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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확신을 갖고 믿음을 가졌다고 하면서도 나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면 익숙함에 묻혀서 그저 습관적인 예배 기도 찬양의 모습으로 가고 있지 않았나 생각하면서 그리스도가 내 삶의 전적으로 지배하고 나와의 삶에서 먼미래의 존재가 아닌 이세상을 살아가는 영적인 삶과 육적인 삶을 지배 하는 나의 모든것이 되어야 하는 것임을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그리스도의 임재가 내 삶에 함께 할때에 믿음안에서 말씀과 기도가 회복되고 나의 삶이 변화되고 나를 주관하시고 이끄시는 분은 오직 주님밖에 없음을 확신하고 따르는 삶임을 알게하신다.
찰스 스펄젼 목사님의 탁월한 글속에서 성령의 임재의 말씀과 뜨거운마음으로 기도할때 안식과 기쁨을 주는 그리스도의 임재를 경험할수 있음을 말씀하신다.
우리의 죄를 담당하신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자유를 누리며 변함없는 사랑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그러나 신앙생활을 하면서 힘겨울때 가난해지고 무가치하다고 느껴질때에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기 보다는 불안함과 때론 주님을 멀리함을 가지고 살때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주님은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이사야43;1) 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믿으며 우리의 머리카락까지 남김없이 세신바 되신 주님께 모든것을 맡길수 있고 우리의 근심거리를 벗어야 한다. 우리를 돌보시는 주님만을 바라볼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목사님의 성경을 토대로 말씀하신 모든 글속에서 우리에게 구속의 은혜와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함께 하신 주님의 약속을 믿고 때로는 지치고 힘든 어려움이 닥쳐 온다해도 오직 함께 하시고 나와 함께 하실분 나를 지켜주시고 인도하실분 나를 끝까지 지켜주실분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이심을 믿고 나아가며 행복한 신앙생활이 되기를 기도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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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임재 기쁨>은 스펄전 목사님의 책이다. 스펄전 목사님은 어린 나이에 목회자로 부르심을 받아 한 시대를 이끈 설교의 황태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불과 같은 설교, 성령의 폭포수 같은 설교를 통해 많은 영혼들에게 도전을 주고, 교회를 이끌어간 인물이다. <그리스도의 임재 기쁨>은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가를 보여 주는 책이다.
그리스도를 만나는 것은 영적인 경험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것은 무한한 기쁨을 주는 위대한 경험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면 행복을 느끼듯이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리스도의 임재를 느끼는 행복은 그 무엇보다 귀하다는 것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예수님을 만나는 순간 인생이 변화한다. 물이 포도주가 되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임재를 경험하는 것은 그를 깊이 묵상하며, 그의 말씀에 잠긴 삶을 살아가는 것을 뜻한다. 예수님을 만난 많은 사람들이 영적으로, 육적으로 변화하였듯이 그리스도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은 반드시 변화된 삶의 모습을 보여 주어야만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쾌락, 즐거움, 재미를 추구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 지향해야 할 마음의 자세는 바로 기쁨이다. 이것은 영혼의 깊은 곳에서 샘솟듯이 나오는 감정이다. 성경은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한다. 환경과 여건을 뛰어넘는 기쁨을 소유할 것을 말한다. 스펄전 목사님의 글 역시 우리에게 진정한 기쁨이란 그리스도와 동행하며 그의 위대한 임재를 느끼는 것이라고 한다.
예배 중에, 찬송중에, 말씀을 읽는 중에라도 그리스도의 임재를 경험하는 것은 너무 설레이는 일이다. 그러나 너무 바쁜 현대의 삶속에서 임재는 없고 마치 출석하는 것처럼 교회를 나오는 때가 있다. 슬픈 일이다. 그리스도의 임재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는 잠시 동안이라도 그리스도를 깊이 묵상하며 그의 삶을 자신의 삶에 투영해보는 용기가 필요하다.
200년 전에 영국의 위대한 설교자의 설교를 읽는 것은 고전의 위대함을 느끼게 해준다.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그리스도의 임재의 기쁨을 누리는 길안내서로 충분한 가치를 느끼게 해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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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날마다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죄로 말미암아 타락한 인생들을 위해.. 십자가의 귀한 은혜와 사랑을 허락해 주셨고.. 그 안에서 참된 기쁨과 평안과 만족을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다..
