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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필수 영단어 암기, 철자 완벽하게, 이 책이다!♡ ![]() 초등3학년 그녀, 책 위주로 영어를 즐기기만 했더니 단어철자에 많이 약해요. 그래서 단어암기책, 이러저러 많이 안겨주기는 했으나 아직까지 딱 이거다 책이 없던 차에, 넘나 반가운 초등영어단어책 발간 ♡
![]() 교육부지정 초등필수 영단어 800개를 + 라임출판사 블로그에 보충 학습자료 제공 https://blog.naver.com/studio_lime/221481777342 ![]() 1권은 Day 56까지 구성되어 있네요. 실라부스를 보면 주제에 따라 연관 단어들이 구성, 하루에 13개~16개의 단어를 외우는 구조랍니다. 더불어, 초등 필수 표현도 살짝 알려주니 자주쓰는 필수표현도 익히고 가고요.
![]() 조카와의 실제 수업을 바탕으로 구성된 책, 새로운 단어의 의미를 익히고, 암기훈련을 3단계에 거쳐 연습, 그리고 확인하고 + 챈트 종합문제를 통해 10일치 누적단어를 확인해요. + 추가 학습 자료도 블로그/QR코드로 무료 활용가능♡
![]() 즤 아이는 스터디 플랜을 참...활용 안하는데 첫째아이는 활용을 요런 거 좋아했어요. 아이 따라 다르겠지만, 공부기록은 왠만하면 활용하면 학습동기가 더 살아나니 살짝 권해봅니다 :D
![]() 초등3학년 아이 영어공부, 이제 단어 제대로 외워보자! 1단계, 새로운 단어 Day 1 시작해보아요. 우리말 뜻이 아래에 참조가능하니, 스스로도 써보고, 모르면 아래를 참조해보고요.
![]() QR코드도 제공되고 있으니, 외치면서 외워보아요. 쓸 수도 있어야 하지만, 말할 수도 있어야 하니까요. 쓰기만 하는 영어공부책이 아니라서 더 흡족 ♡
![]() 조카와의 실제수업을 통해 만들어진 책이니만큼 초등 영어공부에 어떤 빈틈이 있는지 딱 알고 있는 책 :D 이렇게도 저렇게도 물어보면서, 암기훈련! 빈틈을 채우는 써보기를 통해 주의집중이 잘 되죠.
![]() 공부하며 스스로 [골치 아픈 단어]도 골라봤고요. ![]() 암기훈련을 두 단계 더 거치면서 철저히 써보기. 다양한 방법으로 물어보아도 맞출 수 있게, 확실히 외우는 영어단어 공부책. ![]() 가장 처음 책을 펴볼 때는, 다 아는 단어인 것 같다!? 하더니 암기훈련3에서는 초등3학년 그녀, '틀린 철자 고쳐쓰기'에서는 어엇? 아는 것 같은데도 확실하지 않았음을 실토. eeg에서 뭐가 틀렸지? 해서 저의 반응은 에에에!???ㅋㅋㅋㅋㅋ 아이들 공부할 때 계속 붙어 있기는 힘들지만, 가끔 하루치 공부를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다 싶어요.
![]() 암기 확인으로 하루치의 영어단어 공부를 마무리. 우리말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를 써본 후에, 받아쓰기와 챈트를 통해 마무리하게 되는데요.
