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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의 배신으로 인해 황제는 충격을 받게되고 결국 불의 마녀를 다시 부활시키는 데 성공을 하게됩니다. 믿었던 이에게 배신을 당한걸로 모자라 그의 손바닥위헤서 조종당하면서 살아온 삶을 알게되고 충격을 받은 황제를 보고 한숨이 나왔고 결국 주인공들이 그들의 악행을 막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흑막의 정체를 알고 난뒤에 솔직히 당황했고 그로 인해 제국이 멸망할 위기에 처하게되었지만 여주로인해 무사히 위기에 벗어나는것을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외전에서 그녀의 아버지또한 그녀처럼 저주에서 벗어나는것과 그들의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만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