우리가 할 수 있는..아니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그 주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주님이 허락해 주시는 참된 기쁨을 누리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가장 먼저 내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이 책은 '설교의 황제'라 불리는 찰스 스펄전 목사님이..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을 통한 그리스도의 임재와 친밀한 사귐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리해 주고 있다..
하나의 중심주제를 통하여..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위하여 베풀어 주신 놀라운 축복이 무엇인지를.. 또 그것을 깨닫기 위해 우리들이 노력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선포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임재를 경험한다는 것이 무엇인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나의 삶 속에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것이다.. 이것을 발견한 자들은.. 어렵고 힘든 삶의 환경 가운데서도.. 넉넉히 기쁨과 감사를 고백할 수 있고.. 또 예비된 귀한 축복을 경험할 수가 있다..
하지만 이것을 위해.. 내 자신을 겸손하게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내 삶의 주인은 더 이상 내가 되어서는 곤란하다.. 원수 마귀 사탄의 세력은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의 자녀들이 그 풍성한 은혜를 누릴 수 없게 하기 위하여..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누려야 할 풍성한 약속들이.. 우리의 연약함과 원수의 계략으로 인해 방해받고 있다면.. 힘들고 고통스러운 과정을 거쳐서라도 반드시 그리스도께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그 분의 치유하심을 통해 회복되어야 한다..
그리스도를 향한 온전한 믿음과 그의 신실한 사랑이 한데 어우러져.. 영원한 기쁨과 안식을 누릴 수 있다.. 그 풍성한 축복을 위해 언제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믿음을 나타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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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주님이 생명을 버리셨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을 찬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 주님 죽음에 이르게 한 나무는 우리 에게는 생명의 나무이다. 그리스도의 임재 기쁨 교회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을때 그런 말씀을 하셨다. 우리가 교회를 가고 하나님을 믿게 된 것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 하셨기 때문에 가능한것 이라고 만약 하나니꼐서 우리를 선택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있어도 주님 앞에 나오지 못했을것이라고 . 우리는 어떻게 그리스도의 임재를 경험 할수 있을까요? , 우리는 어 떻게 그리스도의 행복한 동해을 만끽 할수 있을까?
우리 죄를 담당하신 그리스도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느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ㅈ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 벧전 2: 24-25)
임재 안에서 처음 시작했던 것과 똑같이 행하라! 찰스 스펄전의 저서은 새롭게 읽고 또 다시 읽어도 마음속에 아주 새로운 말씀으로 들어 옵니다. 인간을 구속하기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을 핵심 개념으로 삼아 그리스도의 임재와 친밀한 사귐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 이책은 알려주고 있다 만일 우리가 마음속 가장 깊은 곳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했다면, 우리의 새생명은 그 안에서 믿음으로 걸으며 그리스도와 아주 친밀한 관계임을 스스로 나타낼 것이다. 여기서 걷는다는 것은 곧 행동을 의미한다. 우리는 우리가 믿는 그리스도를 골방에만 국한시켜서는 안 된다. 그 믿음의 효력을 실제로 삶속에서 나타내야 한다.
가끔씩 또다시 놓아버린다면, 그것은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임재 안에서 행한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를 절대 가게해서는 안 된다. 그분께 꼭 붙어 있으면서 그분과의 행복한 동행을 만끽해야 한다.” 기뻐하며, 평생 사모해야 하는 사명임을 잘 보여준다. 당신은 그리스도의 임재를 경험했는가? 당신은 그리스도와 더불어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지금 당장 스펄전의 고귀한 조언을 들어라. 그리고 처음 당신을 찾아오신 그리스도를 기억하고, 처음과 똑같이 행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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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임재 기쁨 하나님을 떠난 인간, 범죄한 사람은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없다. 자신이 이 세상에서 여러 가지의 방법으로 참된 만족과 기쁨을 찾으려고 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하다. 오직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 만이 참된 기쁨과 만족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그 분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에 나아가는 것임을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그 길을 알지 못하고, 또 그것에 대한 관심도 없다. 하지만, 찰스 스펄전 목사님은 14가지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기쁨을 말씀하고 있다. 설교의 왕자, 혹은 설교의 황제로 불리우는 스펄전 목사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우리에게 분명하게 교훈하고 있다. 