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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제목만 오롯하다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제목만 오롯하다" 내용보기
얼마 전 회사에서 브랜딩 관련 세미나를 들은 적이 있다. 유니타스브랜드 권민 대표의 인상적인 강연이었다. 그 중 유니타스브랜드의 3가지 핵심 가치(전략)는 기획 편집일을 하는 내게 발상의 전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Antithesis(정반대), Singularity(특이점), Entelechy(잠재적 창의성)가 그것이다. 리처드 브로디의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를 읽으며 이 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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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회사에서 브랜딩 관련 세미나를 들은 적이 있다. 유니타스브랜드 권민 대표의 인상적인 강연이었다. 그 중 유니타스브랜드의 3가지 핵심 가치(전략)는 기획 편집일을 하는 내게 발상의 전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Antithesis(정반대), Singularity(특이점), Entelechy(잠재적 창의성)가 그것이다. 리처드 브로디의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를 읽으며 이 3가지가 내내 떠올랐다.

 

우선 제목에서 볼 수 있듯, 자신의 인생을 '적당히', '대충', '순리대로' 살지 않고, 환상적이고 행복하게 살겠다는 강한 의지가 드러난다. 'MS-Word의 최초 버전 개발자이자 빌 게이츠의 개인적인 기술 조언자에서 우리 시대의 인생 멘토로 변신한 창조적 천재'란 프로필에서 보듯, 저자는 책 쓸만한 나름의 성공을 거둔 인물이다. 더구나 이 책은 이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단다.

 

드는 생각

하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는 생각보다 쉽게 될 수 있구나'

둘, '강연과 저작은 따로 구분해서 생각해야 되겠다'

셋, '역시 자기계발서는 목마른 자가 찾아야 하는구나'

 

저자의 이력이나 선언(환상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넘치는 자신감에 힘입어 이 책을 꼼꼼하게 읽었다. 그가 제안하는 몇 가지 방법론에 맞춰 글쓰기도 해봤다. 하지만 '내겐 뭔가 특별한 게 있어'라고 복선을 깔면서, 책장을 덮는 순간까지 '그 뭔가'를 보여주지 않는다. 서론이 긴가 싶었더니 본론이 어디가 어딘지 모르게 흐르다가 '자 보셨죠? 이게 저만의 비법입니다'라고 결론 내려버리는 상황이랄까? 강연자로서는 어떨 지 모르겠으나, 저자로서는 그리 특별할 게 없는, 그저 그런 수준의 자기 계발 관련 에세이를 쓴 정도로 보인다.

 

선택의 문제, 자유, 그리고 행복에 대한 이야기로 총 3부 구성이다. 미루는 습관을 버리는 것, 성공 체크리스트 만들기 등은 전혀 새로울 것 없는, 오히려 잘 된 자기계발서를 짜집기해도 이보다는 나을 정도로 내용이 빈약하다. 다시 앞서 유니타스브랜드의 3가지 핵심가치를 적용해서 살펴보자.

 

저자는 '이것은 보통의 자기계발서가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럭저럭 읽어는 줄만한 자기 계발서다. '환상적인 삶을 살기 위한 나만의 비법이 있다'라고 말하고 싶겠으나, 너무 평범해서 어느 부분이 핵심인지조차도 분간하기 힘들다. 마지막으로 잠재적 창의성과는 연결고리가 다소간 미약하다.

 

'이 책이 이제까지 읽은 자기계발서 중에 가장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면 백 번 감사하겠지만, 적어도 내 썰렁한 농담에 몇 번이라도 웃어주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며 글을 마친다'라고 결론 내린다. 글쎄다. 나 또한 업 특성상 다수의 자기계발서를 읽어봤지만, 이 책은 평균 이하이고 그의 두서없는 농담은 차라리 빼는 게 낫지 않았을까 싶다. 여타 자기계발서의 특징을 꼽으라면, 뻔한 이야기지만 읽고 있는 동안만이라도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에선 그조차도 어렵다.

 

강연에서는 흡입력, 저작에서는 가독성을 따진다고 했을 때, 이 책에서는 자신의 주장, 의견을 뒷받침할 수 있는 예시가 턱없이 부족하다. 전반적으로 지리멸렬하다. 너무나 도덕, 윤리적인 접근으로만 일관한다. '긍정적으로 살라', '모든 게 내 탓(책임)이다', '미루는 습관을 버려라' 등은 하나마나한 이야기 아닌가? 그럼에도 이 책을 통해서 미루는 습관을 버리고, 환상적인 삶을 살기 위한 자기 준비를 할 순 있겠다. 단, 그 정도로 목마른 사람이거나, X떡 같은 말도 찰떡 같이 알아먹는 사람이라면 말이다. 난 거기서 제외다. 지금도 궁금하다. 저자가 '당신을 위한 맞춤형 자기계발서'라고 말한 근거는 무엇일까?

 

이 책은 흐름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이다. 리뷰어 입장에서 약속한 리뷰는 써야겠고, 그렇다고 별 감흥도 없는 책을 '뭔가' 있는 것처럼 얘기하는 것도 탐탁치 않다. 그런 점에서 출판사 담당에게 죄송한 마음이다.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란 제목만 오롯할 뿐, 내 리뷰는 그럭저럭 써버렸다.



t******2 2012.06.11. 신고 공감 5 댓글 8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그럼 어떻게 살아야하는데?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그럼 어떻게 살아야하는데?" 내용보기
그럭저럭 살고 있다고 위안하며 살고 있는 요즘이었다. 내 마음 꼴리는 대로 살다가 직업을 여러 번 바꿔야 했고, 집안에서는 아직 철이 덜든 자식이었고 지인들은 나의 자유분방한 삶이 부럽다고 했다(적어도 겉으로는...)   그러다가 문득 깨달았다. 이제는 더 이상 하고 싶은 대로 살 수 없는 나이가 되었다는 사실을, 그럭저럭 남들 사는 대로 평범하게 사는 것이 어쩌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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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살고 있다고 위안하며 살고 있는 요즘이었다.

