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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세상을 바라보는 식견을 넓혀주는데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의 세상을 바라보는 식견을 넓혀주는데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내용보기
불로소득 자본주의 부패한 자본은 어떻게 민주주의를 파괴하는가 464 페이지의 양장책이다. 400페이지 이상은 두꺼운축에 속하지만 평균 15000원 책각격에 비하면 27000원의 책값은 다소 비싼감은 있지만 읽을만한 충분한 가치는  있는 책이다.. 이따금씩 이 두께의 책에 번역문제 있는 책은 상당히 완독하는데 시간과인내가 필요한데 이책은 번역은 무난하다.  책을 많이 다독을 하다보
"지금의 세상을 바라보는 식견을 넓혀주는데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내용보기

불로소득 자본주의 부패한 자본은 어떻게 민주주의를 파괴하는가
464 페이지의 양장책이다. 400페이지 이상은 두꺼운축에 속하지만 평균 15000원
책각격에 비하면 27000원의 책값은 다소 비싼감은 있지만 읽을만한 충분한 가치는 
있는 책이다.. 이따금씩 이 두께의 책에 번역문제 있는 책은 상당히 완독하는데 시간과인내가 필요한데 이책은 번역은 무난하다.  책을 많이 다독을 하다보면 소위 배경지식이라고 해서 다른 분야의 책을 읽는데 읽는 속도가 나는데 개인적인 경험상 두분야 경제쪽하고 수학은 기본이 튼튼해야 하는것 같다. 또한 이쪽 분야를 별로 즐겨하지를 않아서 그다지 적게 읽은건 아닌데도 단편적으로 이따금씩 읽다보니 다독하는 내공이 별 도움은 않되는듯 하다. 일단 이책을 읽는 다른 독자분들께 이책과 더불어 같은 맥락의 유익한책 한권을 추천한다. 미국이 만든 가난 이라는 책인데 이 책과 함께 읽으면 지금 세계의 불평등에 대한 원인과 그 맥락을 이해하고 통찰을 주는데 도움이 되는 책일듯 하다. 나는 쉬운표현과 직설적인 표현을 좋아하는데 단순히 표현하자면 지금 정치든 경제적이든 세계의 모든 문제는 돈 자체가 미국돈 달러이고 그 반칙하며 불평등을 만들어 가는 수법이든 시스템 자체가 미국에서 벌어지는것과 같은맥락이라고 생각한다. 쉽게 말해서 다같이 공평하게 노력하는 만큼 잘사는 세상 만드는것 이걸 잘 조율하는게 정치인데 미국도 한국도 어느 나라가 제대로 정치를 그렇게 할까? 내 생각에 아마도 더 나빠지면 나빠졌지 절대로 그런 공정한 정치 또 그런 세상은 아마도 않올것이다. 그나마 조금이라도 나아지려면 만인이 대중이 깨어나 세상을 제대로 인지하고 바라보고 그래서 최대한 부패정치인 자격이 않되는 인간들 뽑지말고 걸러야 그나마 공정한 세상 모두가 살만한 세상에 다가가는 길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것이 교육의힘 지식의 힘이 아닐까 한다. 비유를 들자면 만병통치약 옛날에 약장수가 사람들 모아놓고 선동하는걸 정치에 비유하자면 직설적으로 일종의 사기를 치려고 할때 그 대상이 예를 들면 초등학생그룹,중학생,고등학생,대학생의 네그룹이 있다고 친다면 그 감언이설 같은 사기수법이 각각의 교육수준 대중의 깨어있음의 차이에 따라 사기가 먹히고 않먹히느냐의 차이를 만들것이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내가 다독을 하고 책을 좋아하지만 경제쪽하고 수학은 기초가 튼튼하고 내공이 많이 필요한 분야인거 같다. 이 책은 정독을 하면서 형광펜으로 밑줄 쳐가며 공부하는 자세로 읽었다. 작금의 세계모두가 미국 영국 따라하기 반칙하는 경제 그런세상을 이해하는 식견을 넓혀주는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알기로는 책이 한권 출판될때는 많은 사람들의 협력으로 만들어지는 걸로 안다. 책에서 사례로 드는 특히 숫자를 언급해서 나오는 것을은 치밀한 사전조사로 사실관계를 걸러서 책을 쓰는것으로 안다. 그래서 여기서 동유럽과 러시아의 정치경제 부패로 인해 수많은 인명이 희생된 사례등은 사실일거라고 생각한다. 책을 제대로 읽고 지혜를 쌓는데는 한가지 자세가 필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책을 읽고 내용을 받아 들일때는 항상 참고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한거 같다. 무조건 누가 주장하는걸 다 그렇다 하고 받아 들이면 편협한 어떤 주의나 사상에 빠져버리게 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식견이 좁아지고 오류가 날수 있다고 본다. 항상 열려있는 자세로 지식을 받아들이는게 중요한것 같다. 요즘 이책을 비롯해 위에서 미국이 만든 가난등 경제쪽 불평등에 대한 책들 특히 펜데믹 이후 지금의 경제적 현실이 궁금해서 여러책들을 몰아서 보고 있는데 참 세상이 왜 이렇게 돌아가고 있을까 하는 착잡함을 느끼기도 했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미국도 한국뉴스를 매일 보는 한국의 사정도 책에서 언급하는 세계도 같은 맥락으로 가고 있는거 같다.  많은 사람의 현 경제적 정치적 식견을 넓혀주는데 유익한 책이라 많이 읽히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i 2024.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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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공작의 시대에 한줌의 소금같은 책이네요
"여론공작의 시대에 한줌의 소금같은 책이네요" 내용보기
2차대전이라는 거대한 인류의 에너지가 격돌하여, 이 세상에 드러난 물리력의 파괴적인 힘에 모두가 놀라서, 서로 양보하고 타협하는게 가능했던 단막극 같던 시절이 지나자, 많은 돈을 가진 자들 중에서도 특히 많은 돈을 가진 자들과, 권력자들 중에서도 더 큰 권력자들이 돈과 언론이라는 가장 막강한 무기를 가지고 전 지구에 빨대를 꽂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인간이란 존재에 대
"여론공작의 시대에 한줌의 소금같은 책이네요" 내용보기

2차대전이라는 거대한 인류의 에너지가 격돌하여, 이 세상에 드러난 물리력의 파괴적인 힘에 모두가 놀라서, 서로 양보하고 타협하는게 가능했던 단막극 같던 시절이 지나자, 많은 돈을 가진 자들 중에서도 특히 많은 돈을 가진 자들과, 권력자들 중에서도 더 큰 권력자들이 돈과 언론이라는 가장 막강한 무기를 가지고 전 지구에 빨대를 꽂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인간이란 존재에 대해 일상적으로 접하는 가족 이웃 동료에 비해 이들 빨대 꽂은 자들은 얼마나 멀게 느껴지면서도 가까이 있는지!     이런 책이 더 많이 나오고 더 많은 토론과 여론이 일어나야 할 것 같습니다. 무기력하게 지내지만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어떻게 살것인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YES마니아 : 로얄 c******e 2020.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