비록 1800년대에 선포한 말씀이지만, 지금도 우리에게 동일한 감동으로 주어지는 말씀이다. 그는 본서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며, 주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말씀하신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말씀하고 있다. 마치 소가 되새김질을 하면서 자신이 먹은 음식물에 있는 영양분을 섭취하고 완전하게 소화를 시키듯이 우리에게도 잘 박힌 못과 같이 되어지도록 반복하여 말씀하고 있다. 특별히 그 분과 함께 할 때에 어떠한 기쁨과 즐거움이 주어지는지, 나에게 주시는 유익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반복해서 말씀하고 있다. 그것은 곧 그리스도를 통해서만이 참된 기쁨과 만족이 있다는 진리를 굳게 붙잡으라는 명령이다. 물론 기독교에 여러 가지의 말씀이 있다. 하지만,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할 때만이 얻을 수 있는 기쁨과 만족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지만, 그 안에서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다. 그것은 우리가 어떠한 상황에 주의를 하고, 경계심을 가지고 조심해야 할 것인가를 또한 우리에게 교훈하는 내용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님을 굳게 잡으며, 그 분과의 만남이 끊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노력이 필요함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다. 비록 그리스도인이라고 할지라도 자칫 한눈을 팔면 세상에 물들 수 밖에 없고, 세상의 악한 세력에 넘어갈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항상 우리가 말씀과 기도에 바로 서게 될 때에 결코 흔들리지 아니할 줄로 믿는다. 금번 찰스 스펄전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 안에서 행하고자 노력할 때에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였다. 영적으로 방황하는 자, 주님과의 만남이 식어진 자, 이 책을 통하여 다시금 주님과 함께 함으로 그 안에서의 기쁨을 회복할 수 있는 귀한 기회가 되기를 당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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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잊혀지지않는, 하나님을 영접하였을 당시의 무한하고 벅찬기쁨을 기역하고 있기마련이다. 하지만 저마다의 삶속에서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감사의 기쁨을 어느새 잊고 지내기 마련이다. 뿐만 아니라 주님이 나와 동행하고 있다는 사실까지도 관념적으로나 알고 지낼뿐 항상 체험하고 살지못하는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죄악된 이세상에서 이땅에 죄인으로 살고 있는 나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구속사적인 은혜를 깨우치게 하며 그은혜를 일상생활에서 늘 기역하며 신앙관리하여 행동으로 옮길수 있도록 주님과의 진정한 만남을 통한 평안과 안식속의 기쁨을 나타내고자 하고 있다. 찰스 스펄전목사님의 저서인 "그리스도의 임재기쁨"에서는 사람마다 인간적인 사고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를 비우고 그자리에 그리스도를 모셔들일때 홀가분한 마음과 함께 참기쁨을 누릴수 있음을 14장으로 구분하여 전개해 나가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자기자신을 나타내기가 일수이지만 하나님의 자녀는 오직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삶을 살며 잔치집에 초대된 손님처럼 하나님의 자녀로써 천국잔치에 기쁨과 평안을 누리며 하나님을 드러내는 시간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어떠한일이든지 시도하려거나 행하고 있을때 가로막는것이 있듯이 그리스도와의 교제를 갖음에도 시험거리가 찾아오는것은 결코 예외라 할수없기에 이럴때 어찌한다면 시련을 극복하며 이길수 있을지 하나님과의 교제에 있어서 끈끈한 매개체로 사랑과 목적,계약,본성,영적일치,생생한연합을 들고있다. 생활상에서 하나님과 나자신과의 관계를 어렵게 하는것은 자아를 주님의 십자가에 매달지 못하기에 전폭적으로 믿고 의지하지 못하는, 이처럼 가장 간단한것 같지만 중요하고 심오한 진리가 행동으로 이어지지 못하는데 있다고 할것이다. 주님의 놀라운은총과 그안에서 누리는 화평에 관한글과 함께 영적본성을 위해서 내자신이 해야될바를 치유자로써의 주님의 모습으로 성서의 이야기를 함께 풀어나가면서 그리스도와의 교제속에 가져오는 진정한 기쁨을 가져오는 글들로써 주변형제,자매들께 적극 추천하고픈 영성신앙서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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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구주로 영접함으로 우리의 속사람이 거듭나고 새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성경이 말씀한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린도 후서 5:17절) 또한 성경은 요한복음 3장 5절에서 말씀하신다. 주님은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이다. 하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교회에 출석하며 공 예배에 참석하여 예배를 드리는 것, 그러나 그리스도인이라면 예배하는 모습이외에 내적으로도 주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예배에 참석하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겠건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이라니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이미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이라면 이구동성으로 고백하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향한 변화된 삶이란 겉모습만이 변화되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모습도 변화되어야 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속사람까지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되어야 하며 언제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기독교는 성령으로 거듭나고 변화하는 체험의 종교이다.