내 마음 꼴리는 대로 살다가 직업을 여러 번 바꿔야 했고, 집안에서는 아직 철이 덜든 자식이었고 지인들은 나의 자유분방한 삶이 부럽다고 했다(적어도 겉으로는...)

 

그러다가 문득 깨달았다. 이제는 더 이상 하고 싶은 대로 살 수 없는 나이가 되었다는 사실을, 그럭저럭 남들 사는 대로 평범하게 사는 것이 어쩌면 가장 안전한(?)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래서 지금은 평범한 직딩의 하루를 나름 열심히 소화해내고 있다. 아직 못 이룬 꿈에 대한 미련이 많이 남아있지만 그건 더 천천히 준비하고 계획하는 걸로.

또 나름 지금 하는 일에서는 예전과는 달리 보람도 느끼고 소명감도 느끼기에 아직까지는 크게 불만도 없다. 현재로서는 내 일에 있어서 좀 더 전문성을 키우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정도랄까?

 

이런 마음으로 요즘을 살아가는 내게 한 권의 책이 시비를 건다. 책 제목인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라는 문장이 나를 뜨끔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래 이정도면 뭐 만족까지는 아닐지라도 그럭저럭 괜찮지 않아?라고 적당히 타협하는 날들이었기에 더욱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는 이 책의 저자 리처드 브로디라는 사람의 이력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성공인이었다. 그것도 대박으로.

하버드를 중퇴했지만 세계 최고의 대학에서 공부를 했고 우리가 매일 쓰고 있는 MS Word의 최초 버전을 개발했단다. 우와~ 그 유명한 빌게이츠의 기술 조언자까지.

그런 그가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이 행복하지 않음을 느끼고 억대 연봉을 포기하고 살고 싶은 대로 살기로 마음먹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런 그의 행적이 어떤 식으로 그에게 영향을 끼쳤는가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가 지금 왜 그렇게 행복한지를 말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라고나 할까.

 

사실, 한 번도 인생에 있어서 성공이란 걸 해보지 않은 나로서는 이렇게 누군가의 선망이 된 사람이 자신의 인생을 한 순간에 뒤바꾸는 게 어떤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다. 책에는 그가 억대 연봉을 받는 마이크로소프트사를 뛰쳐나갈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명확하지는 않다. 그저 아침에 일어났는데 기분이 오히려 우울해지고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것 같았다는 느낌을 전달했을 뿐.

 

그렇지만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그리고 순간순간 살아간다는 것을 느끼는 게 어떤 기분인지는 살짝 알 것 같기도 했다. 언젠가 바람의 딸 한비야씨가 방송에서 ‘가슴 뛰는 삶’을 살라며 자기는 그렇게 살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했던 말이 기억났기 때문이다.

그녀의 기준으로 본다면 이 책의 저자는 돈도 많고 일에 있어서 성공도 했지만 그건 잘하는 것일 뿐 좋아하는 일이 아니었고 그의 가슴이 뛰게 하는 일은 아니었던 거다.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이 다르다는 건 나 역시도 무척이나 공감하는 중이니까.

 

절대 실패하지 않는 사람들은 모험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실패란 안전하지 않더라도 무언가를 시도해볼 용기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멋진 삶을 살고 싶다면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그리고 실패해야 한다. 그냥 겨우겨우 살아남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실패 속에서 실패보다 더 중요한 것을 볼 수 있도록 자신을 유도해야 한다. 내 삶에 꼭 필요한 정말 중요한 교훈이라면 잘못된 것이 없다.

나는 그저 어떤 것을 선택했을 뿐이다. 하지만 실패를 아무리 들여다봐도 아무것도 배우지 못할 때도 있다.

나는 그저 산만했고, 회피했고, 무의식적인 패턴 때문에 실패했을 뿐이다.<본문 p.127>

 

그는 그래서 지금 행복하단다. 현재 자신을 완벽하게 인식하고 어떤 삶을 살아야 행복한지를 알게 되었고 지금 그렇게 살아가고 있으니까. 어찌보면 뭔 뜬구름 잡는 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자기계발서책들이 다 그렇듯 유독 저자들만 잘 나가는 것 같은 비애감을 더 느끼게 하기도 하니까.

그렇지만 한 가지 착각하지 말 것은 나 혼자 행복하자고 당장 사표를 쓰란 말은 아니라는 거다. 행복한 삶을 찾아가는 과정이 더 중요한 것임을 은근히 강조하고 있으니. 책 중반쯤 부터는 오히려 현실적인 조언들이 기다리고 있을 정도로 그럭저럭 사는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미루는 습관들, 그럴 듯한 변명들,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 방법들을 나름대로 제시해주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나에게는 가장 유용하게 다가왔다.

 

어찌되었든 내 삶을 살아가는 주체가 나라는 사실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꿈을 버리고 현실과 타협하면서 조금은 불행하게 살든, 아니면 현실은 좀 괴로워도 꿈을 쫒아 살든 결국 선택한 삶에 대한 책임은 나에게 있다는 사실. 그건 절대 불변의 진리다.

