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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를 만나서 희망을 찾아가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우주호텔. 교과서 수록 도서라서 구입해 보았습니다. 아이에게 희망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주어서 잘 골랐다~!생각해본 도서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힘이 들 우리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동안 희망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한 아이를 만나서 희망을 찾아가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우주호텔. 교과서 수록 도서라서 구입해 보았습니다. 아이에게 희망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주어서 잘 골랐다~!생각해본 도서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힘이 들 우리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동안 희망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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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에서 출간된 유순희 저자의 우주호텔 리뷰입니다. 페이지가 많지 않은데 그 가운데서 많은 메세지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폐지를 줍는 할머니는 내내 땅만 보며 종이를 줍습니다. 근근히 생계를 이어가다보니 조그만 것에도 예민해지기 시작합니다. 혹부리 할머니와도 갈등을 빚게 되죠. 그러던 와중 어느 한 어린이의 종이를 보고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하늘을 올려다 보게 되고, 혹부리 할머니와의 갈등도 해결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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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흥미로워서 아이와 함께 고른책이에요 우주에서 여행하다 힘들면 쉬어가는 우주호텔처럼 세상에 이웃들도 우리가 힘들때 서로 잠시 쉼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를 느끼게 해 주는 책이었던것 같습니다. 아이와 여러번 같이 읽어도 좋은 내용인거 같아요 그림도 감각적이었어요 여러모로 아이와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글이 길지 않지만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볼 문제를 던져주는 책 입니다. |
| 6학년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는 책이라 구매해서 아이와 읽게 되었어요. 얇아서 읽기 부담스럽지 않아요. 메이가 그린 우주호텔 덕분에 허리를 굽히고 살던 종이할머니가 허리을 펴고 하늘을 보게 되는 내용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어요. 가끔은 앞이 아닌 옆도 보는 여유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