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악마로 번역된 적이 있는 책이다.책을 읽는 내내 인간의 추악한 내면에 머리가 아프다. 그러나 어려운 러시아 소설이 알아보기 쉽게 이해 되어지게 하는 번역은한층 더 소설에 몰입 되게 한다. 과연 인간은 얼마나 더 추악해 질 수 있을까. 그 옛날 러시안의 이야기에서 한 치의 진전이 없는 오늘의 현대인!! 아니 더 교활해진.. 독자 역시 자신의 내면을 돌아 보게 하는책이다.
작은 악마로 번역된 적이 있는 책이다. 책을 읽는 내내 인간의 추악한 내면에 머리가 아프다. 그러나 어려운 러시아 소설이 알아보기 쉽게 이해 되어지게 하는 번역은한층 더 소설에 몰입 되게 한다. 과연 인간은 얼마나 더 추악해 질 수 있을까. 그 옛날 러시안의 이야기에서 한 치의 진전이 없는 오늘의 현대인!! 아니 더 교활해진.. 독자 역시 자신의 내면을 돌아 보게 하는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