그렇다면 답은 정해진 거 아닌가? 그럭저럭 살아도 내 선택이 최선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면 결코 불행한 삶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이 삶을 살아가는 자세에 대한 저자와 나와의 가장 큰 차이점이 아닐까 싶다. 각자가 느끼는 대로 산다면 그게 최선일 테니까.

 

아무튼 책을 다 읽은 나의 소감은 ‘그럭저럭 살지 않는 삶도 멋있겠지만, 그럭저럭 최선을 다해 사는 삶도 괜찮다는 것!’

s*****m 2012.06.2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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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살지 않기 위해서
"그럭저럭 살지 않기 위해서" 내용보기
우리들이 아무 생각없이 하는 말에 '그럭저럭 살아!'라는 말이 있다. "요새 어떻게 지내?" " 응, 그럭저럭 살지 뭐" 자신에게 별로 큰 변화가 없이 살아 갈 때에 하곤 하는 말이지만, 그 의미는 너무도 소극적인 삶의 모습을 나타내는 말이 아닐까 한다. '기왕이면 다홍치마' 라고, 좀더 적극적이고 내 삶의 주인이 되어서 살아 간다면  이런 말은 하지 않을 것이다.     이
"그럭저럭 살지 않기 위해서" 내용보기

우리들이 아무 생각없이 하는 말에 '그럭저럭 살아!'라는 말이 있다.

"요새 어떻게 지내?"

" 응, 그럭저럭 살지 뭐"

자신에게 별로 큰 변화가 없이 살아 갈 때에 하곤 하는 말이지만, 그 의미는 너무도 소극적인 삶의 모습을 나타내는 말이 아닐까 한다.

'기왕이면 다홍치마' 라고, 좀더 적극적이고 내 삶의 주인이 되어서 살아 간다면  이런 말은 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를 통해서 '그럭저럭 살기'이상의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인 '리처드 브로디'는 하버드 대학교를 중퇴하고 마이크로 소프트사 개발 부서에  입사하여 빌 게이츠의 개인적 기술 조언자이자 소프트 웨어 설계 책임자로 일을 하였다. 

물론, 잘 나가는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자였기에 억대 연봉에 명예와 존경까지 한 몸에 받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이 좋은 직장을 하루 아침에 그만둔다. 그후 그는 3년간을 자신이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산다.

그런 여정에서 자신이 찾은 삶에 관한 이야기를 책으로 냈는데, 그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가 된다. 그리고 오프라 윈프리 쇼를 포함한 수십여 개의 TV와 라디오 쇼에 출연하기도 하고 지금은 자기계발을 위한 강연자로 살아가고 있다.

그것이 '리처드 브로디'가 원했던 삶, 자신이 가장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삶인 것이다.

 

그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를 통해서 많은 독자들도 새로운 자신의 삶을 생각해 보고 실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초판은 1993년에 출간되었다. 그리고 재출간이 있었지만,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 읽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내용들이다.

물론, 자기계발서를 두 세권 정도만 읽었어도 이 책 속의 내용을 훤히 꿰뚫어 볼 수 있을 정도로 구태의연한 이야기들일 수도 있다.

이 책 저 책에서 읽었던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기는 하지만, 그런 책들에서 읽었던 아름다운 말들의 나열이 아닌,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왜 하고 싶은 일을 하여야하고, 그 일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를 진심어린 마음에서 우러나온 글들로 엮어 나가기에 읽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다.

 

 

특히 책 속의 내용 중에 우리가 자기계발서를 읽지만 그것은 읽는 순간뿐이고, 무용지물이 되는 이유를 분석해 놓은 글이다.

♥ 자신에 대한 신뢰가 없는 상태에서 읽었을 때.

♣ 내가 좋아하는 것,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지 못하고 성공한 사람들을 무작정 따라 할 때.

 

성공한 사람들이라도 그들에게서 배울 점이 있는 반면에, 그렇지 않은 면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본받고자 하는 그 사람은 내가 아니기에 나와는 여러 경우에서 다른 점들이 있는 것이다. 그러니, "내 인생의 결정은 내가 한다" 는 생각을 가지고 그 사람의 이야기중에서 취사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인생의 법칙은 각자 다르기에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고 행동을 하여야 하는 것이다.

 

나에게 진실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나에게 어떤 것이 가치있는 것인지?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

                      내가 어디에 열정을 갖고 있는 지?

이런 것들을 알아 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고, 이것이 '그럭저럭 적당히 잘 지내는 상태'가 아닌, '환상적인 삶을 살 수 있는 물음들이 되고 그 질문의 답이 곧 내가 실행할 목표가 되는 것이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선택을 하는데에 있어서도 일관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어제와 다른 관점에서 세상을 봐도 괜찮을 것이다.

타인들의 시각에 얽매이지 말고,  나만의 시각으로 내 삶을  선택해도 좋은 것이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 : 나는 존재한다, 고로 선택한다.

 

 

내 삶이 지금 어떻게 흐르고 있는가를 인식하기,  나에 대해서 많이 알아야 선택을 잘 할 수 있는 것이다.

 

2부: 진정한 자유는 나에게서 온다.

 

 

그럭저럭 잘 지내는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방해 요소를 찾아 낸다.

말하자면, 자기자신에게 솔직하기, 미루는 습관 버리기, 완벽주의 탈출하기, 오랜 습관에서 벗어나기 등.

이 부분의 내용은 내가 그동안 벗어나지 못했던 것들에서부터 벗어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3부: 다시, 행복을 찾아서

 

 

성공적인 인생으로 가는 모든 단계를 알려 준다.

