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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티브 프로그래밍을 현업에서 사용한지 몇년이 되었지만, 사실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지는 못하고 사용한 것 같습니다. 단순히 패턴 몇개 암기하고 , 암기한 내용을 응용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코드는 뭔가 있어보기에 작업이 되긴 하는데.. 과연 이 코드의 실행속도나 퍼포먼스가 좋을까? 라는 걱정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책을 보고 모르고 사용하던 부분을 이해하고, 생각의 폭이 넓어졌다는 뿌듯함은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좋은 점은.. 아무래도.. 스트림 api도 좀 가려쓰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을 어렴풋이 느낀것이 아닐까 합니다. 굳이 스트림 api를 써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때마다 애써 무시하면서 강압적으로 코딩 패턴을 유지하곤 했는데.. 좀 더 생각을 하고 코딩을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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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티브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용어를 접하고 두리뭉실하게 개념만 알고 있었으나 작년부터인가 좀 더 자세하게 리액티브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공부를 해봐야 겠다고 마음만 먹어 왔었다.
그러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고 들여다 보시 시작하였다. 우선 책의 전반부는 개념 설명을 그림으로 쉽게 설명을 해주고 중반부부터는 메서드들을 중심으로 코드와 그림을 바탕으로 사용방법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자세한 설명이나 다양한 예제들이 나오는 것은 아니자만 해당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때의 이용되는 메서드 들에 대한 이용방법을 따라해보며 빠르게 학습하는 방식을 선호하는 분들에겐 좋은 교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