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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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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지식을 쌓는 것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읽게 되었습니다.이 책에 '대한민국은 3.1 운동에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 법통을 계승하고' 라고 나와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3.1 운동 때 생겼다는 말입니다. 임시정부가 3.1 운동 때 생겼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1910년에 조선의 국권을 빼앗은 일본은 우리 한국인의 자유를 억누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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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지식을 쌓는 것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대한민국은 3.1 운동에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 법통을 계승하고' 라고 나와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3.1 운동 때 생겼다는 말입니다. 임시정부가 3.1 운동 때 생겼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1910년에 조선의 국권을 빼앗은 일본은 우리 한국인의 자유를 억누르고 통치를 하였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를 통치하는 최고 기구인 조선총독부를 설치하였습니다. 정치를 하는 일본인들 때문에 짜증이 난 국민들이 원상 총파업을 하였습니다. 저 같아도 누군가가 이렇게 우리나라를 통치한다면 억울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세워진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어떻게 세워졌는지 알려주었습니다. 각각 상하이, 프랑스 등 에서 각 지역의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일본에 맞서 싸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이 정말 대단하다 생각하였습니다.
임시정부의 활동을 국내외에 어떻게 알릴 수 있었는지 알려주었습니다. 그 비결은 독립신문이었습니다. 신문을 발행할 돈이 없어서 어려움을 겪었고, 일본의 탄압으로 출판이 멈추기도 하였습니다. 이 상황에서도 임시정부는 독립군의 활약상을 알리고 독립 의식을 보존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저는 이렇게 모든 일을 다 쓰면 일본인들이 보고 잡으러 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신문을 발행한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김 마리아와 같은 여성들도 열심히 일제에 맞서 싸웠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의 가족들도 일본에 억압을 받아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정말 이렇게 고생을 하면서까지 꿋꿋히 견뎌낸 독립운동가들이 용기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한인 애국단이 무엇인지 궁금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독립 운동의 방향이 서로 달랐습니다. 이로 인해 1920년대 후반 임시정부의 활동이 침체되었습니다. 김구는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한인 애국단을 만들었습니다. 한인 애국단은 무력으로 맞서 싸우는 것입니다. 폭탄을 이용하여 암살을 하거나 주요 건물 및 시설 기관을 파괴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 나라는 38도선을 기준으로 두 동강이 나 버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시는 전쟁과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고 평화를 만들어 가려는 노력이 여전히 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가 통일을 하더라도 평화 통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평화 통일을 하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전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죽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건물에도 막 심한 피해가 생깁니다. 누가 이기든지 서로 나라가 피폐해집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나라의 독립의 과정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힘들게 이 나라를 되찾았는지 그리고 앞으로 평화 통일을 해야 되겠고 우리나라에 본토를 되찾기 위해 꼭 이 우리나라가 통일하는 일이 꼭 있어야 된다는 것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힘들게 우리나라를 되찾았는데 또 다시 빼앗길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였습니다. 앞으로 누군가가 우리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면 저는 꼭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대신 앞으로도 우리나라를 위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v****a 2026.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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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주인인 나라,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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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이 선출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진짜 대한민국이란 무엇일까?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철수와 영희 출판사에서 4월 11일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일을 기념하여 『선생님, 대한민국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를 출판했다. 일제강점기 때 독립을 위한 투쟁으로 국내외 안팎으로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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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이 선출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진짜 대한민국이란 무엇일까?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철수와 영희 출판사에서 4월 11일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일을 기념하여 『선생님, 대한민국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를 출판했다. 일제강점기 때 독립을 위한 투쟁으로 국내외 안팎으로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활약을 펼쳤다. 그중에서 일제의 감시를 피하기 용이한 중국 상하이에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세웠다. 상하이는 당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조차지역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독립운동의 전초기지로 적임지였다.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도 찬반 의견이 분분했다고 한다. 특히 고종 황제에 의해서 국호가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바뀐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대한제국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기에 반대하는 의견도 있었으나 국민이 주인이 나라로 다시 거듭나야 한다는 다수의 의견을 들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대한제국은 황제 한 사람을 위한 나라였지만 대한민국은 공화정을 추구하며 국민이 주권을 가진 명실공히 민주주의 국가임을 대내외에 선포하기 시작했다. 열악한 임시정부 청사도 일제의 감시로 인해 여러 군데를 전전해야 했던 것으로 보아 임시정부의 형편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열악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임시정부 안에서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도 혼신의 힘으로 대한민국을 세우기 위해 노력했다는 사실에 오늘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새로운 마음을 가지게 된다.