 

" 자기가 능력이 없고, 가능성이 없고, 자격이 없다는 말을 믿지만 않는다면 자신이 원하는 가장 소중한 곳으로 더 빨리 다가갈 수 있다. " (p. 156)

 

 
단 한 번 사는 삶을 '그럭저럭 사는 삶'으로 보낼 수는 없지 않은가 !

'무엇이 되라'는 것이 아닌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을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중요한 말을 찾으라면,

'내 자신을 믿는 것', '나를 인정하는 것' 이라고 생각된다. 

 

 

 

 



이달의 사락 n******5 2012.06.19. 신고 공감 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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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내용보기
자기계발도서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투잡을 하는 20대 중반에 여자를 보면서 열심히 사는구나 싶었지만  화려한 모습을 보면서 뭐 본인 꾸미는데 다 쓸꺼야 혼자 생각 했었다. 하지만 그건 내 생각 뿐 서른이 되면 작은 카페를 갖고 싶은 목표가 있었고 그 목표를 위해 열심히 벌고 있다고 했다.   순간 멍 해진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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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도서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투잡을 하는 20대 중반에 여자를 보면서 열심히 사는구나 싶었지만 

화려한 모습을 보면서 뭐 본인 꾸미는데 다 쓸꺼야 혼자 생각 했었다.

하지만 그건 내 생각 뿐 서른이 되면 작은 카페를 갖고 싶은 목표가 있었고

그 목표를 위해 열심히 벌고 있다고 했다.

 

순간 멍 해진 기분이였다.

 나는 늘 그럭저럭 살고 있는 사람중에 한 사람이였다.

 

요즘 광고 중에도 자주 들리는 멘트중에 귀에, 가슴에 박히는 것이  신경 쓰이는 것이 있다.

대충 대충 인생 살게 ~

 

우연히 들린 서점에서도 눈에 들어온 제목이 있다.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이 책은 하버드대학 졸업, 마이크로소프트 MS-Word 최초 개발자 리처드 브로디가 쓴 자기계발서 이다.

 

 

자기계발도서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차 례

 

진짜 내 인생을 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

 

1부  나는 존재한다, 고로 선택한다


1장. 그리고 이건 나의 인생
2장. 우리는 선택할 수 있다
3장. 나를 만드는 모든 것들
4장. 나만의 인생 철학 찾기
5장. 두려움을 이기고 목표 찾기
6장. 나답게 산다는 것

 

2부 진정한 자유는 나에게서 온다


7장. 나를 받아들인다는 것
8장. 자기 자신에게 솔직하기
9장. 미루는 습관 버리기
10장. 완벽주의로부터 탈출하기
11장. 스스로 선택하기
12장. 오래된 습관에서 벗어나기
13장. 긍정이 성공을 부른다
14장. 관계에서의 피드백
15장. 더 멋진 삶을 위한 서약

 

3부 다시, 행복을 찾아서


16장.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17장. 인생의 목적
18장. 성공 체크리스트 만들기
19장. 가장 소중한 것을 성취하라
20장. 갈등을 해결하는 법
21장. 관계의 법칙
22장. 마지막으로 선택할 것들
23장. 영원한 행복의 조건


 

 

 

 

자기 신뢰란 내가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고 있다고 믿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다른 사람의 조언을 받아들일 때

당신이 꿈꾸는대로 사는 사람들의 조언을 받아 들여야한다.

이것이 롤모델 일것이다.

 

자신에게 무엇이 좋은지 나쁜지 판단이 서질 않고 ,

확신조차 들지 않는 것은  내가 틀렸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일거다.

이런 상황이라면 누구를 믿어야 할지...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나 스스로 단단히 마음먹지 않으면 누군가가 내 삶을 끌고 다닐 것이다.

 

 

내 인생은 내가 결정해야 한다.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인생을 바라보는 다양한 방식


 

 

인생의 법칙은 각자 다르다. 당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고 행동하면 된다.

 

각자 사람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가게 된다.

심각하든 가볍든, 열정적이든 무심하든

그 방식을 선택하는 유일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자기계발도서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1부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나는 존재한다, 고로 선택한다.

 

당신 삶이 앞으로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는지에 대해서 의식적으로 결정하는 것이다.

 

 

그럭저럭 잘 지내는 삶에 만족하고 있는 당신
남들이 보기에 큰 탈 없이 살고 있는 당신
골치 아픈 문제도 없고 나름 잘 살고 있는 당신
하지만 마음 한구석 허전한 당신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지금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나를 위한 자기계발 도서

내 인생은 내가 결정해야 한다.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내 삶이 단번에 바꾸기는 쉽지 않겠지만

내 삶을 선택하는 유일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이건 꼭 기억하려구요.

 

 

 

o***7 2012.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yyn0521/200991777     ▶ 두번째로 서울도서관에 방문하고서 빌린 책. 무슨 책을 빌릴지 생각을 못하고 갔던 터라 허둥지둥하다가 급 생각이 나서 빌렸었다. 그리고 도서관에 갔을 때 개인적으로 약간 울적한 터라 마음을 바꿀 수 있는 책이 뭔가 필요했다!   읽을 책이 너무 많아서 조금씩 조금씩 읽었는데 이렇게 유쾌한 자기게발서는 처음이었다. 개인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yyn0521/200991777

 

 

두번째로 서울도서관에 방문하고서 빌린 책. 무슨 책을 빌릴지 생각을 못하고 갔던 터라 허둥지둥하다가 급 생각이 나서 빌렸었다. 그리고 도서관에 갔을 때 개인적으로 약간 울적한 터라 마음을 바꿀 수 있는 책이 뭔가 필요했다!

