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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마법의연금굴리기 를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읽었으나 실망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 책에 대하여 실망한 이유는 크게 세가지 입니다. 제가 이책에 대해 실망한 이유를 적기 전에 먼저 장점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이책은 주식투자나 펀드투자 특히 연금을 그냥 2-3%짜리 금리로 굴리시는 분들은 꼭 책을 읽어보시고 ETF나 펀드등으로 변경하시어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이 책은 초보자들이 각종 연금을 굴려 큰 돈을 만들어내는데 좋은 밑바탕이 된다고 생각합니다.(이 부분은 너무 좋습니다.) ![]() 그럼 아쉬운 점 3가지에 대해 말씀드려보겠습니다. 1. 굳이 앞의 1/3 을 기초적인 내용에 할당하고 있습니다. 정말 지면이 너무 아쉬운 부분인데요. 이미 #마법의돈굴리기 를 통해 저자의 돈에 대한 기초적인 설명은 하였다고 봅니다. 두번째 책을 사보는 독자들에겐 다소 불필요한 내용이라 보여집니다. 저자로선 이 책이 처음인 독자도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면 어쩔수 없지만, 차리리 이 부분을 ISA, IRP, 연금저축과 더 다양한 포트폴리오에 대해 더 많은 설명을 했으면 좋았으리라 봅니다. 2. 포트폴리오가 너무 적습니다. 크게보면 하나의 포트폴리오고 상품도 한두가지 입니다. 물론 그게 저자가 선택한 최고의 선택일 수도 있지만 책을 사보는 독자들에겐 아쉬움이 큰 부분이라 봅니다. 가령 해와주식은 S&P500을 계속 말하는데 나스닥 100 이나 다우존스, 러셀 3000을 넣는 경우도 있고 S&P 가치 ETF나 S&P 성장 ETF도 있고 전혀 다른 유럽 선진국들에 투자 할수도 있을겁니다. 고배당 ETF나 리츠 ETF도 있고, 나스닥 커버드 콜, S&P 500 커버드콜 ETF 등도 있죠. 나스닥 IT나 나스닥 바이오도 있고, 대형/중형/소형 등 규모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채권의 경우도 국고채, 국채 등만 다루지만 회사채나 하이일드 채권도 있죠. 신흥국의 경우 신흥국 MSCI 를 추천하는데 중국이나, 인도, 베트남등 특정 나라를 선택하는 케이스도 가능할것이고, 상품으로 금만 언급하는데 은이나 철광석, 원유등도 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케이스를 조합하여 백테스팅을 거쳐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셨다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요? 단순히 하나의 포트폴리오를 비율로 나누어 구분하는것 보다 여러가지 다양한 상품을 섞는 편이 좀 더 났지 않았을 까요? 실제로 추천하시는 분들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금 ETF 보다는 리츠 ETF등을 필수로 넣는 분들도 계십니다. 데이비드 스웬슨 같은 분들도 말이죠. 정리하자면 "너무 무난하다?", "너무 교과서적인 하나의 케이스만 다룬다?" 정도가 되겠네요. 3. 제일 실망한 부분입니다. 부록 1은 "ETF 과세정리"로 실제 ETF 과세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그리고 부록 2의 제목은 "백테스팅 방법" 입니다. YES24를 가도 그렇게 나오고 책에도 그렇게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백테스팅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여 책을 통하여 배울 수 있으려나 보다 생각했는데 내용은 단 두장, 책에서 사용한 백테스팅의 자료 출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록으로 제목이 "백테스팅 방법"이면 당연히 방법을 알려줄거라 생각하지 본인이 쓴 백테스팅 데이터의 출처를 알려줄거라 생각할까요?(솔직히 이 부분 때문에 책을 비닐로 포장하여 파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비록 위에서 책에 대한 아쉬운 점을 3가지 다루었지만... 기본적으로 이책은 금융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셔야 하는 책이라는 생각엔 변함이 없으며, 위에 언급된 내용은 그저 개인적으로 책에 기대했던 내용들이라 보시면 될듯 합니다. 얼마전 개인연금의 수익률이 형편없고, 인플레이션도 못 따라가서 실질적으로 마이너스 수준이라 정부에서 강제로 운용사를 통해 운용하려는 계획도 세우려한다는 기사가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강제적인 방식은 금융사들, 특히 자회사로 펀드운용사를 소유한 금융회사들의 배만 펀드수수료로 더 불려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년 은행들과 보험사들은 매우 큰 수익를 올리고 있고, 대부분이 이자와 수수료입니다. 그게 회사별로 조단위의 수익을 주고 있죠. 