하나님을 말씀을 믿는 것으로 끝난다면 무엇이 어렵다고 할 것인가? 말씀을 믿고 아멘으로 고백하는 것뿐만 아니라 말씀을 생활가운데 실천해야 한다는 먼저 본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하는 부담과 책임을 동시에 짊어지는 그리스도인들, 매일 매일 이 영적 전투 상황이라는 말이 매 순간마다 직면하는 많은 상황가운데 결단할 일이 많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언제나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이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하고 그 일을 선택하는 삶을 살아간다. 요즘 각 교회마다 예배의 옵션들이 많이 등장한다. 풍부한 문화 혜택을 탓할 생각은 없지만 다소 아쉬움이 따르는 것은 예배에 대한 경건한 모습이나 경건의 능력을 체험하기가 너무나 힘이 든다는 것이다. 너무나 떠들썩한 방방 뜨는 분위기에서 마음을 가다듬기도 어려워 내 개인의 신앙이 문제인가 하고 되돌아보며 조심스러운 걸음을 걷는다.
![]() 인류를 구원한 그리스도의 구속의 역사, 그 희생이 핵심개념이 될 것과 성도에게 그리스도의 임재와 사귐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소개하는 이 책 그리스도의 임재 기쁨을 만난 것은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을 더욱 굳건한 반석에 세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사랑, 그 속의 은혜를 믿는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주님의 의보다는 개인의 의를 강조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항상 그리스도인이라면 언제 어느 장소에서든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이 증거 되어야함을 확인케 된다. 내가 지금 수백 년 전의 인물인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저서를 읽는 것 또한 그리스도인으로서 때와 장소에 제한 없이 십자가의 사랑, 인류를 위한 대속의 은혜를 절대 소홀히 하면 안 된다는 성경적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영적인 체험이란 시대가 아무리 변한다 하더라도 그 중요성을 간과 할 수 없기 때문이며 험악한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 세대에게 주는 은혜의 권고라고 생각한다. 방황하는 젊은 세대에게 주는 영적 메시지, 스펄전 목사님의 직접적인 영적 체험과 성경말씀에 대한 해석은 갈팡질팡하는 신앙인들에게 내리는 단비와 같은 신앙 지침서가 된다. 어디서 무엇을 하더라고 결코 변할 수 없는 내용,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반드시 기억하고 주님 재림하실 그 때까지 더욱 주님과 닮은 모습으로, 이 땅에서의 선한 싸움을 힘써 싸울 수 있길 기도한다.
“임재는 단지 예수님을 깊이 있게 묵상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분을 있는 그대로 장엄하게 묘사할 수는 있지만 의도적으로 찾아오시도록 만들 수는 없다. 묵상을 통해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은 즐겁고 교훈적이지만 실제로 임재하시는 것은 그 이상의 무엇이다. 그분의 모습을 마음에 간직할 수는 있어도 임재를 경험하기 전에는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내게 오시어서’라고 말할 수 없다.” [3장 기쁨을 주는 그리스도의 임재를 경험하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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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스펄전의 귀한 책을 읽다니 감히 영광이요 기쁨입니다. 왜냐하면 늘 학교다닐때나 신앙생활을 하면서 늘 들어왔었던 훌륭한 목사님이고 훌륭한 리더자이기 때문에 인생의 선배요 믿음의 선배요 사역자의 선배로서 대단함을 이루 감출 수 없다. 이분은 늘 강단에서 뜨거운 열정을 갖고 강단에서 외쳤던 자이고 그 뜨거움이 온 사역자와 성도들에게 아주 큰 영향을 끼쳤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로 기록되어 왔다. 처음 주님을 구주로 고백하고 눈시울을 젹셨던 그 순간을 기억하면서 나를 찾아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였고 나를 인도하심에 늘 감사하며 하나님의 귀한 길을 걷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함을 느낄수 있었다. 이러한 느낌들은 다름아닌 그리스도께서 나의 근원이며 생명이기 때문이다. 