QR코드로 단어를 들으며 받아쓰기도 해보게 된답니다 ♡ 초등3학년 즈음 되니, 기기를 스스로 이용해서 영어단어 공부, 스스로 하니 넘나 편함 ㅎㅎㅎㅎ 받아쓰기 후, 챈트를 듣고 빈칸 완성하며 진~짜 아는 거 맞느냐고 물어볼 수 있는 코너. 빈칸을 완성하기도 하고, 다시 듣고 따라보기도 하니 듣고 쓰고 외치며 마무리하게 되네요 ♥ 초등필수영단어, 진짜 철저히 외워보게 하는 넘나 고마운 영어단어암기 학습서, <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였어요 ♡ yes24에서 신간 1-2권 세트를 구매하시는 독자분들 대상으로 카카오 리틀프렌즈 연필캡을 증정하는 행사기회도 노려보세요♥ http://www.yes24.com/eWorld/EventWorld/Event?eventno=168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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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책이 출간 되었습니다 ~ 실제 수업으로 만든 6단계 철자 암기로 56일 완성본이네요 ~ 현재 영어학원은 다니고 있지만... 영단어에 약한 우리 딸을 위해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설명이 잘 나와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정독해 보면 좋을거 같아요^^ 먼저 1권 공부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새로운 단어에 맞게 먼저 우리말로 입력 ~ 큐알코드로 발음도 확인하고 따라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각단어당 3회씩 뜯고 쓰고 ~ 안외워 질 수 없겠죠~ 초저학년이 배우는 영단어 모음집인거 같습니다 ~ 학교나 학원에서 배운단어 한번더 복습할 수 있고 너무 좋네요~ 커리큘럼이 너무 맘에 들어요! 이 페이지는 하루 외울 수있는 단어들을 나열해 둔거 같습니다. 연관된 단어들끼리 묶음으로 외울 수 있어서 더 쉽게 외울 수 있을거 같아요. 잘 외워지지 않는것들을 체크 해 놓고 다시한번씩 익혀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첫장을 같이 읽으면서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되는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 열심히 해야겠네요 하하^^ 저희 아이도 열심히 따라와 주더라구요 너무 고맙게요^^ 교재에서 말처럼 영단어는 자기가 쓸 수 있어야지만 자기것이 된다는 말이 너무 인상적이게 남았어요. 아이가 학습을 하고 그 학습한 영단어를 자기가 쓸 수 있을정도의 단어로 만들어가는데 초 집중을 하며 같이 해봐야겠네요^^ 학습 플랜은 엄마의 욕심이 아닌 아이와함께 세워야 겠어요~ 그래야 더 꾸준히 열심히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렇게 플랜을 같이 세워보는 것도 나중을 위한 연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일 좋았던것 중에 하나는 책마다 큐알코드가 있어서 정확한 발음으로 외울 수 있다는 장점이예요! 꾸준히 하면 자연스럽게 발음도 어휘력도 상승할것 같아요. 처음은 너무 어렵지 않게 알만한 간단한 단어들을 쓰면서 시작하는것도 너무 좋아요. 처음부터 어려운 단어를 접하게 되면 금방 흥미를 잃어버릴 수 있잖아요? 그렇게 쉬운단어부터 마지막은 확인단계까지 ~ 암기훈련 구성이 너무 좋습니다. 초 저학년 아이와 영어 공부하기 딱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어를 조금씩 읽어 나가는 아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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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출판사의 학년별 라인업을 꾸준히 학습하면 책 제목 그대로 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은 아이들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영어를 많이 접하긴 하는데 글씨 쓰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에 속하는 아이는 영단어 철자 쓰기를 힘들어하더라고요. [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 책으로 철자 쓰는 것을 시작한다면 영어 쓰는 게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학원에서 영어를 배워도 철자를 쓰는 건 많이 읽다 보면 는다는 말을 하셔서 그런가 보다고 생각했었지만 아이마다 다르잖아요. 학원만 열심히 다니는 것보다는 집에서도 꼭 체크해야 되는 것 같아요 초3이 되어서 교과목에 영어가 추가가 되었는데 어떻게 단어를 외우게 도와줄까 생각하던 찰나에 [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 책을 접하게 됐어요. 라임 출판사는 처음 알았는데 블로그에 책 활용법도 알려주고 있고 초등 영단어 800단어를 28일씩 총 56일 분량을 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 1,2권 구성으로 쓰고 외울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마무리로 챈트까지 있어서 배운 단어를 교과서 회화패턴을 넣어서 외울 수 있게 되어있어서 학습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라임 출판사 블로그에서 후기 및 활용 예시 등이 있어서 도움이 되었네요 https://blog.naver.com/studio_lime/221481777342 이 책을 마치면 스스로 쓰고 외울 수 있는 패턴이 되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도 있네요 #초등영단어교재 #초등영단어철자쓸수있을때까지#단어암기#단어쓰기#초등영단어#라임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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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단어는 천천히 외워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던 찰나 코로나로 인해 개학이 연기되고 긴 겨울 방학을 보내기 위해(이젠 겨울도 아니지만) 결국 계획했던 것들을 앞당기기로 결정했네요. 새 학기가 시작되고 좀 정리 적응이 되면 시작하려 했던 단어외우기를 위해 선택한 책입니다.
