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체화 아르세니오 대활약 2탄?입니다. 스토리 스포 있습니다. 알마의 매력이 너무 강력합니다. 사우로는 우정인지 사랑인지 모를 감정으로 점점 빠져들고 결국에는 프로포즈를 해버렸네요. 하지만 자신이 아르세니오라는 것을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는 나머지 거절하고 마는 아르세니오는 오해의 소지가 될만한 말을 해버리며 점점 사건이 복잡해 집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9권도 너무 재밌네요. |
|
불치병에 걸리 마녀를 구하기 위해 마왕의 뿔이 필요하다! 마왕 킹 불의 뿔을 얻기 위해 마녀의 하인인 아르세니오가 나선다! 가 책의 시작이다.
사우로는 결국 알마가 아르세니오임을 깨달았다! 아니 솔직히 내 친구가 갑자기 여자가 되서 돌아온다고해도 좋아질 것 같진 않지만..알마가 이쁘니 봐준다! |
|
시프트코믹스에서 출간된 모치 작가님의 마녀의 하인과 마왕의 뿔 09권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 앞의 만화를 봤었어서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소꿉친구 클리셰를 좋아하는 저는 사우로와 아르세니오의 이야기가 더 전개되어서 좋았던 권입니다. 베티가 아르세니오 예쁜 옷 입히고 싶어하는 것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
|
마녀의 하인과 마왕의 뿔 9권 입니다. 코믹하게 풀어내고 있지만 각자의 고민과 고뇌를 담고 있어요. 사우로의 등장이후로 굉장히 귀여워진 아르세뇨입니다. 작가님의 성별불문 로맨스 서사에 따라가기가 벅찰 정도인데요. 소꿉친구인데다 둘의 서사와 관계성까지..알마와 사우로를 밀고 싶어지네요. 사우로는 자신의 믿음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는 계기가 된 듯하고, 사우로의 등장에 레이도 다시 한번 정체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된 듯하네요. |
|
모치 작가의 마녀의 하인과 마왕의 뿔 9권 리뷰입니다. 급속도로 소꿉친구 순정만화가 되어가는 한 권입니다.. 사실 개인적 취향으로는 사우로외 알마 커플이 제일 달달하고 밀어주고 싶네요 사우로가 워낙 직진남 캐릭터여서 전개가 시원시원한 게 마음에 듭니다. 작가가 주인공을 너무나 아끼는지 커플링 가능성을 엄청 열어주네요ㅋㅋ 알마도 본국에서 엄청 수난을 당했을텐데 사우로 아끼는거 보고 심쿵했습니다.. |
|
마녀의 하인과 마왕의 뿔 9권입니다. 아르세뇨가 너무 귀여운 9권입니다. 남자일때보다 여자일때 더 귀여워지는 아르세뇨입니다. 아르세뇨가 계속 여자여도 재밌을 것 같아요. 고화질이라 그런지 다른 만화책에 비해 용량이 큽니다. 분량이 더 많은 것 같지는 않은데, 세인트 영멘은 50mb정도였는데 마녀의 하인과 마왕의 뿔은 90mb나 되네요. 크레마 그랑데를 쓰고 있는데, 다운로드 속도가 빠르지 않아 조금 답답했습니다. |
|
여전히 각종 혼란과 함께 사우로와 아르세니오의 화해와 뿔레이드 팀에 사우로가 합류하는 한권입니다! 사우로의 등장과 함께 뿔 레이드가 시들해져서 제목과는 점점 다른 내용으로 가는가 싶었는데 이번권 막화에서 사우로와 레이가 아르세니오의 마음을 얻으려면 뿔을..!! 이라는 식의 전개로 넘어가는걸보니 완결이 머지 않았나싶어 아쉽기도하고.. 무언가 다른 루트로 또 이어지려나 궁금하기도 하네요ㅋㅋ 사우로와 알마(아르세니오) 두사람의 갈등(?)풀기 이야기가 주된 9권이나보니 상대적으로 레이나 로이드의 출연은 적었어요. 에릭은 거진 부엉이 모습이라.. 아름다운 에릭느님이 보고싶습니다..!! |
|
'마녀의 하인과 마왕의 뿔' 9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코믹한 스토리로만 생각하고 읽기 시작한 만화인데 생각보다 세계관에 대한 설정이 세세하게 설정되어 있어 좋았다. 이 만화의 주인공은 아르세니오 그라시아 발데라스로 에스파냐 출신의 도구장인 출신으로 그의 특수한 능력에 마물로 의심받아 화형에 처해지고 이 때 도룡뇽 형태의 악마가 빙의하여 자신의 고향을 등지고 마녀 베티의 하인이 되게 된다. |
|
원작자가 먹여주는 소꿉친구 꽁냥꽁냥의 맛 아주 맛있습니다 아...혼란하네요 하긴 제 지인은 처음에 아르세니오X베티를 밀고 싶었댔죠 주종관계 구원서사 아니 근데 이거 너무 맛있는거 아닙니까 근데 이게 원래 생물학적 성별이라면 존재할 수 없는 조합이고...혼란하죠 진짜 저도 그렇습니다...ㅎㅎㅎㅎㅎ웃는데 웃을 수 없네요 얼른 완결이나 났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