서관에 가기
보다는 차라리 바나 클럽을 찾으라 하며 공짜는 없기에 어느 정도의 투자를 해야하며
공부해야 하는 확실한 이유를 가져야 하며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여행을 떠나고
자만하지 않는 겸손, 나태해지지 않도록 서서하기, 스스로를 잘 할 수 있다고 세뇌하며 무엇
보다 이러한 모든것을 잘 하기 위해서는 몸이 먼저이기에 운동을 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알려준다.


그렇다. 저자 역시 영어, 중국어를 익히기 위해 유학을 떠나 자신이 만족할 만한 어학능력을
가졌다지만 외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이상은 계속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알려
준다.
외국어를 익히고자 하는이들은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존재가 아니기에 끝없이 지속된
노력을 해야 하며 이는 변화하는 인간이 가진 특징을 가장 잘 표현하는 언어 역시 변화된다
생각할 수 있는 것이므로 지속적인 노력으로 업데이트 또는 확장을 해야하는 것으로 받아
들이면 될것이라 생각해 본다.
부담없이 읽어 낼 수 있는 어투를(독백과도 같은) 쓰고 있어 몰입감이 깊어지는 느낌을
얻을 수 있다.

n********1 2019.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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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옥 저의 『 공대생도 영어, 중국어 할 수 있다』를 읽고
"최성옥 저의 『 공대생도 영어, 중국어 할 수 있다』를 읽고" 내용보기
최성옥 저의 『 공대생도 영어, 중국어 할 수 있다』를 읽고먼저 특별한 도전을 통해서 앞서 나가는 남다른 인생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저자에게 힘찬 격려 박수 보낸다. 보통 사람이 쉽게 갈 수 없는 길을 용기를 갖고 선택했고, 선택한 것을 확실하게 이루어냈기에 오늘날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런 결과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으니 얼마나 멋진 인생인가? 바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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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옥 저의 공대생도 영어, 중국어 할 수 있다를 읽고

먼저 특별한 도전을 통해서 앞서 나가는 남다른 인생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저자에게 힘찬 격려 박수 보낸다.

보통 사람이 쉽게 갈 수 없는 길을 용기를 갖고 선택했고, 선택한 것을 확실하게 이루어냈기에 오늘날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런 결과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으니 얼마나 멋진 인생인가?

바로 우리들의 모습도 저자의 모습이었으면 좋겠다는 확고한 생각이다.

그것도 빠르면 빠를수록 말이다.

사람은 각자 자기만의 무한한 잠재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알고 있다.

그 잠재능력을 빨리 끄집어낼수록 성공의 길로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걸 끄집어 낼 수 있는 사람은 결국 본인 자신뿐이다.

그 누구라 할지라도 대신 해줄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어떤 느낌이 왔을 때 바로 행동으로 저질러야만 한다.

그 때를 놓친다면 그 기회는 언제 아니 영원히 오지 않을 지고 모른다는 사실이다.

저자가 10년 전 남부럽지 않은 직장을 다니던 저자가 이른 바 '직장인 금지 도서' 3권을 읽고 새로운 출발을 결심하는 사연으로 이 책은 시작된다.

저자는 이어서 왜 외국어를 배우는지 동기를 설명하고, 중국어, 영어 어학연수를 떠나기 전에 준비하는 과정과 중국 베이징, 캐나다 토론토로 이사하여 언어들과 전투하는 모습들을 보여준다.

결국 세계 최다 사용 언어 1, 2위인 중국어와 영어를 배우기 위해 직장을 버리고 현지로 떠난 것은 큰 결단이라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어떤 큰 제한 요소가 없다는 점이다.

그리 큰 환경적인 영향에 너무 기를 죽일 필요가 없이 자신이 갖고 있는 강력한 의지와 함께 실천행동이 최고 덕목인 점을 명심했으면 한다.

저자도 공대생인데도 영어, 중국어에 도전하여 다 이루어냈다시피 전공여부는 아무 관련이 없다.

학벌도 문제가 없다.

오직 본인의 강력한 의지다.

절실하게 해내겠다는 열정과 함께 온 몸으로 부닥치는 행동으로 임한다면 얼마든지 나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으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저자가 어학연수라는 직접적인 행동을 통해서 현장에서 부닥침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언어로 중국어와 영어를 습득하듯이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물론 말처럼 쉽지 않으리라는 생각도 든다.

