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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자기주도학습 전문 강사인 저자는 총 3 PART에 걸쳐 혼자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둔 엄마들의 10가지 고민과 아이의 숨은 능력을 찾는 '혼공 전략', 상위 3% 공부습관을 만드는 공부 멘탈, 공부 방법, 공부 습관에 대해 알려준다. 교육과정이 변화할 때마다 공부의 방향과 방식이 바뀌지 않는 공부 습관에 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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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무분별한 사교육 현장에 던지는 과감하면서도 현실적인 솔루션이다! 「혼자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 우리집엔 혼자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는 녀석과 아주 열심히 공부를 하지만 성적이 부직한 녀석이 있다. 머리는 좋지만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방관의 자세를 유지중인 작은녀석은 여전히 나에게 묻는다. 공부는 왜 해야 하는 거냐고! 공부 말고도 세상엔 재미난게 너무 많다고! 이런 얘기를 들을때마다 가슴속 아주 깊은 곳에서 우러나올만한 걸쭉한 한마디를 해주고 싶지만 아직 목표가 확실하지 않아 방황하는 아이라 생각하며 인내심을 극도로 끌어올려 참아내곤 한다. 하지만 내가 안타까운건 아직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모르는 작은 녀석이 아닌 시험때마다 온갖 스트레스를 받으며 공부를 해도 자신이 원하는 점수가 나오지 않는 큰 아이이다. 시험기간이면 놀고싶은것도 꾹꾹 참아가며 교과서와 문제집을 붙잡고 살지만 결과는 늘 아쉽기만 했다. 그런 딸 아이를 생각하며 다양한 책을 읽었다. 하나라도 더 도움이 되고자 공부분위기를 만들어 주려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것도 딸 아이를 위한 행동이었지만 결과적으로 나에게 더 긍정적인 습관을 만들어 주는 계기가 되었다. 아침일찍 일어나 학습관련 책들을 떠들어보거나 공부와 관련된 책을 읽게 된 것도 자격증 공부를 시작한 이후 생긴 나의 습관이다. 이 책을 읽으며 딸 아이가 왜 그렇게 노력에 비해 결과가 좋지 않은지 관찰하기 시작했고, 이내 난 아이의 유형을 파악할 수 있었다. 집중력이 높은 작은 녀석과는 달리 딸 아이는 무척 산만한 공부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공부를 하던 중 문자가 오면 그 즉시 문자에 답을 한다. 동영상 강의를 듣던 중이어도 강의를 중단시킨 후 문자에 답을 한다. 그래서 딸 아이가 공부를 시작하게되는 순간 핸드폰을 즉시 회수해 아이와 되도록 멀리 두었다. 아이가 공부를 시작하면 나도 바로 옆에 앉아 나의 공부를 시작했고, 아이는 문제를 풀던 중 습관적으로 나에게 말을 걸곤 했다. 아무리 들어도 공부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질문들은 이내 나의 짜증을 불러왔고, 결국 난 아이에게 큰 소리를 내게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됐다. 그래서 아이와 되도록 멀리 떨어져 나의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두 귀에 이어폰을 꽂은 후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상황을 만들어 온전히 나의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가 핸드폰과 멀어지고 나에게 말을 걸지 않기 시작하면서 이전보다는 좀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곤 했지만 아이가 집중하는 시간은 생각보다 길지 않았고, 여전히 공부습관이 잡히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그래서 아이와 공부시간과 쉬는 시간을 정해 그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기로 약속을 했고, 이후 아이는 집중하는 시간이 이전보다 조금 늘어난 모습을 보였다. 이 책 속엔 나의 딸 아이같은 유형을 잘 설명해 주고 있었다. 또한 딸 아이와 같은 유형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학습 방법들을 소개해주고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나의 아이가 왜 혼자 스스로 공부하지 못하는지 원인을 파악하고 아이의 유형을 파악해 볼 생각을 왜 해보지 못했던건지... (왜 매번 책을 읽을때마다 후회만 하고 있는건지;;;;)