 

읽을 책이 너무 많아서 조금씩 조금씩 읽었는데 이렇게 유쾌한 자기게발서는 처음이었다.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서의 책을 좋아하는 터라 종종 읽는다. 누구나 뻔히 아는 내용을 그럴듯한 말로, 성공을 이룩하기까지의 어려움은 생략한 채 달콤한 결과만을 이야기한다고 자기게발서를 비판하는 사람도 많다는 걸 안다. 물론 맞는 말이다. 그래서 나는 적당히 쳐낼 건 쳐내고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면서 책을 읽는다. 책을 읽고나면 어쨌든 새로운 기분을 느끼거나 잠깐이라도 다르게 살려고 노력할 수 있다는 게 좋아서, 게다가 또 긍정적으로 살자는 게 그리 나쁜 것 같지도 않으니.  

 

하지만 어쩔 때는 쉽게 잘 읽혀서 금방금방 읽었는데, 다 읽고나면 뭔가 허전하고 찝찝한 것 같은 자기계발서를 읽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다음부터는 안 읽는다 생각해도 힘들 땐 찾고마는 중독성 쩌는 책들..) 그런 책들을 생각하면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는 정말 괜찮은 자기게발서라고 할 수 있다! 평소 우리나라의 사정과는 조금 다르기에 외국서적의 자기계발서는 찾질 않지만 읽었는데 너무나 괜찮았다. 중간중간 저자의 농담도 꽤 많이 나오는데, 웬만한 농담에 웃지 않는 나조차도 피식피식 하게 만들었다. 저자가 완전 유쾌한 스타일!! 제목도 '~해라!' 투가 아니면서 뭔가 가슴을 찔리게 만드는 게 있어서 좋다.

 

이 책을 읽는 동안 포스트잇도 여러개 붙이고 그랬는데, 반납을 할 때 급하게 내버리느라 ㅜㅜ 내가 표시했던 내용을 전부 기억할 수 없게 되었다. 기록해서 남기고 싶었건만. 언제 시간이 나면 다시 한번 읽어보고 덧붙이도록 해야지. 그래도 읽는 동안 억대연봉을 거부하고 진짜 자신의 가슴이 뛰는 일을 했다며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했던 저자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것도.

 

누군가를 만나면서 내가 이렇게 이기적이었던 사람이었나 싶은 생각을 많이 하는 요즘 관계에 대한 생각이 많다. 나의 관점이 아닌, 타인에 대한 배려도 잊지 말아야 할텐데 매번 무너져서 참 부끄럽다. 비교하지 말고, 지금에 만족하고, 작은 것에 기쁨을 느낀다면 정말 별 문제가 없을 텐데 왜 머리는 알겠는데 마음은 못따르는지. 반성하자. 옆길로 샜지만 쨌든, 자기게발서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라도 읽어보면 '꽤 재밌네?' 할 것 같은 괜찮은 책.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YES마니아 : 골드 y*****a 2013.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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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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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있을때는 내가 내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의 '원인'이 된다. 목적이 없을때, 내 인생은 내게 일어나는 일들의 '결과'가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속에 세겨진 글귀중에 하나이다. 내 인생에 목적이 있었을까? 목적과 목표는 엄연히 다른것이다. 나 역시 그것을 혼용하며 사용해왔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내 삶의 목적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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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있을때는 내가 내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의 '원인'이 된다. 목적이 없을때, 내 인생은 내게 일어나는 일들의 '결과'가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속에 세겨진 글귀중에 하나이다. 내 인생에 목적이 있었을까? 목적과 목표는 엄연히 다른것이다. 나 역시 그것을 혼용하며 사용해왔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내 삶의 목적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 삶을 얼마나 다채롭게 만들어가고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어갈 것인가는 내가 갖고 있는 목적의 수와 질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리처드 브로디는 그것을 삶이라는 천을 짜는 실과 같다고 했다. 아마 내 인생을 그려놓은 천 역시 꽤 단조롭고 비슷비슷한 색감을 갖고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 역시 그냥 그럭저럭 살아가고 싶은 사람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의 저자처럼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았거나 자신의 능력을 바탕으로 억대연봉을 받고 엄청난 금액의 스톡옵션이 보장되어 있었다던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살수 있는 상황이 주어져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삶에 대한 주인의식.. 아무리 핑계나 변명이 그럴듯해도 결과는 결과일뿐이라는 말에 뜨끔하기도 했다. 자기합리화를 아무리 해봤자.. 아무리 그럴듯한 핑계와 내세울수 있는 명분이 있다고 해도 그래서 세상사람들을 다 속이고 나 자신까지 속였더라도 말이다. 내 삶에 주인이 되는 것.. 그것조차 하지 못하면서 잘 살고 있다고 스스로를 위안하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이 책을 읽으며 유용한 제안이라고 생각해 바로 실천해본것은 바로 '미루는 습관 버리기' 이다. 왜냐면 난 일을 미루는데 좀 천부적인 면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 대단히 단순한 3단계의 방법인데.. 실제로 해보면 많은 도움이 된다. 1단계는 바로 적는 것인데 세가지의 분류가 존재한다. 일단 하지 않은 일을 적고 그리고 변명이라는 종이에 미뤄둔 일에 대한 온갖 이유를 적는 것이다. 그리고 피하는 것들을 적는다. 즉 중요한 일을 피할때 주로 하는 것들을 적는 것인다. 이 목록을 작성하다 나도 재미있는 습관을 알게 되었는데.. 난 중요한일을 피하고 싶을때마다 수를 놓고 싶어한다. 즉 내가 수를 놓고 싶다!!! 라고 말할때는 내가 무엇인가 중요한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역으로 생각해낼수 있는 것이다. ㅎ 그리고 그 다음 단계는 분류하고 마지막 단계는 실행하는 것이다. 실행하면서 리스트에 있는 목록을 하나하나 지워나갈수 있고 어렵다면 변명리스트에 내용을 추가하게 되는 것이고 할필요가 없다고 판단하면 또 지워나갈수 있는 것이다. ㅎ


