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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업병인지 직업이 영업이어서 그런지 남의 말에 유독 예민해지고 민감해지고 또 상대방의 말이나 표정에 추론까지 하기 마련이어서 너무 신경이 쓰였다 그러던 중에 이런것을 줄일수 없나 책을 살펴보던 중에 좋은말이 있어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됐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둔감해진다는건 남의말을 귀 기울여서 듣지말고 신경쓰지말라는게 아니라 조금 더 대범해지고 사소한 일에 반응하지말고 잘 자고 긍정의 힘을 가지고 숙면을 함으로 좀 덜 예민하게 움직이고 바라보라는 뜻으로서 이책에는 숙면을 하기 위한 방법이나 화를 다스리며 마음을 평정하기 위한 몇가지 방법이 나온다 사람에게 상처 받지말고 내 자신의 만족감을 높이기 위한 초 예민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