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잘하는 사람의 8가지 비밀. 저자가 34년 동안 직장 생활을 경험하며 쌓은 경험과 여러 사례들을 조합하여 조직 내 의사소통과 프로세스 노하우를 정리한 책입니다. 목차가 좋아 구입해보았습니다. 구체적인 해법과 실제적인 조언을 함께 싣고 있어 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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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8가지 비밀은 저자가 34년동안의 경험과 여러 사례들이 조합하여 조직내 의사소통과 프로세스가 어떻게 진행되야 하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특히 단기간에 성과를 내야 하는 프로젝트에서 프로젝트 기간의 3분의 1 이상을 일의 진행보다는 조직원들의 역할 분담과 목표방향을 분명히 인식시키기 위한 과정에 할애한 저자의 경험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이는 저자가 확고한 업무프로세스를 보유했고 이를 바탕으로 그동안 성공적인 성과들을 도출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기에 이 책이 내실없는 말의 향연이 아닌 조직경영과 처신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서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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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8가지 비밀』
표지부터 확 끌리는 이 책!
제가 맘에 들었다면, 여러분도 마음에 드실걸요?
저는 책 덕후인데 이 책의 저자는 오랜 세월을 살아오면서 겪은 수 많은 삶의 노하우를 책으로 엮어 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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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장제목과 꼭지들~
마냥 읽고 싶은 구성들입니다. :)
회사를 그만두겠다는 결심을 하기는 쉽지 않다. 속담에 "며느리가 간다 간다 하면서 아이 셋 낳고 간다." 는 말이 있다. 이것은 회사랄 아무리 그만둔다, 그만둔다 해도 쉽게 그만두기가 어렵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구절을 보면서 공감을 하면서도 마음 한구속은 어찌나 쓰라린지... 그만큼 하루 하루 먹고 살기 위해 다니는 회사일을 무시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니체 "왜 살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도 견뎌낼 수 있다."
정말 맞는 말 같아요~
초심이 제일 중요해요. 저도 초심을 읽지 않으려고 예전이 썼던 일기장들 간절하게 썼던 꿈 노트들을 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저는 이 책을 읽을 때 다양한 사례 때문에 책이 술술 읽혔답니다.
각종 인용문구가 많고 저자 본인 사례, 타인의 사례들이 많아 지루함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그리고 경험을 토대로 적은 노하우들이 책의 재미를 더 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삶의 장소는 오직 여기이며, 삶의 시간도 오직 지금뿐이다. 우리의 기억들은 모두 순간들로 이루어져 있다. 행복은 몇 년, 몇 월, 몇 주일, 며칠이 걸리는 것이 아니라 순간 속에 살 때만 가능한 것이다.
지금을 살고 지금을 행복하게 보내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야 작가님의 말씀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특별함은 평범한 삶만큼 중요하지 않다.
왜 이런 말이 나왔는지는 책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영재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 성공이나 행복은 자연스럽게 오는 것이지 의도적으로 찾을 수 잇는 것이 아니다. 그것에 무관심함으로써 성공이 저절로 찾아오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원하는 대로 확실하게 행동해야 한다. 성공에 대한 생각을 까맣게 잊고 지내다 보면 언젠가는 성공이 저절로 찾아오게 될 것이다. ![]()
이 책은 구구절절 명언입니다.
34년의 직장생활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저는 직장생활을 오랫동안 한 곳에서 일해본 적이 없습니다. ㅜㅜ
제겐 너무 어려운 생활이 바로 직장생활인데요~
그런데 무엇보다 이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직장생활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삶을 살아가다 보면 겪게되는 어려움이 속에서 이 책을 집어든다면 해답의 힌트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든 직장인들이여!!! 화잇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