1.2권 총 합쳐서 56일 완성인데 매일 15개 안밖의 양을 외우게 되어 있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1권은 28day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빠지지 않고 계속 하게 되면 한달 조금 넘는 시간이 소요될듯 싶습니다. 단어 난이도를 보니 크게 어렵진 않구요. 초등에서 이 정도 수준의 단어들만 알아도 충분할거 같아요.
단어는 그냥 여러번 반복하고 반복하는게 최고인지라 하루 분량에서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반복할 수 있게 되어있는 구성이 마음에 듭니다. 아이도 딱히 어려워 하지 않고 여러 방법으로 하니 하루치만 해도 머릿속에 꽤 많은 양이 남더라구요. (물론 다음날 전날 단어를 반복시키긴 합니다 긴긴 언제 끝날지 모를 겨울 방학을 위해 짧은 코스(?)로 해 나갈 수 있는 단어 책이라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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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니여니맘 '아라'에요~~~ 아직 영어 학원은 다니지 않고 집에서 홈스쿨을 하고 있는 2학년 유니에요~ 그래서 더욱 영어에 관심을 갖게 되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초등영어는 단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다는데 영어단어를 외우기만 하는게 아니라 초등 영단어 철자를 쓸수 있게 도움을 주는 영어문제집이 있어서 만나봤어요^^ '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랍니다.^^ '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는 지은이가 영어를 시작하는 초등학생 조카와 실제 수업을 통해 만들어진 책으로~ 교육부 지정 초등 영단어를 철자까지 완벽하게 암기하게 도움을 준다고해요~ '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는 DAY 28씩, 2권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총 56일 완성되는 문제집 이랍니다. 개인차는 있으니 아이에게 맞게 공부시키면 될 것 같아요~ '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는 실제 수업으로 만든 6단계 철자 암기법으로 공부하게 된답니다!! 1. 새로운 단어 : 새로운 단어와 뜻을 연결하고, 3회 이상 듣고 따라 하기. 2. 암기훈련1 : 주의해야 할 철자와 음절별 빈칸을 완성하고 더 써 보기. 3. 암기훈련 2 : 헷갈리기 쉬운 단어들을 집중적으로 써 보기. 4. 암기훈련 3 : 주의해야 할 철자들을 집중적으로 연습하기. 5. 암기확인 : 학습한 영어 단어들을 얼마나 외웠는지 확인하기. 6. 챈트 : 배운 단어를 교과서 회화 패턴 56개에 넣어 챈트로 익히기. DAY별로 1일씩 학습 기준을 세워서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스스로 할 수 있는 아이들은 계획을 세워보고, 아직 계획이 어려운 아이들은 부모님께서 함께 계획을 잡고 공부해도 좋을 것 같아요. 매일 새로운 단어를 배울때는 QR코드를 이용하여 듣고 따라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알고 있는 단어를 체크하고 3회 이상 듣고 따라하기. 그리고 뜻 확인 후 단어 밑에 쓰기!! 처음 영단어를 외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은 QR코드를 이용하여 여러번 듣고 따라하기를 반복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초등 영단어!! 철자까지 완벽하게 암기하며 공부할 수 있게 해주고 싶다면!! '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로 공부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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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유치원생들도 영어 공부를 하고 1 대 1 수업을 듣기도 한다. 우리 아가도 벌써 영어로 된 동요 책을 들려주고 있다. 예전에 영어 단어 열심히 외우긴 했지만 기억도 가물 가물하고 스펠링도 떠오르지 않아 아이를 위해 그리고 나를 위해 공부해 보기로 했다. 이 책은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가 들어있으며 6단계 암기법을 통해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공부할 수 있다.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Day 28씩 두 권, 56일이면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를 암기할 수 있는 것이다.