그분으로 인한 나의 삶은 나의 중심이 아닌 하나님의 중심의 삶으로 변화되었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이러한 마음을 갖고 하나님의 귀한 일들을 감당하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오늘날 살아오면서 처음 만났던 주님과의 그 분위기와 같이 현재도 그 분위기와 비슷한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임재 기쁨」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베푸신 귀한 사랑과 변함없으신 하나님의 사랑, 늘 내 마음에 기쁨이 가득한 그 분을 생각하며, 세상이 주는 축복과 휴식이 아니라 바로 그리스도안에서 느끼는 참 휴식과 축복이며 그러면서를 기쁨가운데 방해하는 요소들을 기억할수 있고 인간의 어려움을 통해 느끼는 방해하는 요소들, 그 가운데에서도 끈을 놓치지 말고 늘 변함없이 그 끈을 잡고 예수 그리스도 기쁨에 늘 참여 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러면서 우리안에 주님을 모시고 주님을 따르는 정결한 모습을 갖춰질 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와 성령충만함으로 주님과 깊은 호흡을 늘 나눌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주님이 나를 찾아와 주심으로 나의 삶이 안정되고 질서정연해지고 삶의 이유를 안 것과 같이 나의 가정에 찾아온 주님, 나의 교회에 임재한 주님을 다시한번 기억하면서 그리스도의 임재 기쁨을 참으로 누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인듯하다.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라는 찬송의 고백처럼 주님이 내안에 내가 주님안에 거함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큰 기쁨이 아닌가를 되새겨 보는 시간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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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그리스도의 임재 기쁨] 표지에서 보여주고 있는 한사람 그의 몸짓에는 기쁨을 온 몸으로 표현하고 있고 그 충만함이 드러나 보이는 듯 하고 그 만큼 그리스도의 임재함은 우리 인생에서 더 없는 행복일 것이고 소망일 것이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이고 목적이고 길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려 주고 있고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와 행복한 동행을 만끽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많은 것을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있다.
직접적인 영적인 경험과 성경을 토대로 성경의 말씀을 근거로 정확한 전달과 함께 설득력 있게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임재에 의미와 방법과 그 삶의 영위에 대해서 전달해 주고 있어서 보다 심도있는 성경적 접근과 함께 그 은혜의 자리에 들어가 볼 수 있다.
저자인 스펄전은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인간을 너무도 사랑하시고 우리 인간을 구속하기 위해서 감당하신 그리스도의 희생에 대해서 그 핵심적인 개념을 우리에게 전달해 주고 있고 그 핵심 개념을 토대로 그리스도의 임재와 보다 더 친밀한 사귐의 대해서 그 의미를 구체적으로 우리에게 소개해 주고 있다.
무엇보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임재와 사귐을 우리 삶에서 경험하고 그 길을 나아가기 위해서 방향과 이런 삶을 경험하게 됨으로서 누리게 되는 참 평안과 안식과 기쁨과 즐거움에 대해서 강한 메시지를 우리에게 선사해 주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에는 그리스도의 임재를 경험하는 것이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잊지 말고 명심해야 하는 것이 그리스도와 절대로 떨어지지 말고 늘 함께 하여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저자는 우리에게 명확하게 그리고 단호하게 말해주고 잇다 그리스도와의 행복한 동행을 만끽하고 그 삶을 살아라가고 말해 주고 있다.
이로 인하여 우리의 삶은 행복으로 기뻐할 것임에 대해서 보다 명확하게 전달해 주고 있고 우리가 평생 살아가면서 감당해야 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방향과 사명임을 제시해 주고 있다.
나는 지금 그리스도의 임재를 경험했는가의 질문에 다시 한번 나의 삶을 되돌아 보고 지금의 나의 현주소를 재점검하고 다시한번 결단해야 함을 명확하게 명시해 주고 있다.
