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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있었던 두 분야에 대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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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원체 이 책을 알고 찾았던 건 아니고, 다른 특허 관련 책을 찾다가 발견한 것인데요. 관심이 많았던 주제에 대해 한 책으로 묶었다는 것부터 좀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내용은 특허 현황 정보 디자인, 특허 현황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둘이서 나름 공동으로 고민을 거쳐서 새로운 insight 를 내어 놓았다는 느낌보다, 보고서를 분량으로 반반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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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원체 이 책을 알고 찾았던 건 아니고, 다른 특허 관련 책을 찾다가 발견한 것인데요. 관심이 많았던 주제에 대해 한 책으로 묶었다는 것부터 좀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내용은 특허 현황 정보 디자인, 특허 현황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둘이서 나름 공동으로 고민을 거쳐서 새로운 insight 를 내어 놓았다는 느낌보다, 보고서를 분량으로 반반 나눠서 각자 쓴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현실적으로 그렇게밖에 안 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논의가 되는 이슈들의 최신화(?)에는 저 개인에게는 시사하는 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드문 주제를 다룬 책임에도 별 넷, 편집 넷으로 평을 드렸습니다. 


insight는 없지만, 한 번 읽어볼만한 책임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i 2020.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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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빅데이터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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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특허 빅데이터 DNA" 입니다.DNA는 Data, Network, Analytics & Ai 의 이니셜을 따왔습니다. "D.N.A."는 문재인 대통령께서 2019년 1월 대전을 방문하시어 말씀하신 이니셜이 떠오르네요.https://m.sedaily.com/NewsView/1VE5UVVV7T/GE02#_enliple  파트 1 : DATA특허는 그 양이 많다고 빅데이터의 지위를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며,대량의 데이터를 원하는 바에 따라 한
"특허 빅데이터 DNA"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은 "특허 빅데이터 DNA" 입니다.

DNA는 Data, Network, Analytics & Ai 의 이니셜을 따왔습니다.

 

"D.N.A."는 문재인 대통령께서 2019년 1월 대전을 방문하시어 말씀하신 이니셜이 떠오르네요.

https://m.sedaily.com/NewsView/1VE5UVVV7T/GE02#_enliple

 

 

파트 1 : DATA

특허는 그 양이 많다고 빅데이터의 지위를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대량의 데이터를 원하는 바에 따라 한정하여 볼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저자는 빅데이터를 이루는 단위인 "특허 공보"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특허제도의 태동과, 공보에 실린 정보들이 어떠한 이유로 탄생하였고

실무 분석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복기합니다.

3C : Claim(특허청구범위), Classification(분류), Citation(인용정보)에 대해

지금껏 다루지 않았던 신선한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파트 2 : NETWORK

저자들은 기술경영 전문가, 변리사, 디자이너의 경험을 가진 이들로서

실무 프로젝트 사례 중심으로 인용정보를 이용한 네트워크 분석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데이터를 추적할 수 있는 분석 플랫폼, 그리고

복잡계를 단순화하여 이해하도록 하는데에는 "디자인", "정보 시각화(Information Visualization)"

의 힘이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음을 설명합니다.

 

 

 

파트 3 : Analytics & Ai

 

최근 특허 빅데이터를 이용한 산업전략 등의 슬로건 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방대한 데이터들로부터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들을 쉽게 수득할 수 있을까요?

이 책에는 정통적인 특허분석으로는 해소하지 못했던 "창의적인 분석" 방법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인용정보, 발명자 정보를 이용한 KENEDICT, Periscopic, Ambientscope 등 국내에선

접해보지 못한 사례들이 풍부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한편, 특허 뿐만 아니라 상표와 디자인이 함께 분석에 사용될 때, 막강한 시너지를 발휘하는

사례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표와 디자인 국제분류를 이용하면 경쟁사의

제품로드맵을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혹자는 특허로부터 어떻게 기업경영 전략을 예측할 수 있느냐? 사후적 관찰에 지나지 않나?라고

반문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특허 외에 이만큼 객관적인 방법으로 기업의 제품 로드맵 전략을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가 있는지를 되묻고 있습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리걸테크들의 사례와 함께 세계지식재산기구 및 각 국 특허청이 인공지능 기술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총평

이 책은 특허에 관한 기초 지식이 없다면, 읽기가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우 전문적인 내용을 저자들은 숨겨진 에피소드나, 실제 사례 등을 

풍부한 그림과 스토리로 엮어 놓았습니다.

 

이 책에는 다소 매너리즘에 빠진 특허분석에 새로운 방향타를 설정할 수 있는 단서들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꼭 추천합니다!

 

 

k*****e 201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