'현실적인 솔루션' 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책이다. 아이들이 왜 공부를 해도 효과를 보지 못한건지 원인을 파악하고 시작부터 체계적인 방법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아이에게 맞는 방법들을 찾아 실천해 본다면 아이에게도 큰 도움이 될듯 하다. 플래너를 작성하다 중도에 포기했던 일이 많았던 아이이기에 아이와 함께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일주일 단위의 플래너 계획을 함께 짜며 습관화 시키도록 노력해봐야겠다. 책을 보며 아이가 너무 늦은 시기가 아닐까 고민을 했다. 나와같은 부모들이 생각보다 많아서인지 작가님은 EPILOGUE를 통해 아직 늦지 않았다고 말해주고 있다. 한숨을 내쉬며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조급함이 생긴다. 이 마음을 아이에겐 들키지 말아야 겠다. 지금 하고 있는 학습 방법들을 아주 조금씩 바꿔주며 아이와 함께 의욕적으로 아이의 학습 과정들을 조율해 나가야겠다. 앞으로 아이에게 어떤 변화가 생길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될거란 기대감이 생긴다. 혼자 즐겁게 공부하는 아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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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요일/ 초중고학부모필독서/ 혼자공부법/ 박인연/ 자기주도학습
박인연 지음 어떻게하면 아이가 자기주도학습을 하도록 할 수 있을까 요즘 고민이였는데 이런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혼자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
페이지 넘기기전의 법률 스님의 문구부터 와 닿았던.. ㅋㅋ "당신이 하기가 싫은 것입니다" 요즘 영어 공부한다고 하고는 중간에 자꾸 멈추게 되었는데 법률 스님이 말씀이 맞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ㅠ
목차부분이예요. 평소 궁금해했던 내용들이 가득 담겨있었답니다. 무엇보다 공부습관 만드는 방법은 정말 궁금했답니다.
현재 엄마표로 아이의 학습부분을 해결하고 있는데 아이가 '공부를 왜 해야하는 거냐?, 누가 공부란걸 만든거냐?'라며 이야기하더라고요. 저도 왠만하면 아이가 즐겁게 학습 할 수 있도록 하려 노력하는데 이런 이야기를 할때면 ㅠㅠ 전 '공부가 이다음에 너가 하고자 하는 일들의 기초가 된다'라며 이야기 해줬는데 글쓴이는 '공부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라고 이야기 하셨어요. 공부는 어렵지만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며 자신과 싸워나가야 하는 과정. 크고 작은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성취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을 배우고, 몰랐던 것들을 새로 알게되며, 성인이 되었을때는 우리가 하는 일에 그것이 어떻게 적용되는가를 보게 되는 것이기에 이런한 설명을 통해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이해시켜주고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목표를 함께 만들어보면 좋다고 해요.
아이를 이해하고 학습에 도움을 주는 첫번째 단계는, 공부의 주체인 내 아이의 기질과 성격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해요.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출생순위인데 아이의 성향은 출생순위에 따라 묘한 심리적 역학 관계가 있다고 해요. 혼공전략 1단계 case by case 로 형제, 자매, 남매, 삼남매, 외동, 쌍둥이 학습방향이 나와있었는데 그중 <수직적이고 경쟁적인 관계- 형제> 내용이예요. 형과 동생은 모든 관계를 수직적으로 맺는다고 해요. 형이 공부를 잘하면 동생은 형을 모방하지 않고 공부가 아닌 다른것으로 경쟁하려고 한다고 하네요. 부모가 형 위주로 공부를 시킨다면 눈치 빠른 동생은 형이 가지고 있지 않는 것을 찾게 된다고 해요. 보통 안정적이고 가족 간 유대관계가 좋은 가정에서는 형이 동생보다 공부를 잘하고, 다소 대화가 적은 가정에서는 형보다 동생이 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간섭과 통제가 덜한 동생은 수동적인 형에 비해 능동적인 아이가 되는데 그렇기에 형보다는 동생이 사회성이 좋고 기질이 강한 경우를 많이 볼수 있다고 해요. 형제가 둘다 공부를 잘하는 경우는 우선 부모의 교육방법이 다르다고 해요. 아이를 형이나 동생과 비교하지 않고 개개의 인격체로 대하며, 나름의 위치에 따른 고충과 어려움을 들어주고 끊임없이 대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인다고 하네요. 