바람직한 일 말고 '바라는'일을 하고 싶다.
좋은 일 말고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
해야 하는 일 말고 '하고 싶은'일을 하기로 했다.
 

a******e 2012.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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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 리처드 브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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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 리처드 브로디이 책을 읽으며 자기계발서를 미치듯이 읽던 시절이 생각났다. 그땐 자기계발서라고 하면 누가 썼던지 상관 안하고 읽었었다. 닥치는 대로 읽다보니 자기계발서 100권이라는 생각지도 못했던 결과도 만들었다. 그때가 되어서야 나는 자기계발서에서 손을 놓을 수 있었다. 계속 읽다보니 어느 자기계발서나 하는 말이 똑같다는 걸 느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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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 리처드 브로디


이 책을 읽으며 자기계발서를 미치듯이 읽던 시절이 생각났다. 그땐 자기계발서라고 하면 누가 썼던지 상관 안하고 읽었었다. 닥치는 대로 읽다보니 자기계발서 100권이라는 생각지도 못했던 결과도 만들었다. 그때가 되어서야 나는 자기계발서에서 손을 놓을 수 있었다. 계속 읽다보니 어느 자기계발서나 하는 말이 똑같다는 걸 느꼈기 때문이다. 저자만 바뀌었을 뿐이지, 저자가 바뀌면서 저자의 경험담들 또한 바뀌었을 뿐이지 결국은 같은 내용이었다.


부제목 '내가 억대 연봉을 포기하고 마이크로소프트를 그만둔 진짜 이유'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였다. 저자인 리처드 브로디가 왜 마이크로소프트를 그만뒀는지, 그 후의 삶이 어떠했는지 궁금했기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부제목은 부제모일 뿐, 이 책은 저자의 삶에 대한 내용이라기 보다는 자기계발서의 성격이 더 강했다. 저자가 다음에 책을 낸다면 좀더 저자 자신에 대한 얘기를 해줬으면 좋겠다. 물론 나와는 달리 자기계발서가 처음이거나 몇 권 안되는 사람들에겐 정말 최고의 책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이 책은 그냥 자기계발서가아니라 그럭저럭 살지 않는 방법에 대한 자기계발서이기 때문이다. 아침이 되면 출근을 하고, 하기 싫은 일을 하고, 재미도 없는 생활을 돈 때문에 하고 있다면 당장에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이 책이 바로 그러한 당신에게 어떠게 살아야 할지 방향을 잡아줄 것이라 확신한다.


스티브잡스도 했던 말인데, 남이 뭐라고 하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굽히지 말고 지속하라는 것. 이 책의 저자도 비슷한 말을 하고 있다. 세상의 눈으로는 좋은 직장에 다니고 돈을 많이 벌면 성공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성공이 아니다. 진짜 성공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해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1장에서부터 그런 내용을 다루지 않았나 싶다. 그게 바로 이 책의 주제이자 핵심이니까.


저자가 말하는 그럭저럭은 이러하다. 그냥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세상과 함께, 세상의 눈과, 세상의 관점으로 산다는 것이다. 그럭저럭은 대충대충도 뜻한다. 이것은 스스로 노려하지 않는다는 것, 모험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첫 장부터 다루고 있는 것이다. 저자가 억대연봉을 버리고 하고싶은 것을 하려고 했던 것처럼 돈의 노예가 되지 말고 자유를 찾아 현재의 족쇄를 벗어던지라는 것이다.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다. 남이 사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남의 시선과 의견에 내 인생을 맡기는 짓은 하지 말자.


이 책에서 좋았던 부분을 하나 더 말하자면 '미루는 습관 버리기'이다. 나는 이상하게도 이게 잘 안 된다. 나 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도 잘 못하고 있을 것이다. 미루는 습관을 버리기 위해서 귀찮더라도 바로바로 하려고 하지만 잘 안 된다. 사람이 원래 그런가 보다. 저자는 미루는 습관을 버리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대로 시도를 해봤다. 일단 적어봤다. 적어보니 상상을 초월하는 할일목록이 만들어졌다. 내가 해야 할 일들이, 미뤄뒀던 일들이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다. 게으른 내가 부끄러웠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 부터 해보았다. 해보니 별것 아니었다. 할일 목록에서 한 줄이 지워졌다. 기분이 좋았다. 아, 이런 거구나. 날마다 할일목록을 체크해야겠다. 날마다 체크하며 하나 하나 지워나간다면 미루는 습관은 없어지겠지.


이 외에도 이 책에는 정말 귀한 글들이 많이 들어있었다. 모두 적는다면 리뷰가 아니라 요약본이될 것이기에 여기까지만 적겠다. 책을 읽는 것은 중요하다. 더욱이 이런 자기계발서 한두권 읽는 것은 매우매우중요하다. 인생의 방향을 잡아주고, 기준을 잡아주기 때문이다. 자기계발서의 홍수 시대에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고민인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저자의 사고방식이 내 맘에 쏙 들 뿐만 아니라 글이 쉬워서 책읽기를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쉽게 읽히기 때문이다. 책과 함께 행복을 위해서 달려보자!!!


