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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에 비앙카 공주가 오게되고 그녀는 황태자와 카이란트를 보면서 마음에 들어 그들에게 호감을가지고 있는 율리아를 해치려는 계략을 꾸미지만 실패로 돌아가게되고 오히려 그녀가 악역들의 계략에 빠져서 폭주를 하게되면 최악의 상황을 맞게된 그녀를 보고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비앙카공주의 유혹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여주밖에 모르는 남주와 남주의 이야기를 믿어주는 여주 그들의 사랑을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악역들의 악행에 그들이 어떻게 그 위기를 벗어날지 궁금했고 자신의 잘못으로 모든것을 잃은 아이샤가 율리아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서 어떤 음모를 꾸밀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