결국 아이들 각각의 장점과 학습 방향을 존중해 각자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고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아들만 둘인 저에게 도움이 되었던 내용... 잘 기억해두면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MBTI 성격유형 선호 지표로 성격을 이해하고 규명하는데 널리 활용되고 있는 성격검사가 있어 좀더 세분하게 아이의 성향을 알아보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저희 큰아이는 ISFJ책사형에 가깝더라고요. 당근과 채찍을 같이 줘야하는 유형으로 앞에서 끌어줘야하는 유형과 그냥 내버려둬도 되는 유형의 중간형이라고 계획에 맞춰 일정 기간 학생의 성향에 맞는 맞춤형 관리를 해주면 학습 패턴이 잡힐 수 있다고 해요. 공부 습관이 생길 수 있도록 동기부여나 실행력을 키워줘야하는 스타일로 칭찬과 격려를 강하게 해줘야한다고 해요. 다른 유형에 비해 사교성이 좋아서 기숙형 고등학교에 진학해도 무방하다고 하네요. 읽어보니 현재 제가 하고 있는게 잘하고 있는거더라고요. 저도 계획표를 짜서 학습을 관리하고 있었는데... 친구들과도 두루두루 잘 지내는데 그런것들도 맞았고요. 읽으면서도 좀 신기했던.. ^^;;;
성격을 파악하는 것과 동시에 반드시 살펴야 할 것이 아이의 뇌기능. 평소 아이가 내 아이 같지 않을때가 있으면 그 아이는 좌뇌 성향의 아이일 확률이 높고 반대로 아이가 말을 잘 듣고 감수성이 풍부하며 온순한 타입이라면 우뇌 성향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해요. 좌뇌는 순차적 사고, 언어능력, 수리 능력, 추리 능력과 같은 이성적 능력을 담당하고, 우뇌는 확산적 사고, 창의력, 직관 능력, 통합 능력 등 감성적 능력을 주관한다고 해요. 위의 글대로 따져보니 저희 큰아이는 우뇌형, 둘째는 좌뇌형에 좀더 속하더라고요. 뇌 유형은 공부법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아이가 우뇌가 활발한지, 좌뇌가 활발한지 살펴보고 아이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해 효과적인 지도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고 해요. 독서를 지도할 때도 아이가 좌뇌형인지 우뇌형인지에 따라 다르게 접근해야하는데 좌뇌형 아이들에게는 감성적인 책들을 읽게 해 창의적이고 확산적인 사고를 키워주고, 우뇌형 아이들에게는 과학도서 등을 통해 체게적인 사고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해요.
혼자 공부하는 아이들 - 상위 3% 공부습관 만들기 중 서울대학교 황농문 교수가 몰입의 힘을 키워주는 10가지 생활습관을 강조했는데 1. 수면 시간을 늘려라 (적어도 6~7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2. 깨어 있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라 3. 땀을흘린느 운동을 하라 4. 하나에 몰입하라 5. 명상 이완하라 6. 암기하지 말고 이해하라 7.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8. 결과보다는 과정이다 9. 선택과 집중하라 10. 반복학습이 중요하다 몰입은 두뇌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으로 몰입을 통해 최상의 교육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요. 얼마전 인스타 교육라디오방송을 듣는데 공부 잘하는 사람과 잘 못하는 사람의 차이점으로 동기부여도 있었지만 계획적인 부분도 있었어요. 이 책에도 이런 부분을 언급하면서 플래너를 작성하는 방법과 예시들을 알려주고 있었어요. 그동안 한달계획으로만 작성했었는데 글쓴이는 주간단위로 계획을 세우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좀더 세분화해서 주간단위로 계획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한 복습노트 작성방법과 글의 종류에 따른 노트필기의 다양한 형태에 대해서도 나와있어 참고하기 좋았답니다. <혼자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책은 엄마들이 많이하는 고민, 혼공전략, 공부습관 만들기의 알찬 내용들이 가득 담겨있었어요. 한번 쭈~~욱 읽었지만 다시금 정리를 위해 다시 처음부터 차근히 읽어볼 생각이랍니다. 혼공, 목표, 성취, 역치, 몰입을 이끌어내는 혼자 공부법의 모든것을 알고싶으신 분들은 읽어보심 좋을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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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자기주도학습 전문가가 분석하고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혼공, 목표, 성취, 역치, 몰입을 이끌어내는 혼자 공부법의 모든 것이 담긴 "혼자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읽어보았는데. 