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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는 어떤 학생을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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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는 어떤 학생을 원하는가? 정말 카이스트에 가고싶었던 저는 정말 많은 자료를 찾아봤었습니다.카페, 책, 검색 등을 통해서 최대한 많은 정보를 얻으려했었는데 이 책은 그것들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따로따로 찾아봤던 내용이 이 책안에 거의다 들어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꼼꼼히 자세하게 되어있습니다. 카이스트의 학생부 종합전형 평가방법 기준뿐만 아니라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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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는 어떤 학생을 원하는가? 

정말 카이스트에 가고싶었던 저는 정말 많은 자료를 찾아봤었습니다.카페, 책, 검색 등을 통해서 최대한 많은 정보를 얻으려했었는데 이 책은 그것들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따로따로 찾아봤던 내용이 이 책안에 거의다 들어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꼼꼼히 자세하게 되어있습니다. 
카이스트의 학생부 종합전형 평가방법 기준뿐만 아니라 현직 입학사정관님들의 서류평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까지 예시되어 있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무학과 새내기 과정 학부 프로그램 에서는어떤 목적에서 신설했는지 어떤것을 신입생들이 얻어갔으면 하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가장 와닺고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실제 카이스트에 입학하여 공부하고있는 학생들의 진솔한 말이었습니다. 짧게 한명당 한두 페이지 정도로 적혀있는데 이는 이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부했는지 어떻게 해서 합격할 수 있었는지가 담겨있어서 남은 3학년의 공부 방향과 자소서 방향도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메리트는 입학사정관님이 직접 작성하시고 학생 선발방침을 제시하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재상에 있었던 말들을 좀더 구체화해서 알수 있을것입니다. 


카이스트에 입학하고 싶은 학생이라면, 이 책을 읽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k*****1 2017.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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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입시 정보가 담겨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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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곧 입시를 치를 학생으로서 이런 종류의 책에 굉장히 관심이 많다. 그래서 입시 관련 책을 많이 찾아봤다. 하지만 보통 입시 관련 책이라고 하며 나오는 책들 중 대부분은 내가 원하는 정확한 입시 정보가 담겨 있지 않거나, 실려 있어도 아주 적은 내용이기 마련이었다. 그렇게 실망할 때 쯤 이 책을 우연한 경로로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 유독 눈길이 간 이유는 다름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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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곧 입시를 치를 학생으로서 이런 종류의 책에 굉장히 관심이 많다. 그래서 입시 관련 책을 많이 찾아봤다. 하지만 보통 입시 관련 책이라고 하며 나오는 책들 중 대부분은 내가 원하는 정확한 입시 정보가 담겨 있지 않거나, 실려 있어도 아주 적은 내용이기 마련이었다. 그렇게 실망할 때 쯤 이 책을 우연한 경로로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 유독 눈길이 간 이유는 다름아닌 저자때문이었다. 정확히 말하면 저자의 경력, 바로 카이스트 입학처장을 역임한 것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은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입시 정보이야기다. 하나하나 실려있는 사례들마저 나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었다. 나는 이 책을 선택한 것을 후회하지도 않을 뿐더러 오히려 이 책을 쓴 저자에게 감사하고싶다. 


s******7 2017.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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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입학처가 밝히는 핵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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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이곳은 평생 나랑은 상관없는 곳일줄 알았다.근데 아이를 키우다보니... 또 그 아이가 과학자를 꿈꾸다보니 자연스레 카이스트에 눈길이 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주위에서 카이스트를 간 사람들은 벌써 30대가 넘어버렸고, 카이스트에 재학중인 사람은 주위를 둘러봐도 아무도 없다. 아이도 나도 참 막막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알게되었다. 메마른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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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이곳은 평생 나랑은 상관없는 곳일줄 알았다.

근데 아이를 키우다보니... 또 그 아이가 과학자를 꿈꾸다보니 자연스레 카이스트에 눈길이 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주위에서 카이스트를 간 사람들은 벌써 30대가 넘어버렸고, 카이스트에 재학중인 사람은 주위를 둘러봐도 아무도 없다. 아이도 나도 참 막막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알게되었다. 메마른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이었다.