책의 구성은 A, B, C, D, E, F의 단계로 나누어져 있으며 먼저 새로운 단어와 뜻을 연결하고 주의해야 할 철자와 음절별 빈칸을 완성해본다. 그중 헷갈리기 쉬운 단어들을 집중적으로 써보는 chapter가 특히 마음에 들었다. 주의해야 할 철자들을 집중적으로 연습하며 외우고 공부한 영단어를 얼마나 잘 외웠는지 Test 해 볼 수 있다. 배운 단어들을 교과서 회화 패턴 56개에 넣어 챈트로 익힘으로 자연스럽게 문장 공부도 할 수 있다. 필수 영단어 800개를 완벽히 외우면 문장을 해석하는데도 훨씬 수월하고 대화도 그럭저럭할 수 있다. 실제로 저자는 영어를 시작하는 조카와 실제 수업을 통해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동안 기초영어공부를 위한 책을 여러 권 봤지만 단연 최고인 영단어 철자 책인듯하다. 각 문단마다 QR코드를 통해 확인하고 들으며 단어를 쓰고 배울 수 있다. QR코드 어플만 깔고 핸드폰만 있으면 막힘없이 공부할 수 있으며 출판사 블로그에도 여러 가지 정보가 있다. 영단어는 확실히 많이 써봐야 늘고 기억에 남는데 이 책의 구성 은 그런 부분이 너무나 잘 되어있다. 충분히 쓰고 외울 수 있고 잊을만하면 다시 되짚어준다. 그리고 스펠링도 중요하지만 발음 교정도 꼭 필요한데 그런 부분도 읽고 쓰고 들으며 공부하니 더 쉽게 잘 외워지는 듯하다. 영어공부에 입문하는 학생들 에게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이기에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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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교육에서 영어는 필수라고 생각하지만 배워야하는게 워낙 많은 터라 영어는 시작도 못한 우리 아이. 그렇다고 이렇게 마냥 손놓고 있을수는 없어서 영어 단어라도 많이 알아두면 나중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잘 외우기도하고 잘 잊어버리기도 해서 고민인 상태에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 1' 는 이런 고민을 잘 알고 있는듯 낯설고 재미없는 영어단어를 끝까지 듣고 쓰면서 완전한 내 것을 외우는 방법을 고수하고 있다. 아이가 이 교재로 학습을 시작한지는 이제 겨우 열흘 남짓하지만 이 책은 그동안 내가 본 영어 교재들 중에 단연 top이라고 하고 싶다. 물론 원치않게 늘어난 긴 방학으로 시간이 많이 남아 학습의 시간이 많았던 덕분도 있겠지만 전보다 영어 단어를 암기하고 있는 시간이 늘었다. 먼저 책은 하루에 매일 15~16개의 주제와 관련 단어를 학습하는데, ABCDEF 총 여섯단계의 학습이 준비되어있다. A 단계에서는 QR코드를 이용해 발음과 뜻을 들어보고 자신이 알고 있는 단어를 체크해가며 어떤 단어를 배울지 미리 듣고 따라서 발음해본다. B 단계에서는 암기 훈련이라고해서 주의해야할 철자를 확인해가며 세번씩 적어보도록 하고 C 단계에서는 '골치아픈단어'라고 해서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를 집중해서 연습한다. D 단계에서는 주의 해야할 철자를 다시 써가며 연습, E 단계에서는 '암기 확인'이라고 다시 QR코드를 찍어 나오는 단어를 보지 않고 적어본다. 그리고 마지막 F 단계에서는 배운 단어를 교과서 회화 패턴에 맞게 챈트로 익히는 부분인데 문장에서 외운 단어만 살짝 살짝 바꿔가며 반복하면서 발음함으로서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에 익숙해지도록 한다. 출판사 블로그에 들어가면 여러 정보가 있다는데 나는 교재와 QR코드만으로도 충분한 학습 지도가 된 것 같다.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기본에 충실하다는 점이다. 이 책은 그림은 없다. 아이에게 눈으로 먼저 익히게 하는 교재들도 많이 봐왔고 이 책에서도 영어 단어 카드를 권해보기도 하던데 내가 생각하기엔 이 책처럼 확실히 영어 단어는 많이 적어보게 하는게 철자를 암기하기 가장 좋은 것 같다. 매 단계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쓰면서 외우기 때문에 조금 복잡한 단어가 아니라면 금방 습득하는 편이였다. 조금 더 헷갈리는 단어는 영어 노트에 적으면서 외우길 권해봤더니 훨씬 효과가 좋은 편이였다. 물론 1DAY 2DAY 날짜에 맞게 아이가 하루에 열몇개의 단어를 완벽하게 외우지는 못했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방법은 일자별 진도는 나가되 앞서 단어를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먼저 배운 단어도 매일 상기시켜 주었다. 내 발음이 정확히지 않기 때문에 받아쓰기를 시킬때도 되도록이면 QR코드를 활용했다. 아이의 스마트폰에 QR코드만 찍는 어플을 깔아두었더니 학습하기 훨씬 편했다. 일자는 모두 28 DAY씩 2권까지 나와있고 총 56일동안 800개의 단어를 외우는 것이 이 책의 목표지만 날짜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단어 하나를 기억하더라도 철자와 발음이 틀리지 않게 제대로 각인시켜주는게 좋을것 같아서 오늘도 열심히 학습중이다. 남은 방학기간동안 영어공부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이 붙기를 바라며 열심히 지도해봐야겠다. 우리 아이처럼 초등고학년이지만 아직 영어 공부에 손도 못댄 상태라면 이 책을 적극 권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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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자까지 완벽하게 암기하자!! 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 1. 을 만나보았습니다.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 실제 수업으로 만든 6단계 철자 암기 Day 28씩 2권 구성 총 56일 완성!!