가만히 놔두는 눈먼돈은 하이에나들이 다 뜯어가게 되어있습니다. 정부에서 이상한 법을 만들어 또 다시 수조원의 수수료를 금융사들에게 퍼다주기 전에 연금운용에 개인적인 관심을 쏟아야 할때라 생각합니다. 노인 빈곤율이 높고 사회보장제도도 빈약한 나라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라면 당장 회사에 문의하시어 내 연금이 어느 금융사에 어떤 방식으로 운용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신후 이 책을 읽어보시고 좀 더 나은 운용방식으로 바꿔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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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개미로 살아간지 20년...재태크라곤 저축밖에 몰랐던 저도 작금의 현실에서 예금만 믿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이 되었네요. 예금이자가 야금야금 떨어져서 2%대가 되어버렸는데 집값은 천정부지뢰 오르고, 주식을 널을 뛰고 있어요. 직장생활에서 조금씩 모은돈을 그래도 물가상승률보다 높게 굴려서, 조금이나마 노후생활을 안정적으로 만들고 싶다고 생각되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크게 주식으로 한탕치거나, 경매를 할만한 능력도 되지않으니 조금씩, 안정적으로 돈을 모아 내 노후를 준비하겠다는 소심한 직장개미인 저에겐 어쩌면 이 책이 가장 옳은 길을 알려주리라 생각됩니다. 사회생활보다 더 중요한 돈공부를 이제야 하게 되는게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루라도 빠른 은퇴를 위해서....혹은 조금이라도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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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에 대해서 자산배분 전략을 구사한 첫 책이라 의미는 있었지만, 틈새시장을 공략했다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것 같다.
올해 19쇄를 발행하면서도 정보 업데이트를 안해서 성의없게 느껴졌다. ISA 를 설명하는데, 이미 대부분 증권사에서 도입한 중개형 ISA 설명이 없다니... 더구나 현재 저자가 실제 적용하는 포트가 책에 나온 것과 다른 부분이 많은데도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어 혼란스럽다. 저자의 유튜브 영상을 일일이 확인해야만 현재 업데이트가 된 포트를 확인할 수 있다. 저자가 직접 유튜브를 운영하니 "최소한 관련 유튜브 ㅇㅇㅇ을 확인하라"는 안내 정도는 넣어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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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 IRP, ISA 절세 삼총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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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종목을 무서워 하던 내가 다시 주식시장에 들어올 수 있게 한 책이며, 안정적으로 잔잔하게 수익을 얻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ETF가 무엇인지 자산배분이 무엇인지 알려준 책이다.
마연굴을 따라 자산배분하면서 ETF를 시작했다. 주식을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카더라 통신만 듣고 들어가 파란계좌만 봤던 내가 빨간 계좌를 보기 시작했다. 빨간 계좌를 보니 자본으로 돈을 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으며, 금,채권,미국주식, 신흥국주식에 자산이 배분되어 있으니 심리적으로 매우 안정이 되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사람 마음이 간사하게 자산배분한 ETF의 수익률이 작다 보니 너무 답답해 했다.
몇 개월이 지나 최근 Tiger 미국나스닥100을 알게 됐는데 Tiger 미국S&P500의 그래프가 너무 초라해 보였다. 그때 마침 즐겨보는 오박사, 냉철TV에서 "주린이가 자산도 없으면서 무슨 자산배분이야. 자산배분은 돈이 많은 사람들이나 하는거야. 하나에 집중적으로 해야 벌크가 커지지."란 글들을 봤다. 그때부터 마음이 흔들려 자산배분을 하지 않고 Tiger 미국나스닥100에 올인했다. 올인했더니 내 마음은 나스닥과 같았다. 그런데 얼마 전 승승장구 하던 나스닥이 5%나 빠졌다. 그때부터 지수는 이렇게 안 빠지는데 무슨 일인가 싶으면서 마음이 새파랗게 하한가를 맞은 것 같았다.
자산배분 했으면 Tiger미국나스닥100을 샀더라도 이렇게 전체 수익률이 빠지지 않을텐데 하면서 몰빵에 대해 후외를 많이 했다. 김성일 저자 말 들을걸... 내가 냉철도 아니고 오박사도 아닌데 뭣도 모르는 내가 무슨 몰빵을 했다냐...