이 책 [그리스도의 임재 기쁨]을 통해서 나의 삶에는 변화가 촉구되고 그리스도의 임재하심과 그리스도와의 동행에는 어떤 기쁨과 은혜와 감사가 충만되어지는지를 다시 한번 경험해야 하고 그 경험의 소중함을 기억해야 함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나의 결단으로 연결 되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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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세기 설교의 황태자라고 불렸던 스펄전 설교 책이다. 스펄전은 이 책에서 우리의 죄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에 거한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 썼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 때문에 친히 그 몸으로 담당하셨다. 예수님은 자신의 몸으로 나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고난을 받으셨고 죽으셨기에 개인적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지속적으로 담당하셨다. “우리 주님은 하나님의 어린양으로서 세상의 죄를 담당하셨다. 거룩한 사역을 시작한 날부터, 그리고 그 이전부터 주님은 우리 죄를 담당하셨다.”(p. 20) 주님의 이러한 희생으로 인해서 우리는 완벽하게 해결함을 받았다. 그래서 우리는 이 사실에 대한 거룩한 믿음이 필요하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 때문에 희생당하시고 부활하셔서 완벽하게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신 그분을 찬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런 주님께서 우리에게 임재하신다. 그런데 주님의 임재가 처음에는 우리로 하여금 두렵게 만든다. 왜냐하면 우리의 죄와 허물들이 그 분 앞에서 낱낱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베드로처럼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눅 5:8)“라고 고백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이 지나면 주님의 방문은 우리에게 달콤한 위로를 누리게 하신다. 우리는 이러한 주님의 임재가 현실적이고 영적으로 임하기를 바란다. 카톨릭는 미사를 집례하면서 주님의 임재는 실제적으로 임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는 육신에 의지해서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기에 실제적인 임재는 하늘에 존재할 뿐이다. 우리는 영적이면서도 획일적이지 않는 예수님의 실제적인 임재를 믿는다. 영적이라는 것이 비현실적인 뜻이 아니다. 우리의 영혼이 주님의 임재를 실제적으로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다. 주님께서 임재하면 우리의 당장의 상황은 바뀌지 않지만 우리는 어느 때보다 그 무엇보다 평안을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하루하루가 우리에게 안식일이 되고, 식사는 성찬식이 외고, 가정이 성전이 되고, 지상이 천국으로 바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연약하여서 이러한 주님의 임재를 항상 느끼지 못한다. 어떨 때에 우리는 그런 것을 느끼고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첫 번째는 힘에 겨울 때다. 그럴 때는 바벨론 포로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노예로 있었을 때 해방시켜주셨던 하나님을 기억하며 위로를 얻었던 것처럼 우리에게 임재의 기쁨을 주셨을 때를 기억하는 것이다. 또 난처할 때는 주님을 향해 길을 가면 된다. 우리를 구원해 주신 분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없다. 자신이 무가치하다고 느끼는가? 주님은 우리의 머리카락까지도 세실만큼 섬세하신 분이시다. 그러기에 우리는 가장 작은 짐까지도 주님께 맡길 수 있다. 여러 가지 상황들이 주님의 임재의 기쁨을 사라지게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언약하셨고 그것은 그 어느 누구도 철회시킬 수 없다. 주님을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했다” 임재의 기쁨을 우리가 계속해서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결해야 한다. 정결하다는 것은 천사처럼, 영광스러운 성인들처럼, 궁극적으로는 하나님 아버지처럼 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유다를 제외한 모든 제자에게 주저하지 않고 “온몸이 깨끗하니라”(요 13:10)라고 말씀하셨다. 제자들은 약점도 많았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을 갔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들이 정결하다고 했다. 우리도 온전하지 못하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정결하다고 말씀하고 있다. 우리의 정결함은 이 현재의 시간과 무관하지 않다. 우리의 현재 상태나 조건은 모두 깨끗하다. 이 즐거움은 우리의 인정 여부에 달린 것이므로 지금이라도 우리의 기쁨이 흘러넘치게 하자. 주님은 우리가 죄에서 구원해서 영광과 행복을 누리게 하신 것처럼 교회를 바라보는 것을 기뻐하신다. 이 땅의 교회도 우리의 모습처럼 분명 허물과 죄가 많다. 주님은 그런 것에 대해서 주저하지 않고 죄를 꾸짖으신다. 주님은 경건하지 않는 세상만큼이나 교회의 죄를 혐오하신다. 하지만 아가서를 통해서 주님은 교회를 칭찬하신다.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 이 표현은 단순한 과장이 아니다. 임금은 사랑이 충만하지만, 합리적인 생각을 넘어설 정도는 아니다. 임금의 말에는 진실이 담겨져 있다. 그러기에 예수님의 신부된 교회는 사랑스럽고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는 것이다. 우리의 행위에 의한 것이 아니라 그분의 전적인 사랑 안에서 말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주님의 벌레와 같은 우리를 위해 마련하신 이 소중한 교제에 대해 눈물 어린 진정한 감사와 사랑으로 응답할 수 있을 뿐이다. 19세기의 설교지만 지금도 여전히 위로가 도전이 되기에 설교의 황태자라는 별명을 들을 수 있는 것 같다. 폭포수처럼 흐르는 놀라운 은혜를 이 책을 통해서 경험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