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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반찬 1에 이어서 나온 2!! 눈둥만둥 레시피북이 3권까지 나오더라고요 와우!! 완전 신나요. 수미네반찬 애청자로서 정말 프로그램을 보면서 . 아 이영상을 다 저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는데요 이렇게 ..레시피북으로 나와서 너무 행복합니다. 처음에는 병어라는 생선으로... 수미샘의 손맛이 팍팍 가미된... 병어조림이 나오고요. 그 뒤에는 쉐프들이 병어라는 식자재료 생각하지도 못한 다양한 레시피들이 나온답니다 역시나 스타쉐프라.... 요리부터 다르다고 할까요? 동양과 서양의 레시피의 만남이라고 할까~~~~!! 3권도 나오면 구입할게요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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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하얀 쌀밥에 소박하고 정갈한 반찬만으로도 배가 부르고, 행복해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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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드 트레이가 오네요. --- “하얀 쌀밥에 소박하고 정갈한 반찬만으로도 배가 부르고, 행복해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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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습니다. 책 두께도 적당하고 읽기 편합니다. 가격도 착하네요 yes24 제휴카드로 저렴하게 구매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습니다. 책 두께도 적당하고 읽기 편합니다. 가격도 착하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습니다. 책 두께도 적당하고 읽기 편합니다. 가격도 착하네요 좋은책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습니다. 책 두께도 적당하고 읽기 편합니다. 가격도 착하네요 yes24 제휴카드로 저렴하게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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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수미쌤 속도가 너무 빨라 휙휙 지나가는데 이렇게 책으로 천천히 보니 좋네요. 따라하기 쉽게 되어있고 사진도 큼지막해서 좋아요. 거기다 쉐프님들 레시피는 기대도 안했는데 다 들어있네요? 몇천원 더주면 우드트레이 준다길래 이걸로 구매했는데 구매하길 잘한거같아요. 저는 잘 활용하고 있거든요. 아이 유아식 해줄때 도마로 쓰기도 좋고 빵이나 간식 플레이팅해서 주기도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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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과 2편 둘 중에 어떤걸로 선택할까 많은 고민을 하다가 2편과 우드 트레이가 세트로 묶여 있길래 냉큼 이걸로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평소 요리를 잘 하지 못하는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도서라 너무 기대가 되네요. 은근 쓸 일이 많은 우드 트레이, 따로 구입하면 가격이 꽤나 비싼편에 속하는데, 내가 바라던 도서와 함께 저렴한 가격으로 데려올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티비 프로그램 속 내용을 자세하게 글로 풀어 놓은거라 더욱 이해하기도 쉽고 초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나와있어 재미있게 보면서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초간단 레시피로 되어 있는 반찬들도 꽤나 많던데, 하나하나 천천히 따라하면서 고생하고 돌아온 신랑을 위한 저녁 밥상을 수미네반찬으로 하나씩 채워나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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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반찬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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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고서 우드트레이도 받고 장갑에 스티커에 신났네요 ㅋㅋ 요새 귀찮고 그래서 밥 잘 안해먹고 외식에 시켜먹기 일쑤였는데 이 책을 보면서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나 재료를 가지고 열심히 반찬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기 좋게 간결하게 사진과 만드는 레시피를 나타내서 대충만 보고도 따라 만들 수 있겠더라구요 반찬의 종류도 참 많고 다양해서 마음에들어요. 전 2권을 샀지만 (우드트레이 받고 싶어서) 1권부터 한 번 정독을 해야겠어요 갑자기 요리에 꽂히게 되는 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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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으로 보는 <수미네 반찬> 프로는 김수미 샘과 장동민의 투닥거리는 재미, 여러 셰프들이 당황하면서도 김수미 샘의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하는 재미, 게스트에 따라 다양한 재미가 연출되어 한번 보면 끝까지 보게 되는 매력이 있다. 이 책 1권이 나왔을 때에는 주변에서 많이 사도 크게 사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사은품으로 같이 주는 우드 트레이도 탐났고 닭볶음탕과 육전, 돼지고기 두루치기, 오징어볶음, 우렁된장 등 좋아하면서도 자주 먹고 싶은 음식들의 레시피가 들어 있어 주문하게 되었다. 두고두고 볼 요리책이라 좋고, 크기가 적당한 우드 트레이도 쓸모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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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1권때는 뭔가 서론이 긴것 같은 느낌과 그닥 자주 해먹지 않는 메뉴들의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는 느낌이라 구매하지 않았는데, 이번 2권은 실용적이기도 하고 실제로 평소에 해먹을법한 메뉴들이 많아서 여러 고민끝에 결국 구입을 했다. 사실 본방시청 인증샷 남기면 레시피북 보내준다고 해서 해봤는데 감감무소식이라 안주는가보다 하고 그냥 온라인에서 구매한거다. 우드트레이를 준다는 조건으로 책값보다 조금 더 비싸긴 한데 그래서 우드 트레이가 얼마나 도마만한가 기대를 했는데 ㅋㅋㅋㅋㅋ 딱 레시피북만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걸 기대한다면 우드트레이세트로 구매하지 마시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