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하신 '마물의 나라에서 사는 법' 작품은 스핀오프 작품이기는 해도 일단 작중에서의 전개 시점으로 따지면 대략 소설 8권 부근쯤에서의 내용으로, 그렇기에 이미 5권에서 부활한 베루도라가 해당 작품에서 등장 중인 상태인 거지요. 나중에 클레이만과의 문제도 다 해결되고 나서, 리무루도 정식으로 팔성마왕의 일원으로 인정받게 되면서 그 이후에 히나타가 있는 신성교황국 쪽에 영상 메시지로 '과거의 악연도 있긴 했지만 가능하면 대화로 풀고 싶으니 대화를 하자. 하지만 만일 네가 원한다면 실력으로 한 판 붙어줄 테니 템페스트로 찾아오든가'라는 의미의 전언을 보내서 화해의 장을 열어보려 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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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으로 사진을 불펌하진 말아주세요! 작년에 사고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많이 늦었지만 늦게나마 후기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 ![]()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 제4권 일반판 한정판에 이어 일반판을 주문하고 잘 받아보았습니다! 어찌되었든, 한정판과 일반판을 함께 주문하는 게 습관이 되었었기에..
![]() 아직 개봉을 하지 못해서 저 부록 내용을 보지 못한 게 좀 아쉽네요.. 여유가 된다면 개봉해볼텐데.. 외전 내용도 원작 못지않게 재미있다고 합니다. 전생슬라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구매해보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아직 이거 초판 물량이 있으니 서둘러서 구매하시는 걸 추천! 초판 부록이 단편집입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나마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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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페스트(마국연방)’의 가이드북을 제작을 의뢰받아 맛있는 식사나, 이벤트 등으로 매일을 즐거운 취재의 나날로 보내고 있던 래비트맨(토인족) 소녀 프라메아. 최근에는 마왕 리무루의 제안으로 기술 양성 학교, 통칭 ‘스쿨’에 체험 입학하게 되어 학생으로써 학교생활을 만끽하는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조각과 교실에서 리무루의 동상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도대체 범인은 누구인가?! 명탐정 라미리스 님의 추리가 시작된다...?! 외전인데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다음편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