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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봄봄은 한국인에게 아주 유명한 작품이고 데뷔작 소낙비를 비롯해 따라지, 만무방, 노다지 등의 대표작들 한국 문학사에 잘 알려진 작품이다. 그만큼 김유정이 차지하는 비중은 그의 활동기간에 비해 크다. 일제강점기에 활동했고 광복 이후에도 작품활동을 이어갈 나이였지만 1937년 30세의 젊은 나이에 폐결핵으로 요절한다. 그래서 그의 작품들은 더 소중하고 안타깝다. 단편소설 산골은 이뿐이가 서울로 공부하러 간 도련님의 데리러 오겠다는 말을 믿고 기다리며 일어나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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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김유정의 산골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16-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김유정작가는 노다지, 봄봄, 동백꽃, 따라지, 만무방, 소낙비 작품을 남겼습니다. 추천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시리즈작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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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16 - 김유정 저] 김유정작가의 주요작품은 노다지, 봄봄, 소낙비, 동백꽃, 따라지, 만무방 등이 있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김유정 작가의 예전에 알 지 못했던 작품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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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이는 도련님의 아내가 될 생각만 하면서 도련님의 생각으로 넛을 잃습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마님께 매를 맞은 이유도 도련님 때문이였으며 욕을 다 당하게 한것도 도련님이 이유였습니다. 매일 같이 산에 올라다닌지 나흘이 못되었을 때였습니다. 마님은 눈치를 챗는지 이뿐이를 불러다 바른대로 말하라고 호통을 치는 것입니다. 회초리로 맞았고 아랫방에 갖다 갇혔습니다. 사나흘 바같 구경도 못하게 하고 구메밥으로 구박을 받으면서 이뿐이는 서러웠습니다. 모두 이뿐이를 말립니다. |
| 김유정 작가의 산남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17 리뷰입니다. 해님이 서쪽으로 기울어 나무에 긴 꼬리가 달렸건만 나물 뜯을 생각은 안ㅇㅎ고 이뿐이는 늙은 잣나무 허리에 등을 비겨 대고 먼 하늘만 하염없이 바라보고 섰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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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원문의 핵심 포인트를 잘 살려서 요약이 잘 되있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 김유정 작가님의 <산골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16>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1936년 7월 《조선문단》에 발표된 단편소설로 이뿐이는 어머니가 씨종으로 있는 집의 도련님이 공부하러 서울로 떠나자 보따리를 옆에 끼고 이십 리 넘은 산속을 따라갔다가 자신을 데리러 오겠다는 말을 믿고 눈물로 배웅합니다. 신분차이로 인해 상처받는 이뿐이가 너무 불쌍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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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유정 작가님의 산골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16를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1936년 조선문단에 발표된 단편소설로 이뿐이는 도련님이 공부하러 서울로 떠나자 보따리 싸서 따라갔다가 자신을 데리러 오겠다는 말을 믿고 배웅합니다. 하지만 도련님은 서울가 예쁜 아씨와 정분났다는 풍문만 들립니다. |
| 이뿐이는 마님 씨종의 도련님과 애틋한 사랑을 한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알아버린 마님과 어머니에게 이뿐이는 호되게 혼나고 비슷한 경험이 있는 어머니는 포기해야 한다고 일러준다. 평소에 이뿐이를 좋아하던 석숭이는 이뿐이를 도련님과 사귄다고 놀린다. 그 후 이뿐이는 화가 나 석숭이를 수수밭으로 데리고 들어가 돌멩이를 집어들고 옆 정강이를 후려치고는 화를 내다가 울음을 터뜨려 버린다. 석숭이가 이뿐이를 달래려고 그러게 왜 자신한테 시집오기 싫어하느냐고 하자 이뿐이는 석숭이의 뺨을 때린다. 이뿐이는 석숭이에게 도련님에게 편지를 써달라고 하고 석숭이는 글을 읽지 못하는 이뿐이에게 편지를 썼다고 거짓말을 하고 그 대신 자신과 함께 살 것을 약속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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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이는 도련님과 사랑을 하게 되었다. 이것을 눈치챈 마님은 이뿐이를 불러다 혼을 내고 매질을 했다. 이뿐이 엄마는 젊었을 적에 나리와 정이 통했으나 신분의 차이 때문에 이루어지지 못하고, 마님의 질투로 큰일이 날 뻔 했다는 이야기를 해주며 이뿐이를 말린다. 그리고 석숭이가 이뿐이를 마음에 들어 하고 있으니, 도련님과의 사랑을 그만두라고 말한다. 도련님은 서울로 떠나면서 꼭 돌아오겠다고 말하고 이뿐이는 계속 기다리지만 도련님은 감감무소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