'EBS 전문 강사 추천 초중고 학부모 필독서' 추천평에 걸맞게 책을 읽고 난후 학부모라면 정말 꼭 읽어보고 넘어가야 할 책이네요. ![]() 저는 살아오면서 공부도 재능이라는 말을 가끔 접하곤 했습니다. 현재 세 아이를 키우면서도 은연중에 공부는 재능이겠지 생각하기도 했죠. 그리고 저자는 공부는 재능이라는 말에 대해 ?'공부에 한계를 느낀 학생과 학부모가 합리화를 하는 것'이라 합니다. 조금 따끔했답니다...^^; 먼저 공부의 목적에 대해 생각해보게 합니다. 공부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한 바탕을 만들어주는 것. ?그 바탕을 튼튼하게 해주기 위해선 부모가 해야 할 일은 사교육으로 아이를 내몰면서 같은 엄마들 사이에서 정보전을 치르며 경쟁할 게 아니라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열정과 끈기를 심어주어 스스로 공부할 수있는 아이로 키워내야 함을. 그 시작은 부모가 변화해야 함을 일깨워주면서 혼자 공부법의 ?방대한 내용이 시작됩니다. 목차를 보면 엄마들이 가장 많이 하는 10가지 고민이 제1파트 내 아이의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목표 설정 및 방향 잡기 등의 다양한 혼공 전략이 각각의 챕터로 이뤄진 제 2파트 공부 멘탈과 공부 방법, 공부 습관의 세 가지 챕터로 나눈 실전 편 제3파트 이렇게 크게 3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 어느 파트도 버릴 것 하나 없는 챕터들 중 기억에 남았던 몇 부분을 언급하자면, 일단 ?제1파트에서 제일 기억에 남은 "선행학습이 중요한가요?" 묻는 부모 고민입니다. 이 고민에 대해 저자는 심리학자 피아제의 아동 발달 과정 이론을 언급하며, 인지 능력의 단계가 약하면 학습량 이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음을 알려주죠. 쉽게 말하면 중학교 1학년이 고등학생이 보는 <수학의 정석>을 본다 해도, 인지 능력이 없기에 이를 장기적으로 뇌에 저장할 수 없기에 무용지물이 된다는 점과 복습이 전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학습이 들어올 자리가 없다는 것까지. 대부분의 아이들은 선행이 아닌 복습이 필요하단 것을 인지 능력은 선행이 아니라 복습과 심화 학습에서 높일 수가 있기에, 반복학습을 통해 충분히 학습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줘야 한다는 저자의 이해가 쏙쏙 되는 답변에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이 외에는 제2파트에 아이를 이해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출생 순위, MBTI 성격유형, 좌뇌 우뇌형, 4가지 인지능력(어휘력, 추리력, 수리력, 공간지각력)을 바탕으로 학습능력과 학습활동력까지. 아이를 이렇게 다양한 방법을 통해 파악할 수가 있었구나에 놀랐습니다. 이렇게 파악된 정보를 토대로 공부와의 관계성을? 어떻게 형성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각 유형별 추천 방향과 방법도 제시해 주어 든든하더군요. ?또 특목고, 자사고, 일반고.. 등 어떻게 진로를 잡아야 할지도 가이드라인도 실려있답니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위하여... ?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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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 책 제목에서 왜 이렇게 우리 아이들이 그럴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초등학생 시적부터 자기주도학습을 생각하면서 학습을 이끌어 나갔고, 혼자 학습하기 버거운 과목은 학원도 보냈지만, 학습을 목적으로 엉덩이를 붙이고, 책상앞에 앉아 있지만 스스로 공부를 하겠다는 의지보다는 엄마의 잔소리 때문에 공부시간을 늘리고 있는 건 아닌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진 못했다는 생각을 드니 더 마음은 조급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걱정과 고민이 앞서게 되네요. 아이만의 공부법이 있을 텐데... 공부하는 법을 알려주는 학원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만드네요..ㅠㅠ 그래서 더 반갑게 느꼈던 책이 바로 <혼자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 이였어요. 