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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놀이하는 재미가 있어요 엄마가 쿠키를 구워주고 그걸 친구들과 나누는 거죠 처음엔 둘이라 "that's six each" 라고 했는데 벨이 울리고 친구들이 더 와요 "that's three each" 로 하게 되죠 근데 친구가 또 오네요 "that's two each" 가 되죠 share 의 의미와 친구들과 나누어 먹는 즐거움을 볼 수 있어요 색감은 화려하거나 선명하진 않지만 미국식 동화책 같은 느낌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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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 허친스의 그림책을 아이가 잘 봐서 구매했습니다. 표지만 봐도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읽어주기가 좋네요. 반복되는 표현이 많아서 아이가 익히기에 적당한 것 같습니다. 그림은 옛날 그림이라 세련된 느낌이 있지는 않지만, 따뜻하고 투박한 것이 좋고, 색감이 알록달록해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자신의 또래 아이들이 나오는 책이라 더 좋아요. 요즘 6살인 딸이 숫자를 익히게 하고 있는데, 한명씩 더해지는 것이 좋습니다. 숫자를 셀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서 읽어주면서 좋네요. 마지막에는 고양이가 있어서 신나하면서 읽어달라고 합니다. 유아에게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