#nahabook



n****7 2012.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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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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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하버드를 중퇴하고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 최조 버전 개발자였던 그가 돌연 사표를 쓰고 가슴 뛰는 삶을 찾아나섰다. 책을 통해 현재와 미래가 보장되어 있는 것 같은 사람들이 돌연 훌쩍 떠나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그 좋은 직장을 왜 그만둬? 못들어가서 안달인 곳을? 이라는 생각의 부러움과 그곳을 떠나올수 있다는 것은 곧 자신을 믿는다는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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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하버드를 중퇴하고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 최조 버전 개발자였던 그가 돌연 사표를 쓰고 가슴 뛰는 삶을 찾아나섰다. 책을 통해 현재와 미래가 보장되어 있는 것 같은 사람들이 돌연 훌쩍 떠나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그 좋은 직장을 왜 그만둬? 못들어가서 안달인 곳을? 이라는 생각의 부러움과 그곳을 떠나올수 있다는 것은 곧 자신을 믿는다는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이지 않을까? 그 자신감은 어디에서 오는걸까? 반복연습과 훈련일까? 그 자신감에 대한 부러움이 한번 더 생긴다.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인생에서 아주 열심히 뛰는 시기가 있고 게으름에 몸을 맡기는 시기가 있으며 또 이렇게 그럭저럭 보내는 시기가 있다. 나도 지금은 게으름과 그럭저럭의 중간쯤 와 있는 것 같은 느낌에 보게 된 이 책은 내게 게으름을 타파하고 자기삶의 주도성을 되찾는데 도움을 주었다.

 

자기 신뢰란 내가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고 있다고 믿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나는 나의 신념을 선택할수 있다. 그리고 나의 의견과 태도를 선택할수 있다. 나의 모든 태도와 의견과 신념을 의식하고 있으면 그 중 어떤 나의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와 충돌하는지 알 수 있다.

-본문 중-

그의 글을 통해서 내가 알게 된 것은 방해요소를 찾아내야 한다는 것과 그것을 반대로 적용해 장점들을 반복해보자는 의견이었다. 결국 장점이든 단점이든 반복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고 그 전에 선택이 존재한다. 선택과 그것에 대한 반복성은 굉장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는 선택은 곧 힘이다라고 말하고 있으며 실행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자기 신뢰라는 부분에 있어서 아직 나는 나의 우선순위를 잘 선택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아직 나의 신뢰성이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또한 노력으로 극복할수 있다는 것에 또 한번 위로를 받았다. 역시 그 어떤 것도 극복할수 있는 힘은 노력과 최선이라는 두가지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나는 좀 더 나은 삶을 선택할수 있는 법을 배우고 있었다.

 

목적이 있을때는 내가 내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의 원인이 된다. 목적이 없을때 내 인생은 내게 일어나는 일들의 결과가 된다.

내가 누구인지, 왜 여기있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무엇을 믿고 있든 간에, 인생에서 확실한 한가지 사실은 내게 가장 중요한 일에 나를 바치는 것이다. 그리고 좋든 싫든 내게 가장 중요한 일을 결정하는 사람은 나 자신임을 인지하는 것이다.

-본문 중-

이 책은 나의 여러가지 면에서 도움을 주고 있었다. 때로는 인생의 목적에 대해, 때로는 자기수용에 대해, 책임자적 관점에 대해, 핑계와 변명에 대해, 때로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 말이다. 나의 가장 영원한 적 핑계와 변명에 대해서 멋진 글이 있다. 핑계나 변명이 아무리 그럴듯해도 결과는 결과로만 말한다는 사실이다. 얼마나 멋진 글인가? 내가 아무리 최선을 다했다고 말한들 결과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 법이다. 자기 수용은 어떨까? 이상황은 누구의 잘못이건 결국 내것이다. 다른 사람의 잘못을 들춰내거나 자신의 탓을 하느라 아까운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내가 선택을 했어. 그리고 그 선택에서 결과가 나왔어. 나는 이 글이 너무나 멋졌다. 선택은 선택지가 있을때 가능한 일이라고 한다. 이미 결과가 나온 답안지에는 선택지가 없다. 말그대로 내가 선택했고 그 선택에서 결과가 나왔을뿐이다. 어떤 선택이든 잃은 것과 얻는 것이 있다고 한다. 얻기위해 선택을 하든 잃은 것이 있어도 선택을 하든 얻는 것과 잃은 것은 있다. 얻기위해 선택을 했고 그얻음이 있음에도 자꾸 잃은 것을 보는 것은 차라리 선택하지 않는 것보다 못할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며 깨달았고 그리고 피해자관점이 아닌 책임자관점으로 결과를 바라보는 법을 배웠다. 좋은 것에만 신실하라는 글도 가슴에 남는다. 이 책으로 나는 삶의 많은 부분에서 관점을 바꾸었고 도대체 내가 왜 이일로 이토록 고민을 했지? 라는 생각이 들만큼 질서도 잡아주었다. 삶을 대하는 자세에서 성장한 것이 가장 큰 기쁨인 것 같다.

q*******n 2012.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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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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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20대를 넘어서면 안주와 타협의 기술을 배우며 변화를 두려워한다. 나를 포함하여 대부분이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게 현실에 순응하며 직장에서 학교에서 가정에서 그렇게 본인이 현재 있어야 할 위치에서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다 문득, 창 밖을 내다 볼 여유가 생긴다든지 아님 그 어떤 다른 이유로 잠시 멈춤 할 때 ‘사는 것이 왜 이렇게 재미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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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20대를 넘어서면 안주와 타협의 기술을 배우며 변화를 두려워한다.

