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아쉬운게 헤럴드 블룸의 경우 서양 문학과 사상, 정신을 이해할 때 빠질 수 없는 사람 중 한 명임에도, 그의 대표저서들이 잘 번역이 안되어 있는 듯합니다. 그럼에도 그나마 블룸이 쓴 핵심작품 중 하나인 '영향에 대한 불안'이 국내에 번역이 되어있음에 감사를 느낍니다.
참 아쉬운게 헤럴드 블룸의 경우 서양 문학과 사상, 정신을 이해할 때 빠질 수 없는 사람 중 한 명임에도, 그의 대표저서들이 잘 번역이 안되어 있는 듯합니다. 그럼에도 그나마 블룸이 쓴 핵심작품 중 하나인 '영향에 대한 불안'이 국내에 번역이 되어있음에 감사를 느낍니다.