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하는 만화인데 정발이 안 되어서 무척 아쉽습니다.여주인공에게 죽은 남자친구 아오노 군의 유령이 보이면서 시작하는 이야기에요. 그림체는 동글동글 귀여운데 작가의 공포 연출이 일품입니다. 하지만 무섭기만 한 내용은 아니고, 여주인공과 아오노 군의 감정은 애틋하게 느껴집니다. 5권 마지막에 여주인공이 말한 대사가 정말 좋았어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정말 좋아하는 만화인데 정발이 안 되어서 무척 아쉽습니다.여주인공에게 죽은 남자친구 아오노 군의 유령이 보이면서 시작하는 이야기에요. 그림체는 동글동글 귀여운데 작가의 공포 연출이 일품입니다. 하지만 무섭기만 한 내용은 아니고, 여주인공과 아오노 군의 감정은 애틋하게 느껴집니다. 5권 마지막에 여주인공이 말한 대사가 정말 좋았어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