허나 "외국인과 대화를 시도할 용기만 있다면 누구나 외국어 능통자가 될 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바로 그 도전의 용기다.

해보려는 그 용기를 가져야만 한다.

말로만 해야지 한다.

생각만 한다.

이래가지고는 영원히 할 수가 없다.

생각이 날 때 억지로라도 행동으로 저질러야만 한다.

일부러 찾아가서 실수를 무릎 쓰고 행해야만 한다.

그래야만 나만의 것으로 만들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통해서 이런 어학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용기를 갖는 멋진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 

m***3 2019.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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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도 영어, 중국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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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인간이 태어나면서 각자의 환경이 다른 어떤 것보다 본인의 인생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꼭 인문학을 전공해야 영어 중국어를 잘 할수 있는가 그런 질문에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인문학전공이라고해서 꼭 영어 중국어를 잘 해야된다는 보장도 없고 공대생이라고해서 영어 중국어를 못하고 잘 할 수 없다는 것은 아니고 자기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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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인간이 태어나면서 각자의 환경이 다른 어떤 것보다 본인의 인생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꼭 인문학을 전공해야 영어 중국어를 잘 할수 있는가 그런 질문에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인문학전공이라고해서 꼭 영어 중국어를 잘 해야된다는 보장도 없고 공대생이라고해서 영어 중국어를 못하고 잘 할 수 없다는 것은 아니고 자기분야 관심이 적고 필요성이 적기에 공부를 안할뿐이라고 봅니다.

이 책을 통하여 저자는 공대생이면서 영어권 중국어권등을 해외여행을 하면서 그 나라의 문화와 환경을 접하면서 어학을 배워나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시간과 물질등이 내 인생에 도움이 된다면 현지에서 문제를 부딪치면서 배워나가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만 우리는 가정이 있고 자식을 키워야하고  각자의 형편에 따라 책임과 의무가 있기에 배낭하나 짊어지고 떠날수는 없다고 봅니다.

저자신도 학창시절 공부에 관심이 없고 공부를 왜 하는지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아 공부를 하지 않았으나 성인이 된다음 공부의 필요성을 알고보니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고 내 인생을 책임져야하는 상황이 오기에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먹어감에따라 청춘보다 더 많이 익히고 연습을 해야될 필요성은 느끼지만 본인이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 분야라면 공대생 아니 초등학교 졸업을 해도 영어 중국어는 잘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즉 사업을 하기위해 글로벌시대를 맞아 해외로 나가기위해서는 영어는 필수 코스 영어를 하지 않으면 큰 사업을 하기 어려워 다른 사람에게 맡겨야 되는 시간이 찾아옵니다.

그러나 내 자신이 어학에 재능이 있어 영어와 중국어등을 잘 하게 된다면 그만큼 큰 자신을 얻을수 있다고 봅니다.

영어와 중국어는 어순이 같아서 쉽게 이해가 되나 우리 동양권의 한글과 일본어는 어순이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어와 중국어는 쉽게 배울수 있으나 우리 나라 사람은 조금 어순때문에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가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한문을 좀 다른 사람보다 많이 알다보니 중국어는 쉽게 이해할 수가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는 중국사람 즉 현지인이 아니기때문에 중국사람들은 이해해주고 힘과 용기를 주고 많이 도와주려고합니다.

그러나 영어를 알아야 세계를 지배할수 있듯이 세계를 나가기위해서는 영어는 필수 기본입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하여 학생 사업을 하려는 젊은 분들에게 왜 어햑공부가 필요한지 공대생 아니 고등학생 중학생도 문법위주가 아닌 회화위주의 공부를 하게 된다면 언제 어디서라도 성공적인 인생 행복한 인생을 살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공대생이라고해서 힘들고 초등학생이라고해서 힘이 드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만큼 노력과 관심이 없다는 점 인내심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할수만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고 승리하는 삶을 꿈꿀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한 어린이집 아이들과 한컷찍었습니다.

어느 나라 아이든지 천진난만하고 예쁘지요 그 나라에도 영어는 통했습니다.

영어는 필수코스 공대생이라서 고등학생이라서 못한다는 생각은 버리고 인내하고 열심히 꿈꾸며 배우고 익히면 어느새 꿈은 이루어 질것입니다. 행복하세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9.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