나를 포함하여 대부분이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게 현실에 순응하며 직장에서 학교에서 가정에서 그렇게 본인이 현재 있어야 할 위치에서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다 문득, 창 밖을 내다 볼 여유가 생긴다든지 아님 그 어떤 다른 이유로 잠시 멈춤 할 때사는 것이 왜 이렇게 재미가 없을까. 마음에 생기가 없어라며 중얼거리듯 자신의 현실과 마주하곤 한다.

지금 여기까지 읽고 격하게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면 우울해 하지 말길. 그건 자신이 지극히 정상적이라는 얘기니까. 누구나 한번쯤은 깨닫고 느끼고 잊어버리길 반복했던 감정이었을 테니.

그래서 이 평범한 무리에 속한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제목부터 격하게 동감하게 만드는 이 책은 억대 연봉을 포기하고 마이크로소프트를 그만둔 저자가 제시하는 현재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한 지침서와 같다. 여타 자기개발서가 그러하듯 뭘 어찌어찌 해라~라는 식의 강요를 하지 않는다. 그저 책을 읽으며 공감하고 나의 경우에 비추어 사고하게 하고 비교하게 하여 내 안의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한다.

그래서 다른 누구도 아닌 내가, 무엇을 원하고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깨닫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다들 그럭저럭 사는 거 아닌 가요.? 게다가 인생이란 것이 도무지 알 수 없는 거거든요.

형편없이 사느냐, 그럭저럭 괜찮게 사느냐 아니면 최고의 인생을 사느냐 는 오로지 자신에게 달려있다. 최고의 인생을 사는 것! 누구나 바라지만 누구나 남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남들이 보기에도 멋진 삶을 사는 인생이란 저절로 얻어지게 되는 것은 아니니까. 누구나 꿈꾸는 최고의 삶까지는 아니라도 그냥 흘러가듯 그럭저럭 사는 삶에서 벗어나 자신의 인생을 현재 자신의 조건 안에서최고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일에 지친 피곤함을 이기기 위해 커피와 같은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해 콩닥콩닥 뛰는 가슴이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즐거움으로 만족감으로 성취감으로 쿵쾅쿵쾅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있는가? 라는 물음을 던지는 책. 그래서 나로 하여금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결심하게 만드는, 책 표지만큼이나 흥미롭고 안에 내용은 더더욱 알차고 스펙타클한 이 책을 추천한다.

 

t****a 201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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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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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 시사하는 것이 우리 내가 살아가고 있는 그럭저럭의 삶을 역으로 표현한 것이리라 본다. 보통의 평범한 이들이 살아가면서 하루하루를 그럭저럭 큰 어려움이 없이 불행하지도 않으면서 그럭저럭 살아지기를 원하고 있는지 모른다. 누구나가 꿈꾸는 억대의 연봉과 높은 직위를 던지고 스스로 자기의 존재에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새로움에 도전을 하며 배움의 길에서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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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 시사하는 것이 우리 내가 살아가고 있는 그럭저럭의 삶을 역으로 표현한 것이리라 본다. 보통의 평범한 이들이 살아가면서 하루하루를 그럭저럭 큰 어려움이 없이 불행하지도 않으면서 그럭저럭 살아지기를 원하고 있는지 모른다. 누구나가 꿈꾸는 억대의 연봉과 높은 직위를 던지고 스스로 자기의 존재에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새로움에 도전을 하며 배움의 길에서 스스로 체득한 자기계발서와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활용해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독자들을 그럭저럭 살지 않게 하기 위한 지침서를 마련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크게 3Part로 구분되어 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자기존재에 대한 의식을 일깨우기 위한 나는 존재한다, 고로 선택한다라는 부분에서는 자기가 자기 스스로를 신뢰 할 수 있는 자기신뢰에 대해 언급을 해주고 있다. 어느 부분보다 자기자신이 진정으로 가장 중요한 것에 따라 믿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에서부터 자기애를 갖추어야 긍정의 힘으로 스스로를 사랑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의 진정성을 확인 했으면 두 번째 파트에서 언급한 진정한 자유는 나에게서 나온다를 통해 먼저 자신을 받아들이는 데서 출발해 자신에게 솔직해지기, 여러 사람과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당신을 바라보는 타인의 관점에 대한 사실을 인정하고 그러한 정보를 유용하게 활용 함으로서 스스로를 더 명확하게 보게 해주고, 더 강하게 만들어 줄 피드백을 조건 없이 수용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하여 더 멋진 삶을 살기 위해 스스로 에게 서약을 하며 충실히 살 것을 당부한다. 마지막인 세 번째에서는 자신을 버리고 남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을 위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언급을 해 두었다 리처드 브로디는 마지막 파트에서 다시, 행복을 찾아서로 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내포하고 있다. 우리가 알면서도 행동하기 어렵고, 머리로는 생각이 되지만 마음으로는 느끼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게끔 한다.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 위해 과연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본다. 먼저 나의 존재성을 자신에게 긍정적으로 각인시켜야 하고, 삶에 대한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를 해야 한다. 끝으로 타인에 대한, 사회에 대한 봉사를 언급하고자 한다. 각자의 삶에 대해서는 누구도 책임을 함께 하지 않으니 스스로에게 다시 한번 더 질문을 해보라. 나는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s******4 2012.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