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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글, 그림 - 겁쟁이 페달 56 전국 체전도 막바지에 다 다르고 주인공의 주인공같은 순수함과 감성이 꽤나 귀엽다..... 세대 교체가 된 후에 손이 잘 안 갔는데 그래도 한 번씩 생각이 나더라... 오노다도 귀엽고 에이스 이마이즈미의 활약이 돋보였다. 나루코는 분량이 어디로 갔는지 요와무시 페달 중 내 최앤데 보이지가 않는다... 열정 가이 최강 스프린터 어디로 실종됐나요...? 부디 빠른 시일 내에 분량 회복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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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56 리뷰입니다. 중딩시절 친구였지만 라이벌 학교의 주장과 에이스로 성장한 테시마와 키 큰 애(죄송 이름이 생각 안남) 범인과 영재 둘의 오르막은 남다른 전율이 느껴집니다. 작가가 테시마 외모와 서사에 힘을 준게 느껴지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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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페달 56권 리뷰 입니다. 죄송해요 저 준타 악개라서. 제가 처음으로 만화보고 으허어ㅓ허으 거린 캐릭터가 준타라서 그냥 좀 울고 싶네요ㅠ 2터하이 전개로 욕을 현지나 국내에서 욕을 많이 먹은 걸로 아는데 제 기억으로는 그 이유가 56권부터 쏟아진걸로 알고 있어요,, 궁금하면 56권에서 준타 속눈썹과 함께 감상,, 뭐 준타 좋아하는 저는 헤헤 거리면서 책갈피나 신나게 넣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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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페달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는 테시마였다. 항상 자신은 평범하다며, 평범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해가며 전국체전에 출전했다. 평범한 테시마가 노력 끝에 재능있는 아시키바를 이기는 건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이로 인해 테시마는 자신이 평범하지만, 평범 끝에 재능이 있었음을 깨닫고 아마 이제와는 다른 삶을 살아가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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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페달 56권입니다! 이번권 표지의 주인공은 소호쿠 테시마와 하코네학교 아시키바
이시키바가 준타는 기대 받고 응원 받으며 모두의 중심이 되어 그에 보답해서 달릴때가 훨씬 강하다고 말한다. 그 말에 놀란 듯 눈이 커진 테시마 산악라인까지 250M 눈에 힘을 주며 의지를 다지는 테시마
바람에 실려 함성이 들려온다 그것도 정확하게 셋째 날 산악 게이트 있는 부근에서 테시마 선배가 최후의 힘을 째나서 힘내고 있다는 뜻이다. 우리가 믿고 맡긴 클라이머는 지금 하코네 에이스와 호각으로 싸우고 있다.
믿는다 믿는다 해놓고 정작 나를 믿지 않았던 것은 자신이였을지도 모른다며 그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테시마 내가 걸어온 길을 신뢰하고 앞으로의 미래에 희망을 가질 것. 지금까지의 여정은 결코 평범하지 않았다. 결코 약하지도 않았다. 기진맥진 하면서도 후배들을 쫒아갔던 연습, 1년을 해왔다. 타도코로 선배가 가르쳐주고 단련시켜주었고 이 체전에서 갑자기 마나미와 싸우게 되었고 뿔뿔이 흩어질 뻔했던 팀을 이끌고 우라쿠보와 데스 게임을 하고 그것을 이겨냈다. 나는 누구도 아닌 다른 누구도 아닌 소호쿠 캡틴 테시마 준타다! 불타오르는 의지를, 믿음을 보이는 테시마
과연 산악상은 누구에게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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