뜬구름 잡는 정보라도 잡아서 듣고 싶었는데, 카이스트 입학처가 알려주는 내용이라니....

아마 입학설명회를 가더라도 이보다 더 자세한 내용을 들을 수는 없을 것 같다.

 

카이스트에서는 어떤 학생을 뽑고 싶어 하는지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었다.

여러 고등학교 경우를 놓고 어떤 기준으로 뽑는지, 어떤 학생을 원하는지 비교적 자세하게 적어놓았다.

그리고 이렇게 뽑은 학생을 어떻게 키우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준다.

무학과제도를 말로는 들어보았지만, 내가 대학을 다닐때는 이런 제도가 없었기 때문에

참으로 생소하고 과연 잘 될까?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

읽다보니 무학과제도가 오히려 더 좋은 제도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대학을 입학하고나서 전과의 고민을 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그런 고민도 덜 수 있고, 오히려 전공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서 진지하게 선택할 수 있겠다 싶다.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아이가 꼭 입학해서 이 좋은 제도의 장점을 누릴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히 든다.

책 중간중간에 들어있는 카이스트 학생들의 진솔한 글에서도 카이스트의 현장감이 고스란이 느껴졌다.

 

지금 고3이면서 카이스트를 꿈꾸고 있는 학생이라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라.

그리고 지금 고등학생이면서 카이스트를 꿈꾸고 있는 학생이여도,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서 꼼꼼이 읽으면서

미래를 꿈꾸어보라~!

 

 

2*****r 2017.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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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는 영재가 아닌 성장 가능한 학생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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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쓰는 지금도 이 책을 읽고 난 뒤의 여운이 남아있다.본 글을 쓰는 필자도 현역 고3인 입장에서(더군다나 일반고)한 줄기의 희망을 엿볼 수 있었기에 이 책은 KAIST가 얼마나 신입생을 뽑는 데에 심혈을 기울이는지 알 수 있었다.  KAIST는 흔히 영재들만이 가는 곳이라 알려져 있었다.과연 우리나라 교육 방식이 영재(재능이 타고난 아이)들을 기르는 것일까?대부분의 반응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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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를 쓰는 지금도 이 책을 읽고 난 뒤의 여운이 남아있다.

본 글을 쓰는 필자도 현역 고3인 입장에서(더군다나 일반고)

한 줄기의 희망을 엿볼 수 있었기에 이 책은 KAIST가 얼마나 신입생을 뽑는 데에 심혈을 기울이는지 알 수 있었다.

 

 KAIST는 흔히 영재들만이 가는 곳이라 알려져 있었다.

과연 우리나라 교육 방식이 영재(재능이 타고난 아이)들을 기르는 것일까?

대부분의 반응은 아니라고 할 것이다.

 

 어쩌면 우리는 알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타고난 재능은 그 자체로 얼마가지 못한다는 것을.

이를 미루어 볼 때,

KAIST는 타고난 재능을 믿는 것보단

자신의 현재 능력치에서 자기가 단순히 좋아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갈고 닦은, 앞으로도 더 멋진 길을 닦을 '인재'를 원하는 것일 것이다.

 

 한참 고3 입시를 준비하면서 이 책을 읽었을 때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KAIST라는 타이틀을 위해 가는 것인가?

아니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이루려면 KAIST의 교육과 철학이 필요한 것인가?

당연히 후자여야 한다.

단지 타이틀을 위해서라면 지금이라도 꿈을 접어야 할 것이다.

 

 KAIST는 능동적인 학생을 뽑기에

항상 연구나 학습에 지쳐있는 학생보단

그 일이 정말 재밌어서, 즐거워서 하는 학생을 원할 것이다.

그것을 안다면 분명 당신은 KAIST에 한발짝 다가 설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e 2017.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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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치미디어] 카이스트는 어떤 학생을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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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창시절때 카이스트는 천재들만 가는 곳인줄 알았다.그래서 나와는 상관이 없는 곳이라 생각하여 관심을 끊었다.하지만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교육에 대해 이리저리 공부를 하다보니 카이스트에 대한 궁금증이 살짝 들었다.그곳은 어떤 아이들이 가는 곳일까?그곳을 졸업하면 전부 과학자가 되는걸까?그러다 잠깐 일을 도와주던 병원 원장님의 딸이 카이스트에 다닌다고 들었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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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창시절때 카이스트는 천재들만 가는 곳인줄 알았다.