어떤 내용인지... 목차부터 빠르게 확인하고 궁금했던 부분부터 살펴보았어요. 엄마들이 가장 많이 하는 10가지 고민들이 나열되어 있는 파트1의 목차들~ 내가 그동안 고민했던 것들이 가득해요. 특히 공부 자존감을 높일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이 내 눈에 팍팍 들어오네요. 작은 성취감부터 차곡차곡 다져가는것이 공부 자존감을 높이는 길!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지 못했구나~ 작은 것이라도 칭찬을 해주면서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해보게 만들어주네요. 공부머리를 좌우하는 4가지 인지능력과 자녀 유형에 따른 학습 코칭법, 그리고 학습활동유형에 따른 학습지도 유형등등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잔소리만 했던 엄마, 아빠의 모습이 얼마나 어리석었구나~ 라는 생각 들어요. 아이에게 맞는 학습방법이 있는데.. 무조건 책상에 앉아 공부하라고만 강요했으니 말이죠.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에 맞춰서 공부를 진행하기 !! 공부방법까지 자세하게 제시해주니... 전보다 달라진 내 아이를 발견하게 될거에요.^^ 혼자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정말 많을 텐데요. 물론 우리집 아이들도 그렇기에.. <혼자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읽으면서 공부에 흥미를 갖고 혼자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 꼭 부모님과 같이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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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이란 타이틀을 보고서 딱 우리아이들 얘기인듯 홀린것 같다. 혼자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것일까? 원래 공부에 관심이 없는것 아닐까? 엄마가 고쳐줄수도 있는것일까? 여러 생각을 하며 책장을 넘겼다 《혼자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내용을 보면 부모가 아이들에게 해야할 일이 사교육의 전쟁터로 보내기보다는 혼자서도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모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아이들에게 공부에 대한 열정과 끈기를 심어주는 일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어떻게 공부해야 재밌고 지치지 않고 행복하게 할수있는지, 성취감을 갖도록 저자는 알려주고 있다. 작가가 질문을 던진다. 아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아이와의 공부궁합은 얼마나 좋은지... 아이의 성격, 지능, 뇌 성향, 습관 등이 공부 재능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바로 이 모든게 내 아이를 제대로 파악하는것부터 시작한다. 목차를 보다가 눈에 훅 들어온것이 있어 그 부분부터 먼저 책을 펼쳤다. 요즘 우리 아이들이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서 나랑 계속 충돌중이다. 학교 갔다와서 가방벗자마자 손도 안씻고 핸드폰먼저 찾아 게임하는데 이게 식사시간과 숙제시간 빼고는 자기전까지 이어져서 자꾸 화를 내게 되는 내 모습도 볼수 있었다. 처음엔 화낼 생각이 아니었는데 어느 순간에는 계속 화를 참지 못하고 나는 나대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아이들은 내 잔소리에 더 짜증내는 악순환이 반복되어져 오고 있었다.? 심지어는 매를 들어야 하는건가하는 생각까지도 들정도였다.? 책을 읽다보니 아이들에게 이런 게임활동을 하게 하는 대신에 전제조건을 줘야한다고 한다. '바로 자신이 해야할 일을 모두 마친 뒤'라는 것이다.? 오늘은 아이들이 오자마자 핸드폰을 바로 잡지는 않았으나 몇분도 안되서 핸드폰을 들고 자연스레 사진을 찍어댔다. 그러다 자연스레 게임으로 넘어갈걸 나는 알고 있기에 얘기를 했다. 해야할 일 먼저 한다음에 폰을 하라고... 숙제와 피아노를 친 다음 책을 읽는 양에 따라 폰을 볼수 있도록 했다. 처음엔 왜 그래야하는지 짜증을 내더니 이내 받아들였다. 그렇게 차츰 적응해나갈 생각이다. 그리고 학교 숙제가 부디 많기를 기도할 뿐이다. ㅎㅎ 인간이 자발적으로 무언가를 찾아서 하는 경우가 바로 강점을 인정받을때라고 말한다. 아이의 강점을 먼저 찾아 칭찬해주고 자신감이 붙을수 있게 하면 목표의식도, 학습 동기도 생길수 있다고 하니 부족한 칭찬을 열심히 해봐야겠다. 재능은 타고 나는 것이지만 역량은 찾아가는 것이다. 