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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Day's Journey Into Night(1962)
"Long Day's Journey Into Night(1962)" 내용보기
1st edition 책을 읽고는 여느 가정에서 있을 수 있는 문제이기에 그리 감상적이 될 필요가 없다고 했다.  변함은 없지만 책 보다는 연극(희곡, 영화로 옮겼지만)으로 보니까 좀 더 잘 보인다? 책도 좋다. 유진 오닐은 자신 집 이야기를 하려고 했으나 이 작품 처럼 하룻 동안 일어난 일이 아니라 하루를 빌려 연극 형식으로 보여준 것이라고 이해한다. 정말 원작 그대로다
"Long Day's Journey Into Night(1962)" 내용보기

 1st edition

책을 읽고는 여느 가정에서 있을 수 있는 문제이기에 그리 감상적이 될 필요가 없다고 했다.  변함은 없지만 책 보다는 연극(희곡, 영화로 옮겼지만)으로 보니까 좀 더 잘 보인다? 책도 좋다.

유진 오닐은 자신 집 이야기를 하려고 했으나 이 작품 처럼 하룻 동안 일어난 일이 아니라 하루를 빌려 연극 형식으로 보여준 것이라고 이해한다.

정말 원작 그대로다. 그러니 대사도 길고 많아서 배우들이 능력이 있어야겠다.

아버지 역에 랄프 리처드슨(영국의 명배우, 쉽게 볼수 있는 것으로는 1948년 안나 카레니나에서 안나 남편 역) 큰 아들에 제이슨 로바즈 쥬니어( 20세기 후반 영화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얼굴로 블로그 에선

tommy gun, 여기서 미국 나이로 34세 역인데 55세 해도 되겠음, 약간 오버하는 연기)

 작은 아들에 딘 스톡웰(아역 배우 출신, 제임스 딘 닮은 외모, 나이든 모습이 더 기억됨, 여기선 정말 꽃미남) 그리고 어머니 역에 캐서린 헵번, 여기서도 헵번이 중심이다.

너무 연기 잘하고 난 옛날 부터 캐서린 헵번 세련된 외모가 마음에 들더라. 비교하면 잉그릿 버그만 보다 훨씬 예쁨. 의상도 참 마음에 들고 시대에 맞으면서도 머리도 원래 헵번이 자주 하던 스타일이다.

만약 이 이야기를 영화 형식으로 시간을 과거, 현재 순서대로 보여주고 대화 형식 말고 사건 위주로 보여준다면 더욱 일차적인 감동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연극이고 그걸 염두에 두고 연극으로 보면 작품성이 더 있을지 모른다.

이 가족은 어머니 상황을 중심으로 다들 그리 된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작가 자신이 그 사정을 어찌 다 쓰겠나. 하루를 통해 대사를 통해 보여준 것이다.

그래서 쓰다가 감정이 북받치고 그랬을 것이다.

음악이 앙드레 프레빈 작곡의 피아노 하나만 단조로운 짧은 현대 음악으로 8월 무더운 바닷가 별장에서 일과 어울린다.

그리고 여기서 마음에 들고 나도 원하는 경험인데 에드먼드가 바다 선원으로 나갔을때 느낀 감정이다. 책을 그대로 옮긴다.

 

 줄은 내가 그은게 아님.

밤으로의 긴 여로(1956)-여느 집에서 있을 정도의 문..

 

아주 긴 영화 2시간 50분

k***9 2012.08.09.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