만약 이 글을 읽으시면서 소소하게 안정적으로 벌고 싶다는 분이 있으시다면 남들이 많이 번다고 초초해 하지 말고 자산배분해 그릇만큼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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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몇개월 전에 친구가 갑자기 달러를 투자해야겠다고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어왔습니다. 제가 금융쪽은 약간 관심이 있어하는 편이거든요. 달러투자는 달러예금, 달러형 변액보험 정도는 알았는데, etf도 있을 것 같아서 검색해보다가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내용이 다 정리 되어 있었고, 특히 다른 곳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한 세금 부분도 상세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상관관계를 고려한 포트폴리오도 아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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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도에 자산 배분에 관련해서
김성일 작가님이 써주신 마법의 돈 굴리기를 감명 깊게 읽고
2년이 지난 지금 마법의 연금 굴리기라는 제목으로 책을 내셨다고 해서 바로 구입하였다.
사실 이 책이 나오기 전부터 계속 현재 회사에서 시행 중인 DB형 퇴직연금을 DC형으로
전환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터라 퇴직연금 관련해서 많은 자료들을 찾아보던 중이었는데,
페이스북에서 팔로우 중이던 김성일 작가님이
마법의 연금 굴리기 책이 출판된다고 하셔서 바로 예약 구매를 하였다.
대한민국의 직장인분들 대다수가 아직도 DB형, DC형 퇴직연금의 개념에 대해,
그리고 본인 퇴직연금이 현재 회사에서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한다. 새내기 직장인들이라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
이 책은 개인이 연금을 ETF를 활용하여 직접 굴리는 것에 대해
정말 이해하기 쉽게 쓴 훌륭한 책이다.
그리고 이 연금제도들을 활용한 투자 수익뿐만 아니라 연말정산 세액공제 및
연금수령 시의 절세는 젊은 직장인들일수록 더 무시 못 할 큰 금액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렇기에 퇴직을 앞두신 분들뿐만 아니라,
오히려 나같이 젊은 직장인들이 더 필독해야 할 그런 책이다.
직장인들이 비록 유리지갑이지만, 연금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긴 호흡으로 본다면
경제적 자유에 좀 더 빨리 도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좋은 책 써주신 작가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
![]()
굴릴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연금저축,IRP,ISA절세 삼총사를 ETF로 자산배분하라 금융맹이 문맹보다 더 무섭다 글을 모르는 것은 다소 불편함을 느끼겠지만 금융을 모르는 것은 생존 자체가 어렵다
맞는 말이다 현재 "금저축은 어떻게 노후의 무기가 되는가"를 읽으면서 뭔가 모를 내 속에서 끓어 올라있는 상태에서 "마법의 연금 굴리기"라는 책을 예스24에서 순간 보게 되어 이런 저런 생각 틈도 없이 클릭을 했다 이 두 권의 책을 읽고 나의 노후를 다시 생각해야겠다는 마음이 단단히 잡게 되었다 나도 보험을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 내 머리에는 그냥 연금만 알고 있었지 연금의 종류를 정확히는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러면서 이 두권의 책이 늦었지만 나의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에 두 권을 읽기 시작
![]() 세 부류 중에 셋째로 나는 들어간다
2017년 11월부부터 증권사 연금저축계좌 에서도 ETF거래가 본격화된 것이다 금융위원회가 기획재정부와 협의해 연금저축에서 ETF를 투자할 경우 세금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권 해석을 내리면서 가능해진일이다 연금저축보험을 증권사의 연금저축펀도로 이전했다믄 말인데 계좌이전 제도가 있어서 기존 세액공제등을 반납하지 않고 계좌를 바꿀 수 있다
ETF상품의 다양한 정보는 한국거래소 홈페이지나 각 자산 운용사 홈페이지 혹은 포털사이트등을 통해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ETF를 금융회사들이 적극적으로 홍보자히 않는 이유는 뭘까? 한마디로 마진이 적기 때문이라고 한다 펀드로 들어오는 보수를 보면 일반펀드나 인덱스펀드에 비해 ETF는 매우 낮고 ETF투자 비중이 높아질수록 일반펀드투자 비중은 상대적으로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있지만 이책 뿐 아니라 나 스스로 금융맹이라는 사실에 부끄럽고 계속 읽고는 있지만 사실 너무 어렵다 아직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으나 막상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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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에 대해 그동안 진지하게 고민해보지않았는데, 어느정도 빚이 정리되고 앞으로 애들한테 들어갈 교육비를 어떻게 모을것인지 대책을 세워봤다. 그러고나면? 그 다음엔 무엇을 준비해야하지? 하고 고민하던 차에 책 제목이 눈에 띄여 읽어봤다. 그동안 관심없이 지나치기만 했던 연금저축이니 IRP니 이런 어려운 용어도 정확하게 개념정리해주고, 어떻게 운용해야할지 어느정도 정리해주는 책이어서 좋았다. 책은 읽어서 끝내는게 아니라 책에서 배운 내용을 실천해야 공부를 제대로 한 것이겠지. 당장 IRP계좌를 만들고 거기에 300만원을 넣었다. 앞으로 어떤 상품을 어떻게 굴릴지는 좀 더 공부가 필요하겠다.