학습의 구체적인 목적은 역량을 길러주는 것이다.? p.65 개인의 성향을 무시한채 잘하는 옆집아이만을 쫒다보면 역효과를 볼수 있다는건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이다. 먼저 아이의 성향과 능력, 공부습관, 적성과 흥미를 찾아주는게 바로 부모가 해줘야할 몫인것이다. 아이의 학습 성취도도 높아지면 더불어 부모와의 사이도 좋아지고 아이의 자존감도 높아진다. 고로 엄마가 먼저 변해야 함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엄마가 먼저 마음을 열고 아이의 이야기에 귀기울일수 있도록 노력해나가야겠다. 그리고 칭찬과 격려로 긍정적 자세를 갖도록 하여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줘야겠다. MBTI성격유형 16가지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유형을 찾아보았다. 각각 ENTP수완좋은 활동가형과? ISFJ책사형이 나왔다. 큰 아이는 대화를 많이 해야하는 유형에 속하고 작은 아이의 경우는 당근과 채찍을 같이 줘야 하는 유형으로 나왔다. 작은 아이의 경우 계획에 맞춰 일정기간 학생의 성향에 맞는 맞춤형 관리를 해주면 학습패턴이 잡힐수 있다고 한다. 공부습관이 잡히도록 동기부여해주고 칭찬과 격려도 강하게 하면 좋가고 한다. 반면 큰 아이는 전략적이고 장기적인 플랜에 따라 관리를 해줘야한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대화를 통해서 목표를 빨리 정하고 동기부여를 심어주는게? 필요하다고 말한다.? 좌우뇌 유형 판별 테스트도 해봤는데 큰아이는 우뇌형에, 작은 아이는 좌뇌형에 가까운것 같다. 두 아이의 성향이 너무도 다른 만큼 그에 맞게 잘 지도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것 같다. 《혼자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같은 시간, 같은 공부를 해도 다른 결과를 내는 혼자 공부법의 모든 것이 소개되어져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부모가 되기보다는 이해하고 기다리며, 학습하는데 있어 동기부여를 주고 목표를 잡아주는 현명한 부모가 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참 좋았다. 또 무엇보다 내 아이에 맞는 특성을 잘 파악하고 그에 맞는 교육지도를 할수 있도록 길을 제시주어 좋았던것 같다. ?EBS 전문 강사가 추천하는 초중고 학부모 필독서인《혼자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책을 통해 내 아이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아 스스로 공부할수 있는 아이를 만들어보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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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 이책 보고 저희 아이들 이야기 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공부머리 좌우하는 4가지 인지 능력 학습능력 어휘력, 추리력, 수리력, 공간지각력 어휘력은 읽고 , 듣고, 쓰고, 말하기 대한 능력 추리력은 어떤 사물이나 정보에 대해 사고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수리력은 수학적 논리적인 사고와 문제해결력을 갖춘 기본 능력 이다. 공간지각력은 공간능력과 지각능력, 관찰력, 창의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한다. 유일하게 선척적으로 부모로부터 물려받는 영역이 간지각력이고 나머지는 후천적으로 개발 되는 영역이라고 한다. 네가지 학습 능력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공간지각력이다. 확산적 사고와 회부에 대한 관심, 차의적인 사고를 나타내기 때문에 21세기형 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적 인재에 가장 잘 어울린다. 공간지각력이 뛰어난 아이/감성학습형 큰아이가 공간지각력이 어릴적부터 높았다. 이 유형의 아이들은 외부 세계에 대한 관심이 많고 시각 정보가 탁월하며 창의적이다. 특히 원래 기억력이 좋은 편이라 자신이 관심 있게 경험하고 체험한 것에 한새서는 기가 막히게 기억한다. 반면에 억지로 외워야 하는 영어단어는 하루 종일 걸리고 반복을 싫어해 공부를 대충한다는 단점이 있다. 큰아이가 영어 공부 정말 무지 하게 싫어 해요. 반복해서 암기 하는걸 싫어 하거든요. 감정이 맞는 사람과 공부하면 학습 효율이 높아진다고 하네요. 인정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 성적도 오르는 유형이다. 공간지가력이 높으면 반복학습을 위한 수학을, 낮으면 창의적 사고 확장을 위한 국어를 깊이 공부하는 것이 필요 하다고 합니다.