 

아무쪼록 새롭게 시작하는 대통령께서 공약하셨던 것처럼 진짜 대한民국을 만들어가셨으면 좋겠다. 갈라진 국민을 통합하고 건강한 정치를 복원하며 대내외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진짜 대한민국으로 다시 거듭나기를 바란다. 우리 국민 모두가 함께 해야 가능한 일이다.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라면 모두가 한마음으로 단결했던 것처럼. 




c*******9 2025.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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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책시렁 209 선생님, 대한민국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맑은책시렁 209 선생님, 대한민국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내용보기
맑은책시렁 209《선생님, 대한민국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배성호·최인담 철수와영희 2019.4.11.대한민국은 이전 대한 제국과는 큰 차이가 있답니다. 바로 제국이 아니라 민국이라고 한 것이에요. 제국은 황제의 나라라는 뜻인 데 반해, 민국은 국민이 주인 되는 나라라는 뜻이거든요. (16∼17쪽)1915년에 결성된 독립운동 단체인 대한 광복회는 의병 전쟁과 계몽 운동에 참여했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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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책시렁 209


《선생님, 대한민국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배성호·최인담

 철수와영희

 2019.4.11.



대한민국은 이전 대한 제국과는 큰 차이가 있답니다. 바로 제국이 아니라 민국이라고 한 것이에요. 제국은 황제의 나라라는 뜻인 데 반해, 민국은 국민이 주인 되는 나라라는 뜻이거든요. (16∼17쪽)


1915년에 결성된 독립운동 단체인 대한 광복회는 의병 전쟁과 계몽 운동에 참여했던 세력이 모여, 공화정을 수립하기 위해 군대식 조직을 갖추고 군자금을 모으며 친일파를 처단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어요. (26쪽)


꿈에도 그리던 해방이 되었지만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어요. 미국이 한반도 38도선 아래 지역을 관리하는 미군정을 선포했어요. 미군정청은 광복 직후 여러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수립된 위원회 등과 같은 자치 기구도 인정하지 않고 해산했어요. 또한 통치를 원활하게 할 목적으로 일제 강점기 친일 관리들에게 일을 맡겼어요. (90쪽)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꿈꾸었던 나라는 휴전선으로 갈라진 지금의 모습이 아니에요. (114쪽)



  나라가 있다지만, 지구 바깥에서 바라보면 이 별에는 어떠한 금도 안 보입니다. 지구 바깥에서, 곧 우주에서 볼 적에는 그저 지구일 뿐, 이 나라도 저 나라도 없습니다. 우주 아닌 하늘에서 보아도 매한가지예요.


  해가 지구를 볼 적에 지구는 오로지 지구입니다. 지구를 흐르는 바람도, 지구 곳곳에 흩뿌리는 빗물도 그저 지구라는 별을 싱그럽고 포근하게 감싸는 숨결입니다.


  그런데 지구에서 뭍을 차지하며 살아가는 목숨 가운데 사람은 어쩐 일인지 어깨동무나 손잡기보다는 땅바닥에 금을 긋고서 다투곤 합니다. 한쪽은 임금 자리에 서고 다른 한쪽은 종이란 자리로 밀어놓으면서 위아래로 가르기도 해요.


  우리는 어떤 나라에서 어떻게 살아갈 적에 즐거울까요? 아름다운 나라는 어떤 길일까요? 같이 나누고 함께 즐기는 살림일 적에 서로 웃고 노래할 만하지 않을까요?


  《선생님, 대한민국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배성호·최인담, 철수와영희, 2019)는 봉건 사회가 저물고서 대한제국이란 이름을 거쳐 대한민국이란 이름이 설 무렵 이야기를 단출히 들려줍니다. 몇몇 우두머리가 휘어잡는 나라가 아닌, 누구나 씩씩하게 삶터를 가꾸는 나라로 달라지는 이야기를 들려주어요.


  퍽 짧다 싶은 동안에 숱한 사람들이 한마음이 되어 새나라를 꿈꾸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보내는 길이 아닌,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길도 아닌, 사이좋게 어우러지는 길이 아름다운 나라를 꿈꾸었어요. 이동안 일제강점기에, 한국전쟁에, 군사독재에, 막삽질 경제정책에, 아직 나라는 뒤숭숭하다고 할 만합니다. 마음을 열고 사랑을 여는 길을 좀처럼 못 뚫는다고도 할 텐데, 그렇지만 이 길을 고이 바라보면서 차근차근 나아가는 사람이 차츰 늘어나지 싶어요. 그러니 《선생님, 대한민국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같은 책이 나올 수 있겠지요. 우두머리 몇 사람을 떠받드는 책이 아닌, 우리 발자취를 돌아보는 책에, 우리 앞길을 밝히는 뜻을 나누려는 책을 어린이가 스스로 손에 쥐고서 눈망울을 밝히면 좋겠습니다. ㅅㄴㄹ


(숲노래/최종규)



h*******e 2019.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