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기대했던 만큼의 감동을 주는 작품입니다^^
김성호 황정순 신성일 엄앵란 신영균 최무룡 김지미..
당시 최고인기배우들의 연기를 통해서 바라다보는6.25 전쟁 이후의 궁핍한 삶 ..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