아이하고 잘 맞는 학습 방법이 매우 중요 하다고 생각 한다. "혼자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 이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생각할수 있는 기회가 생겨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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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사교육으로 혼자 공부하는 법을 잃어버린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학생이라면 공부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상황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은 공부를 잘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쉽지않고 공부라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성적 때문에 힘들어하지 않기를 바라는 많은 부모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우리 아이들이 학원,과외라는 사교육에 의지하는 것이 옳은지 의문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진짜 공부를 해야 한다면 스스로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계획을 세우고 공부를 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사교육 스케쥴에 맞춰서 공부하는 것이 공부라고 여기는 우리 아이들이 되었습니다. 공부는 학원 숙제를 하는 것이 전부이고, 그 숙제를 마치면 혼자 공부할 시간도 없을만큼 우리 아이들은 사교육 공부에 지쳐있습니다. 중학생 울 딸도 다를 바 없습니다. 이 책에서 박인연소장님은 말합니다. '혼자 공부할 수 있는 힘'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아이를 제대로 파악하고 아이와 더불어 변화할 준비가 된 부모가 함께 만들고 키워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공부가 쉬웠다고, 공부가 재미있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아는 아이는 공부하라고 닦달하지 않아도 스스로 성적을 관리하고 공부해나간다고 합니다. 공부하는 비법에 관한 책이 쏟아져나오고, 공부하는 방법에 관한 내용도 유튜브에서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 사람이 했던 방식입니다. 내 아이가 안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내 아이는 그 아이가 아니기 때문이다. 내 아이에게는 내 아이만의 공부 재능이 있다는 것을 믿고 이 책의 혼공전략을 따라해보는 것입니다. 성격도 파악하고, 자녀 유형에 따라 학습도 코칭하고, 공부효율성을 높여주는 학습지도 유형을 파악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공부습관을 잡아주고 공부방법을 아이들의 것으로 만든다면 혼자 공부하면서 성취감을 느끼는 아이로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혼자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통해 혼자 공부법을 알고 우리 아이들의 숨은 능력을 찾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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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 스스로 할수 있는 힘 자기주도 학습이 잘된 아이들 보면 항상 부러울 따름이더라고요
하지만 자기주도학습이 너무 어렵고 쉽지 않고 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막막한데 얼마전 스카이캐슬을 보면서 씁쓸한 현실의 입시문제를 꼬집었다 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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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 >> 박아연 지음 출판사는 제8요일 이에요~~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었어요~~ 제목이 너무 와닿아서 꼭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벤트에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제목을 참 잘지었다고 생각해요 요즘 아이들은 엄마가 짜준 스케줄 따라서 학교가고 학지은이원가고 학습지 하고 문제집 풀고 하지만 혼자 스스로 하진 못하는거 같아요 엄마 혼자 조바심 나서 닥달할뿐 아이가 따라와 주지 않으면 아무소용 없는걸요 또는 엄마말 잘듣는 애들중에 엄마말대로 잘 따라하다가 나중엔 좋은 대학들어갔어도 행복하지 않다는 아이들이 있죠 혼자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 결국 아무생각이 없는 아이들이라는 뜻인거 같아요 공부잘해도 인성이 개차반인 사람들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아무생각이 없는거죠 자기인생에 대해서
학생을 벗어나 학생엄마지만 반성해야겠습니다 저도 공부를 더 하고 싶어 졌어요
남녀모두 공부를 더 할껄 후회한다가 1위였는데 그중 여자는 두번째가 자식을 더 공부시킬것이였데요 항상 지나고 나면 후회되는것이니 우리나라 교육열이 높을수밖에 없어요 앞으로 4차산업혁명세대 공부를 못해도 돈버는방법이 많아졌고 공부잘한다고 성공이 보장되지 않으니 더 자기주도학습이 중요해진거 같아요 자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더 중요해진거죠 생각은 로보트가 할수 없으니까요 나눠봐야할꺼 같아요 어릴땐 엄마가 하라는대로 하지만 커갈수로 엄마말도 않듣고 싫다고 말하니까요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아야기 해보고 목표를 같이 잡아보아야 해요~~ 특히 요즘은 학종시대이니 수능이 너무 약세라 더 전략이 중요해요 정보수집도 중요하고요 학생이 전부를 다할순 없는거 같아요 그래서 엄마의 정보력이 중요 해요
엄마도 변해야합니다 사실 공부하기 정말힘들잖아요 ㅜ ㅜ
플래너 작성 하는 예시와 실행과 평가에 대해 나와요 보기엔 굉장히 빡빡해 보이는데 스스로 짜는거니까 자기 자신이 할수 있는 역량을 알고 짜면 좋을꺼 같아요~ 작가의 실전 노하우가 담긴 책이였어요~ 특히 복습이 제일 중요하다는거 복습노트도 중요! 오답노트도 중요! 공부잘하는 아이가 되려면 무식한 노력이 아닌 전략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에요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