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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죄다 배우, 가수, 작곡가, 감독, 프로듀서, 매니저등 같이 대중적이고 스타성이 있거나, 금융, 사업등 돈 쓸어 담는 소설들 사이에서 소방관이라는 주제로 나온 책 현 시대 영웅들이 주제이지만, 가장 슬픈 영웅들 이기에 초반 책을 읽는동안 눈물이 났다. 더욱이 어려운 점인 제도, 법규, 정책 어느 하나 정상적인게 없지만 이에 대한 내용은 안나온다. 화재 사고로 여동생을 잃고, 방황을 하다가 얻게된 빛의 능력. 이 능력이 여동생이 준거라 생각하고 소방관으로서 삶을 산다. 긴급한 상태인 빨강, 죽기 직전인 갈색, 죽은 상태인 검정 탈출구인 파랑, 어둠속 길잡이 하양, 위험지대인 주황 등 ... 여러가지 빛의 능력을 통해 사람을 구하는 장면... 어떻게 해서든 살리기 위한 구조 활동이 슬프다. 처음으로 완결까지 구매했던 만큼 감명깊게 본거 같다. 신이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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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화재로 여동생 연지를 잃은 구인수. 동생을 잃고 희망을 잃은 주인공이 우연찮게 능력을 알게되고 소방관으로 다시살아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동생을 구하지 못해 능력ㅇ임에도 사람을 구하고자 하는 주인공이 안타까웠습니다 능력이 모든걸 구해주진 않아 가슴 아픈 내용도 있네요 흔하지 않은 소재에 감동도 있어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