연금저축이나 IRP는 일종의 강제 저축개념이다. 소득공제 혜택을 주는 대신 최소 5년 이상 적립해야하고, 55세 이후에 연금으로 수령해야한다. 만약 계약을 중도에 해지하거나 연금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수령하면 인출 금액 중 소득공제 받은 금액과 운용 수익에 대해서 높은 세율의 기타소득세를 납부해야한다. 소득공제가 노후 대비 저축을 유도하는 '당근'이라면, 중도해지할 때 납부해야하는 무거운 세금은 일종의 '채찍'인 셈이다. 50-51
ISA계좌로 비과세와 분리과세를 받자. ISA계좌는 매년 2천만원(5년간 최대 1억원)한도로 납입할 수 있고, 5년 만기까지 유지하면 순소득 200만원까지는 비과세, 초과분은 금액제한 없이 9.9%분리과세되는 절세 상품이다. 금융 자산가들이 금융소득 종합과세를 회피할 수있는 좋은 수단이다. 111
결론부터 말하면 퇴직 준비자금의 크기에 따라 1. 연금저축에 400만원 2. IRP에 300만원 3. 연금저축에 1,100만원 순서로 불입하는게 좋다.(총 급여액 1억2천만원 초과시에는 연금저축 300만, IRP400만원, 연금저축에 1100만원 순서) 1과 2는 세액공제를 최대한 받기 위한 것이고, 3은 두 개의 연금의 연간 납입한도인 1,800만원에 맞춰 추가 자금을 불입하는 것인데, 세액공제는 못 받지만 과세이연과 연금 수령시에 저율과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IRP가 아닌 연금저축에 불입하는 이유는 IRP에 비해 투자할 수 있는 ETF상품이 다양해서 자금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IRP에는 안전자산 의무비율 30%제한이 있으나 연금 저축에는 제한이 없다. 112
자산군을 크게 분류하면 주식, 채권, 대체투자(부동산, 금 등), 현금성 자산 등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해외투자를 고려하면 좀 더 세분화된다. 국내주식, 해외주식, 국내채권, 해외채권, 대체투자, 현금성 자산 등 6가지이다. 135
단기채권펀드나 단기자금용 ETF에 투자하는 것이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단기자금용 ETF의 경우 CMA나 MMF처럼 만기 1년 미만의 국고채, 통안채 등에 투자하므로 유사한 수익률을 보여준다. 주식과 같이 수시로 매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147
-신탁형 ISA계좌를 위한 투자 상품 및 장기투자비중 위험자산: -선진국 주식: KODEX S&P 500 선물(H), TIGER S&P 500 선물(H) -신흥국 주식: ARIRANG 신흥국 MSCI (합성H) -대체투자: KODEX 골드 선물(H) 안전자산: -한국국채: KOSEF 국고채 10년 레버리지 -해외국채: TIGER 미국채 10년 선물, KODEX 미국채 10년 선물 -현금성 자산: KODEX 단기채권, TIGER 단기통안채 185
퇴직연금 IRP 계좌를 위한 투자상품 및 장기투자비중 -위험자산: 선진국주식 : TIGER 미국 다우존스 30 신흥국주식: ARIRANG 신흥국 MSCI (합성 H) -안전자산 -한국국채: KOSEF 국고채 10년 -현금성 자산 KODEX 단기채권, TIGER 단기통안채 212
금융감독원에서 제공하는 통합연금포털 홈페이지에서 내 연금정보를 모아서 보여줌 <통합연금포털 홈페이지 100lifeplan.fss.or.kr)> 222
연금게좌는 연금으로 받으라. 연금저추, IRP모두 연금으로 수령할 때 가장 혜택이 많게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55세가 되기 전에 중도해지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계좌를 운용하고, 55세 혹은 그 이후에 연금을 수령할때 세제혜택이 바뀌면 그때 가서 다시 계산하거나 금융회사에 문의하자.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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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가장 핵심이자 하이라이트 그리고 내가 보고 싶었던 부분은 제일 마지막 챕터이다. 그리고 거기까지 읽는데 생각보다 많은 인내를 요하게 되었다. 워낙에 재테크 붐이 부는 시점이라 나의 연금을 어떻게 잘 굴릴수있을까를 고민하며 읽게 된 책. 재테크에 완전 초보인 경우, 한 번 정독을 다 하면 좋을 듯하다. 조금 알고 계시다면 맨 마지막 챕터를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