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삶을 반추해보며, 사물과 사람과의 관계 속에 천진함을 시적으로 표현한 작품인듯 하다. 시에 관한 문외한이 나지만 그리 어렵지 않게 짧막한 문장 속에 많은 의미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 했던가. 작가가 바라는 올곧은 방향.. 그건 소소한 일상 속에서 느낄 수 행복이 아닐까 싶다. 소소한 일상 속에 행복을 찾고 싶을 땐 주저없이 그늘진 등나무 밑
자신의 삶을 반추해보며, 사물과 사람과의 관계 속에 천진함을 시적으로 표현한 작품인듯 하다. 시에 관한 문외한이 나지만 그리 어렵지 않게 짧막한 문장 속에 많은 의미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 했던가. 작가가 바라는 올곧은 방향.. 그건 소소한 일상 속에서 느낄 수 행복이 아닐까 싶다. 소소한 일상 속에 행복을 찾고 싶을 땐 주저없이 그늘진 등나무 밑을 찾아 이 책과 벗 삼아 보는 시간을 갖는 건 어떨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