그래서 나와는 상관이 없는 곳이라 생각하여 관심을 끊었다.

하지만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교육에 대해 이리저리 공부를 하다보니 카이스트에 대한 궁금증이 살짝 들었다.

그곳은 어떤 아이들이 가는 곳일까?

그곳을 졸업하면 전부 과학자가 되는걸까?

그러다 잠깐 일을 도와주던 병원 원장님의 딸이 카이스트에 다닌다고 들었다.

카이스트는 학비가 면제라는 소리도 그때 들었다.

그 소리에 카이스트라는 곳에 대해 더욱 궁금증이 들었다.

요즘처럼 교육비가  많이 들어갈때 그곳을 들어가서 졸업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나처럼 이런 궁금증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카이스트 입학처가 밝히는 학생 선발과 교육의 모든것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

"카이스트는 어떤 학생을 원하는가"


 


이 책에서 밝히는 카이스트가 원하는 학생은 앞으로 잘 할 학생이라고 한다.

지금 잘하는 있는 학생도 좋지만 그것보다는 앞으로 더욱 잘 할 학생이라고 하니 좀 색다른 느낌이 든다.

일반 우리가 아는 대학처럼 지금 잘하는 학생을 원하는 것이 아닌 정말 앞으로 잘 할 학생을 뽑는다니

정말 우리나라 교육을 바로 잡는 그런곳이 아닌가 싶은 마음이 든다.

카이스트의 학생 선발 인재상은 다음 4가지라고 한다.


첫째, 과학기술 분야에 전문성을 갖추고 지식탐구가 즐거운 학생

둘째,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려는 열정과 도전의지를 가진 학생

셋째, 높은 주인의식과 협력정신으로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하려는 학생

넷째, 윤리의식을 지니고 인류를 위해 환경을 깊이 생각하는 학생



카이스트는 일반적으로 과학고등학교 출신 학생들이 많이 들어간다.

하지만 자사고나 일반고 출신학생도 입학할 수 있는데 문제는 입학하고나서이다.

과학고 출신들이 많은데 과연 적응을 잘 할 수 있을까?

카이스트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튜터와 튜티라는 튜터링제도가 있다고 한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선배들이 튜터가 되서 새내기들인 튜티를 도와주고 이끌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좋은 인연도 만들면서 적응도 잘하고 학업에도 도움을 받을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카이스트 학생들의 글이 실려있어서 더욱 현장감을 느끼며 학교생활을 엿볼수 있었다.

​튜터링제도를 알고나니 이런 제도는 정말 살아가면서 인간다움을 가르쳐주는 정말 바람직한 제도가 아닌가 싶어진다.


 


그리고 카이스트에서 학생들을 키우는 방법으로 새내기는 1년동안 무학과 제도를 두어서

기초과학과 인문교양을 배우면서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본인에게 맞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안못을 기르게 해준다고 한다.

이 제도 또한 카이스트에서 뿐만 아니라 일반대학에서도 적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긴다.

일반 대학교에서도 이런 제도가 생긴다면 고등학교때까지 죽어라 공부만 파고든 아이들이

자신의 적성에 어떤 학과가 맞는지 몰라서 점수대로 학교와 학과를 선택하고

적성에 맞지않아 중간에 포기하거나 또는 죽어라 배워놓고도 써먹지 못하는 사태가 많이 발생하는 것을 많이 막을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통해 궁금했던 카이스트에 대해 조금은 궁금증이 풀렸다.

그리고 카이스트에서 행해지는 제도들이 일반 대학교에서도 적용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실히 든다.


이 책에서는 카이스트에 입학하고 싶은 친구들을 위해 이공계진로를 그리는데 구체적인 도움을 주고 있고,부록에서는 자기소개서 작성 팁과 구술 면접 문제를 실어 KAIST 입학전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카이스트에 입학하고 싶은 친구들은 정말 꼭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닌가 싶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17.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