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 닭이 알을 품고 알에서 병아리가 나오고 병아리가 어미 닭을 따라다니고 혼자 다니다가 사고도 치고 하는 등등의 과정이 나와 있는 책..
그림이 좀 서툰 듯한 느낌의 그림이긴 한데 조카는 좋아 한다.
알이 있고 병아리가 나오고 하는 그런 과정 들이 한장 한장 책을 넘기면서 바뀌는 과정 자체를 재미있어 하는 것 같다.
어려운 영어가 길게 나온 책이 아니라 좋고..
색이 선명하게 나오는 그림 책이라 괜찮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