매일 학습할 단어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초등 필수표현도 포함하고 있고 단어와 뜻이 함께 나와 있어서 어떤 단어들을 학습할 지 보면서 계획을 세워보기도 합니다.
STUDY PLAN으로 더 자세하기 계획을 세워보며 학습을 시작해보았습니다.
알고 있는 단어들을 먼저 체크하고 뜻을 확인한 후 단어 밑에 써보기 하며 QR코드로 제공된 단어 발음 확인하며 듣고 따라해 보았습니다.
암기훈련으로 첫번째 빈 칸을 채워넣으보며 3번씩 쓰면서 암기해 보았습니다. 골치아픈 단어들은 다시 세번 더 써보면서 암기하기를 반복해볼 수 있었습니다.
암기확인 으로 A는 우리말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 써보기 하고 B에서는 QR코드로 제공된 음원을 들으면서 받아쓰기 하고 뜻을 써보는 연습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챈크로 QR코드로 제공되어 있는 음원을 들으면서 빈 칸에 단어들을 써보면서 즐겁게 단어 암기 해 볼 수 있었습니다.
2일차 학습도 같은 방법으로 먼저 알고 있는 단어 체크하고 뜻을 써 보면서 QR코드로 제공된 음원으로 단어 발음 확인해 보았습니다.
암기 훈련으로 두번째는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들을 집중적으로 연습해 보았습니다. 우리말에 해당하는 영어단어를 쓰기를 반복하고 알파벳을 나열하여 영어 단어를 만들어 줄 긋기 하고 틀린 철자는 직접 고쳐보기도 했습니다.
우리말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만 동그라미 하여 철자 암기하며 재미있는 방법으로 여러번 반복학습하니 단어가 저절로 암기되는 것 같았습니다.
쓰기가 좀 많아서 힘들기도 하지만 쓰면서 단어암기를 하니 정확하게 암기가 되고 QR코드로 듣기도 하면서 발음을 정확하게 알수가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챈트를 따라하면서 그리고 빈 칸에 듣고 단어를 쓰기 하며 듣기 연습도 되고 재미있는 리듬에 맞춰 말하기 연습도 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재미있는 방법으로 문제를 풀다보면 저절로 반복이 되고 단어 암기에 많은 도움이 되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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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등학교 4학년이 되는 막내에게 영어공부를 시켜애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에서 받아온 4학년 영어 교과서를 펼쳐서 첫단원부터 모르는 단어를 첵크하고, 하루에 단어 하나씩을 외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교과서에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고, 알파벳만 알고 있는 아이가 단어를 외우는게 쉽지 않았다. 일주일에 6개를 외우고 잘 외웠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단어가 쌓일수록 재미와 흥미를 잃고 온몸을 비비꼬며 하나씩 겨우 외웠다. 영어 공부를 재미있게 하고, 스스로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방법을 찾았다. '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 <1권>'은 교육부가 지정한 초등 필수 영어 단어중에서 400개 수록되어 있다. <2권>에 400개가 있어서 2권으로 초등 필수 800단어를 모두 외울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지은이가 초등학교 3학년인 조카와 영어 단어를 공부한 경험담을 기초로 책의 순서를 구성하고 있다. 1권에 28일씩, 총 56일이면 800단어를 외울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단어를 하루에 하나씩만 외우고 있던 우리 아이에겐 너무 많은 양을 하루에 외워야해서 하루에 4개씩 외우는것으로 정하고 외우기 시작했다. 첫 단계로 그날 외워야 하는 단어들이 나열되어 있는데 아는 단어가 있는지 첵크하고 모르는 단어들은 밑에 우리말 뜻에서 찾아서 단어와 뜻을 연결해서 쓰는것부터 시작한다. QR코드가 있어서 발음을 바로 듣고 따라할 수 있다. 영어단어가 생소한 아이가 단어를 계속 들으면서 이런 철자는 이런 발음이 나는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두번째 단계로 단어의 중간 중간에 빈 칸이 있어서 빈 칸을 채워넣는 방식으로 단어를 외우도록 구성하고 있다. 몇번을 따라써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골치아픈 단어 코너가 있어서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들만 모아 놓아 다시 암기하여 써보며 연습할 수 있다. 세번째 단계로 암기가 잘 되어 있는지 단어와 맞는 뜻 연결하기, 여러 알파벳중에 해당하는 단어의 알파벳을 찾기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단어를 확실하게 내것으로 만들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해당 단어들을 많이 사용하는 문장을 챈트로 구성해서 문장을 들으며 해당하는 단어들을 응용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단어를 아는 것에 끝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마무리 할 수 있다. 처음에는 영어를 쓰는건지 그리는건지 잘 모르겠던 아이가 이제는 발음도 어느 정도할 수 있고, 아는 사물을 영어로 말해보면서 영어를 재밌어하고, 잘할 수 있을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단어를 외우는 속도도 조금씩 빨라지고 있다.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의 영어단어를 먼저 물어보기도 한다. 책장이 넘어날 때마다 뿌듯해하는 모습이 예쁘다. 영어공부를 좀 시켜야할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몰라 망설이고 계신분들, 아이의 영어단어 기초실력을 쌓고 싶으신 분들, 초등 필수 영단어를 공부하고 싶으신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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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로 작게는 13개의 단어부터 최대 16개의 단어까지 해서 총 56가지 주제로 분류되어 있다. 매일 한 가지 주제로 공부하면 56일이면 초등 필수단어 800개를 완벽하게 외울 수 있다. 모든 언어는 결국 단어다. 단어만 완벽하게 적시적소에 사용할 수 있다면 어느 누구와도 소통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영어가 말하기에만 국한되고 읽고, 쓰기가 안 된다면 소통도 한정될 수밖에 없다. 발음이 이상하다거나, 소음이 심한 경우에나,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도 온다면 듣기, 말하기는 무용지물이다. 그래서 아무리 영어에서 말하기, 듣기가 중요하다고 해도 반드시 쓰기도 병행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이 책의 제목처럼 쓸 수 있을 때까지 영단어 외워야 진정한 실력이라고 생각된다. 초등 3학년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한 조카를 위해서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영어를 거의 모르는 일반적인 10살 조카에게 직접적으로 적용해보고 그 효과를 입증한 책이라는 점에서 이 책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이 간다. 방법은 크게 어렵지 않다. ① 단어 카드를 보고 아는 단어인지 모르는 단어인지 체크하고, 우리말 뜻을 쓴다. ② 본격적으로 쓰는 연습을 한다. 주로 모음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모음 위주로 써 보거나, 음절별로 철자를 기억할 수 있도록 한다. 이때 골치 아파하는 단어들을 따로 정리해서 다시 써 보도록 하면 더욱 효과가 좋다고 한다. ③ 골치 아파하는 단어들을 집중적으로 문제를 풀면서 암기한다. ④ 단어들 속에 철자에 주의해야 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훈련한다. ⑤ 이제 얼마나 잘 외우고 있는지 확인한다. 이 단계에서 틀린 부분이나 못 쓴 단어들은 따로 더 연습한다. ⑥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회화 표현 속에 배운 단어들을 넣어서 음악과 함께 듣고 따라 하는 연습을 하면서 마무리한다. 6단계로 나누어져 있지만 실제적으로 해보면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는다. 책에 그 단계들이 다 나와 있기 때문에 한번만 아이와 함께 해준다면 혼자서도 충분히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다. 반복적으로 몇 번이고 연습이 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쓰기가 되는 것 같다. 어른인 나도 800단어 막상 다 써보라고 하면 완벽하게 적을 수 있을지 의심스럽다. 부모님들도 아이와 함께 영단어 공부 해보는 것도 적극 추천한다. 영어는 벼락치기가 절대 되지 않는다. 영어의 기초인 단어공부 처음부터 습관을 길러주어서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도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게 해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